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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안부와 영양 담은 ‘건강한 여름나기 두유 나눔’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 안부와 영양 담은 ‘건강한 여름나기 두유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4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여름철 건강관리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두유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나눔은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의 복지·건강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두유 50박스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과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복지이장 등 선장면 인적안전망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두유를 전달하며 건강상태와 생활실태를 살피는 모니터링도 함께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위기 징후를 살펴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진화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시기인 만큼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꾸준히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정진 선장면장은 “폭염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복지·건강 특화사업과 안부 확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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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온양4동,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4동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복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복지 취약계층에 반찬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온양4동은 반찬을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 예방 안내문을 함께 배부하고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발견할 경우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캠페인에서는 △갑작스러운 실직·휴폐업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구 △공과금·월세 체납 등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 △질병·장애·고령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구 △복지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 등을 주요 발굴 대상으로 안내했다.온양4동은 반찬 전달 과정에서 대상 가구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고 추가적인 복지 욕구가 확인될 경우 긴급복지지원, 기초생활보장, 통합사례관리, 민간자원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할 계획이다.온양4동장은 “단순한 후원물품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주민 여러분도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발견 시 온양4동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온양4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인적안전망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예방 홍보와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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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새마을협의회 정성 가득 삼계탕과 수박으로 건강한 여름 응원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협의회 정성 가득 삼계탕과 수박으로 건강한 여름 응원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4일 송악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복날 맞이 삼계탕, 수박 나눔행사’를 열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복날을 맞아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수박을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33가구에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전달까지 직접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황선민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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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창구·캠페인’ 운영
아산시 신창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창구·캠페인’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 신창면은 14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커지는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인주의화와 이웃 간 소통 단절로 복지 위기 가구 발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주민 생활 현장 중심의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신창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과 아산시보건소 등 지역 인적 안전망 회원들은 신곡1리 마을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독사 위험도 자기진단을 실시하고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제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을 독려했다.특히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거동 불편자와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심층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해 주민 눈높이에 맞춘 복지 정보를 안내하며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신창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공공·민간 보건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매칭하고 향후 지속적으로 사후 모니터링할 방침이다.이명호 신창면장은 “주민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숨은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고독사 위기를 조기 예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맞춤형 홍보를 통해 복지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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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부·KMI한국의한연구소와 고립 위기가구 통합 지원체계 구축
아산시, 복지부·KMI한국의한연구소와 고립 위기가구 통합 지원체계 구축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보건복지부와 KMI 한국의학연구소가 추진하는 고립 위기가구 지원사업에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신건강 지원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다.시는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복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보건복지부-KMI 한국의학연구소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안전망 강화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KMI 한국의학연구소 후원금 6500만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기존 복지 위기가구 지원에서 나아가 사회적 고립, 정신건강, 자살예방까지 아우르는 보건·복지 통합 지원사업으로 확대된다.아산시는 지난해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위기가구 53가구를 지원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중장년·노년층뿐 아니라 청년층까지 생애주기별 고립 위험군을 폭넓게 발굴해 위기 상황 이전에 선제적으로 개입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사회복지과를 중심으로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년마인드링크,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 등이 협력해 대상자 발굴부터 상담,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정서회복 프로그램, 전문 심리상담, 사례관리까지 통합 지원한다.이기석 복지국장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만큼 보건소와 읍면동, 지역사회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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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초복 맞아 ‘행복키움 삼계탕 나눔 ’ 실시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초복 맞아 ‘행복키움 삼계탕 나눔 ’ 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은 14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행복키움 삼계탕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삼계탕을 직접 조리했다.준비한 삼계탕은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돌봄취약계층 등 45가구에 전달됐다.단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대상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폭염 속 어려움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우재원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명절 후원품 나눔, 안부 확인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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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농작업 멈추고 쉬세요”… 아산시, 폭염 속 농업인 안전관리 총력
“낮에는 농작업 멈추고 쉬세요”… 아산시, 폭염 속 농업인 안전관리 총력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최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되고 경북 지역 등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는 등 연일 가마솥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특히 최근 호우 이후 습도가 매우 높아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농작업을 진행할 경우 열탈진·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폭염 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중 예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야외 및 고온 실내 농작업 전면 중지”농업기술센터는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논밭과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수시로 안전을 점검하는 한편 위험 단계인 ‘폭염중대경보’ 가 발표되면 차량 순회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전환해 가두방송 등을 통해 ‘야외 및 고온의 실내 환경에서 농작업을 중지할 것”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열대야 대비 무더위 쉼터 이용 독려 및 축산 피해 선제 대응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 됨에 따라 야간 시간대 고령 농업인의 안전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적극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지난해 7월 피해가 집중됐던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안개분무시설과 송풍팬 등 폭염피해 예방시설 운영 관리 요령에 대한 기술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정성껏 가꾼 농작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낮 시간대에는 무리한 야외 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물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반드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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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독거어르신 위한 ‘감동의 찾아가는 생신잔치’ 개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독거어르신 위한 ‘감동의 찾아가는 생신잔치’ 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4일 홀로 계시는 독거 어르신에게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로 감동을 전했다.이번 행사에서 추진단원들은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축하 노래를 부르고 생신선물을 전달하며 오랜만에 안부인사를 전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이날 생신잔치는 관내 후원 업체인 ‘김정자떡방’에서 정성껏 준비한 떡케이크를 비롯해 미역국, 건강식품, 두유, 신선한 과일 등으로 구성된 푸짐한 선물꾸러미가 어르신께 전달됐다.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생일조차 잊고 지내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찾아와 손을 잡아주고 잔치까지 열어주니 정말 고맙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이에 김은경 영인면장은 어르신의 손을 꼭 잡고 안부 인사를 전하며 건강을 기원했다.김정자 단장은 “어르신께서 기뻐하시고 눈물 흘리시는 모습을 보니 이웃을 돕는 보람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며 “항상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묵묵히 봉사에 동참해 주는 행복키움추진단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김은경 면장은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주는 추진단과 후원 업체 덕분에 영인면의 복지 그물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직접 방문해 현장형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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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중년 대상 평생교육강사 양성 과정 개설
아산시, 신중년 대상 평생교육강사 양성 과정 개설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가 100세 시대를 맞아 신중년 세대의 은퇴 후 삶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과 함께하는 평생교육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오는 8월 5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아산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본인의 재능이나 자격증을 강의 활동으로 연계하고자 하는 45세 이상 65세 이하의 아산시민 20명이다.교육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가진 기존의 경험과 재능을 실제 강의 콘텐츠로 변환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강의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아산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신중년 세대가 쌓아온 지식과 삶의 지혜, 재능을 지역사회 교육 자산으로 환원함으로써 개인의 자아실현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역량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평생학습 누리집을 방문하거나 아산시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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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6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 심사 (아산시 제공)
[충청25시]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4일 제266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의회사무국 소관 ‘2026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의결했다.이번 의회사무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1514만 6천원이 감액된 규모로 편성됐다.주요 편성 내용을 살펴보면, 효율적인 의정활동 홍보를 위한 사무관리비 일부를 증액 편성해 △의회 회기 안내 등 현수막 제작 △제10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홍보 책자 제작 △제10대 아산시의회 전반기 홍보영상 제작 등이 포함됐다.반면, 의원정수 조정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됨에 따라 불필요해진 의원사무실 리모델링 비용과 의원사무실 비품·물품 구입비 등을 전액 감액 편성해 예산 효율성을 높였다.윤영숙 위원장은 “이번 의회사무국 추경예산안은 원활한 의회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편성했다”며 “편성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