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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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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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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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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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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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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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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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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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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즉각 연결 촉구"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민경배 의원 5분자유발언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은 23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해소와 완전한 순환도로망 구축을 위해 유등천 우안도로의 단절 구간인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조속히 연결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민경배 의원은 먼저 2006년 예비타당성 조사 탈락 이후 18년 만에 '사정교~한밭대교'도로 개설 사업이 예타를 통과한 것에 대해 "1515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약 5940억원의 경제적 편익이 기대되는 큰 결실"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배제된 안영교부터 가칭 정림교까지의 약 400m 구간을 '치명적인 빈틈'으로 지목했다.현재 유등천 좌안도로는 하루 7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며 이미 한계에 다다른 상태다.민경배 의원은 "정림터널 등이 개설되더라도 안영IC나 금산 방면에서 진입해 유등천 우안도로를 이용해야 할 차량들은 진입로가 없어 결국 좁은 기존 시내 도로로 몰리게 된다"며 이는 산성네거리 일대에 극심한 병목현상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특히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남부권 교통 수요에 주목했다.현재 안영동에는 축구장 5면이 운영 중인 안영생활체육시설 단지에 이어 32면 규모의 테니스 코트 조성이 추진되고 있다.여기에 3500억원이 투입되는 '오월드 재창조 사업'이 완료되면 연간 방문객이 현재 80만명에서 300만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며 이 중 절반 이상이 안영IC를 통해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민경배 의원은 "단절 구간이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 전체의 교통 마비를 불러올 것"이라며 "허리가 끊긴 도로를 어떻게 순환도로망이라 부를 수 있겠느냐"고 질타했다.마지막으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안영교 ~ 정림교'구간을 유등천 우안도로 사업에 즉각 연계해 통합 도로망을 완성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며 "이제는 막연한 검토가 아닌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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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292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73건 안건 처리, 다음달 2일까지 의사일정 활동 2026년도 업무보고 청취 등 시민 체감형 시정 방향 모색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25시] 대전시의회는 23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월 2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새해 첫 의원 발의 19건, 시장 제출 49건, 교육감 제출 5건 등 총 7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대전시와 교육청으로부터 '2026년도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정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한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한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청년 주거공간 확대를 위한 영구임대주택의 입주자격 완화 촉구 건의안'△이중호 의원의 '학생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급식의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 건의안'△황경아 의원의 '장애인 활동지원기관의 전담관리인력 자격 기준 조정 촉구 건의안'△송활섭 의원의 '대덕세무서 신설 촉구 건의안'을 의결했다.이번에 의결된 건의안은 청년 주거 안정성 제고 학생의 안정적인 학습권 보장,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의 질 향상, 지역 맞춤형 행정․세무 서비스 강화로 시민 삶의 질 전반에 걸친 개선 요구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다양한 정책과 현안에 대한 제안이 있었다.정명국 의원은'대전충남행정통합, 분권 없는 통합은 답이 될 수 없다'△민경배 의원은'유등천 우안도로 단절구간 연결 촉구'에 대해 각각 발언했다.조원휘 의장은 "2026년은 그간의 의정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완성해야 할 중요한 해"며 "'민의중행'의 자세로 시민의 뜻을 최우선에 두고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점검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73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해 정책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점검하겠다"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 또한 시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논의와 제도적 뒷받침을 통해 의회 차원에서 책임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