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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대승종 일천지원,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 후원
대한불교대승종 일천지원,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 후원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대한불교 대승종 일천지원은 지난 13일 (재)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을 후원했다.금산군 군북면 천을리에 위치한 대한불교 대승종 일천지원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장학사업에 동참해 오고 있으며 누적 기탁액은 1500만원에 이른다.이번 장학기금은 대한불교 대승종 일천지원의 혜능 주지스님을 비롯해 무진 스님, 경공 스님, 무여 스님과 홍일표 신도 등 사찰 구성원들의 뜻을 담아 마련됐다.혜능 스님은 “지역의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장학기금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비와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불교의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장학기금은 학생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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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인 정보화교육 생성형 인공지능 과정 순항
금산군, 농업인 정보화교육 생성형 인공지능 과정 순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농업인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변화하는 디지털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추진 중인 농업인 정보화교육 생성형 인공지능 과정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며 생성형 인공지능의 개념 이해와 활용, 텍스트·음성 인식 사용법, 프롬프트 활용법, 건강·식단 추천 및 생활 비서 기능 등 실생활과 영농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활용법을 익히고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실습하고 있다.이어 △인공지능 이미지 생성 및 농사 홍보 이미지 제작 △프롬프트 이용 인공지능 영상 생성 및 편집 △이삭이 농업용 인공지능 앱 활용과 에스엔에스 게시용 콘텐츠 제작 등도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분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남은 교육도 차질 없이 운영해 농업인들이 실제 영농과 홍보 활동에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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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성면 파초리 해바라기꽃 활짝
금산군 금성면 파초리 해바라기꽃 활짝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성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꽃밭 조성 금산군 금성면 파초리 일원에 해바라기꽃이 개화했다.이 꽃밭은 금성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조성해 의미를 더했다.금성면 관계자는 “주민들과 관광객들께 지역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만든 꽃밭에 해바라기꽃들이 피어났다”며 “바쁜 일상에서 아름다운 꽃을 보시며 마음의 여유를 잠시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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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미래형 인공지능 행정체계 도약 밑그림
금산군, 미래형 인공지능 행정체계 도약 밑그림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이 군정 전반을 미래형 인공지능 행정체계로 도약시키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이를 위해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조진배 금산부군수를 비롯한 과장·다락원장 등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산군 인공지능 전환 전략수립 컨설팅 착수보고회 및 간부공무원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컨설팅은 급격한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맞아 금산군 고유의 행정 환경과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인공지능 모델을 발굴하고 향후 3개년 중장기 실행 로드맵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인 씨앤엘컨설팅이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을 발표했다.군은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7월에는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8~9월 부서별 심층 인터뷰를 거쳐 금산군 행정에 즉시 적용 가능한 체감형·실천형 인공지능 선도 과제를 최종 도출할 계획이다.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오택준 넥스트디엔티 대표가 ‘인공지능이 바꾸는 공공행정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조직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인프라와 지자체 도입 로드맵을 설명해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공공행정의 인공지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인프라”며 “이번 컨설팅이 서랍 속에 묻히는 형식적인 보고서에 그치지 않으려면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혁신 과제 발굴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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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제 사업 축산분야 신청 알림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25시] 금산군은 8월 3일까지 할 수 있는 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제 사업 축산분야 신청 알림에 나섰다.대상자는 지난 2014년 12월 12일 이전 염소를 키운 농업인이다.신청은 금산군 홈페이지에 공고된 자유무역협정피해보전직불제사업 시행지침의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 후 농장 소재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증빙자료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자유무역협정 피해보전직불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농정과 축산경영팀 또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 제도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해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염소 사육농가에게 가격 하락의 일정 부분을 지원하고자 추진한다”며 “대상자들은 해당 기일까지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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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금산삼계탕축제배 유소년축구대회 성료
2026년 금산삼계탕축제배 유소년축구대회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체육회와 금산군축구협회가 주관한 2026년 금산삼계탕축제배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금산남부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지역 축제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총 30개 팀의 유소년 선수 300여명과 학부모·대회 관계자 300명 등 총 600여명이 참가했다.11일 개회식에는 조진배 금산부군수, 이태영 금산군체육회장, 이정호 금산군축구협회장을 비롯한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대회 참가자들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장을 찾아 식사로 삼계탕을 먹으며 지역 축제 일정에도 동참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금산삼계탕의 매력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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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수련관, 국가인증 수어 체험 프로그램 성료
금산군청소년수련관, 국가인증 수어 체험 프로그램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 소교육장에서 관내 초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수련활동 국가인증 프로그램 ‘손으로 부르는 노래 수어놀이터’를 성황리에 마쳤다.참여 청소년들은 청소년수련활동 국가인증프로그램 활동인증서를 발급받을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몸으로 구사하는 적극적인 소통인 수화 커뮤니케이션을 직접 경험하며 손짓으로 감정의 온기를 전하는 또 하나의 언어인 수어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장애 편견 없애기 교육 △간단한 수어 배우기 △수어로 노래 배우기 등 과정을 거쳤으며 마지막 순서로 서로 배운 수어 노래를 감상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름을 존중하고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역량 개발, 문화예술, 인성 함양 등 여러 방면에서 유익하고 다채로운 청소년 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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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외국인 160여명 참여 한마당 행사 열고 글로벌 관광 이미지 구축
금산군, 외국인 160여명 참여 한마당 행사 열고 글로벌 관광 이미지 구축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1일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메인무대에서 미군 가족 및 외국인 관광객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당 행사를 열고 글로벌 관광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이번 프로그램은 금산의 대표 먹거리인 삼계탕과 명품 금산 인삼을 매개로 세계인과 소통하며 ‘글로벌 인삼 랜덤 댄스’, ‘협동 제기차기’, ‘장기자랑’등 콘텐츠를 즐기도록 구성됐다.또한, 외국인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한 맞춤형 홍보부스도 인기를 끌었다.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국어 안내 체계를 완비하고 전용 홍보물을 배치해 외국인들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또한, 디지털 데이터 마케팅을 접목해 큐알 코드를 활용한 설문조사를 받고 온라인 마케팅, 국·영문 홍보물 배포 등을 통해 금산군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특히 현장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에스엔에스에 업로드하는 인증 이벤트도 진행해 글로벌 온라인 공간을 금산삼계탕축제의 분위기로 물들였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번 외국인 참여 프로그램 및 홍보부스를 통해 금산삼계탕축제가 세계적인 미식 축제로 도약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관광 이미지를 구축해 실제 관내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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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3일간 7만2000여명 다녀가며 성료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 3일간 7만2000여명 다녀가며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지난 10일부터 3일간 열린 개최된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가 7만2000여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금산인삼의 기운을 담은 금산 삼계탕을 알리는 데 집중했으며 각계 스타셰프가 참여한 다채로운 먹거리와 함께 주·야간 오감을 만족시키는 콘텐츠 운영으로 여름 대표 축제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금산삼계탕 판매코너’에서는 지역 전문 외식업체들이 참여해 능이버섯, 황칠나무, 산약초, 전복 등을 가미한 건강 삼계탕 메뉴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삼삼한 치킨푸드’코너에서는 ‘흑백요리사’출연 스타 셰프와 음식 전문 유튜버가 참여해 ‘튀삼치킨타코’, ‘이북식 삼닭찜’, ‘삼계탕 김밥’등의 이색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젊은 세대의 인삼 푸드 호응도를 높였다.또한, 국내 대표 영양사인 김민지 영양사의 ‘건강 쿠킹클래스’는 참가 신청이 접수와 동시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으며 박은영 셰프의 ‘스타셰프 쿠킹 디너쇼’에서는 중식과 인삼을 접목한 특별한 요리를 선보여 인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아울러 ‘금산여름 건강푸드 코너’에서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열무국수, 콩국수 등 여름철 대표 음식과 추부깻잎강정, 깻잎떡·딸기떡, 수삼 바나나 스무디 등 다양한 간식류를 판매해 여름 음식 축제의 매력을 한층 더했다.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금산 여름 삼캉스’에서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에어바운스, 물놀이터를 비롯해 물총대첩, 매직 버블 콘서트 등 다채로운 여름 이벤트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가족여름문화체험’에서는 인삼 무드등 만들기, 여름꽃차 티백 만들기, 친환경 수공예품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층의 체험 만족도를 높였다.금산약초체험관에서는 삼계탕 약재를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쌍화탕첩 만들기, 한방족욕체험, 약초화분만들기 등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약초 콘텐츠로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함께 금산 약초의 우수성을 알렸다.축제 기간 매일 이어진 야간 공연도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축제 첫날에는 천록담, 길려원 등이 출연한 ‘여름 쿨 음악회’ 가 개막 축하공연으로 열렸으며 인삼맥주와 인삼푸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금산 열대야 삼맥파티’, 지역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한 ‘금산문화예술 열린마당’ 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끌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이와 함께 축제기간 내내 열린 낭만 버스킹과 플리마켓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관광객들이 야간까지 머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제6회 금산 삼계탕축제를 통해 다양한 삼계탕 메뉴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금산의 대표 여름 축제로서 만족도 높은 콘텐츠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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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애인 게이트볼 동호인 금산 집결
전국 장애인 게이트볼 동호인 금산 집결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전국 장애인 게이트볼 동호인이 금산에 집결했다.금산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금산게이트볼구장에서 제5회 금산군수배 전국장애인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이 대회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것은 물론 장애인 게이트볼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첫날 예선경기와 감독자 회의, 숙소 배정이 진행됐으며 다음날 개회식과 본선 경기,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경기 운영은 대한장애인게이트볼연맹 경기 규정에 따라 조별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됐다.금산군장애인체육회는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경기장 운영 지원과 안전관리, 응급 상황 대응체계 구축 등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이날 열린 본선 경기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단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며 열띤 경쟁을 이어갔다.치열한 접전 끝에 광주광역시팀이 우승, 문경비팀이 준우승, 문경에이팀·수원여기산팀이 공동 3위를 차지하며 대회의 막을 내렸다.금산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전국 장애인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