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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추진
부여군,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 추진
[충청25시] 부여군은 우울·불안 등 다양한 이유로 마음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에게 120일간 대화 기반의 전문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용권을 발급해, 국가·민간자격을 갖춘 상담 기관에서 대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
서비스 비용은 상담센터의 유형에 따라 회당 1급 8만원, 2급 7만원으로 대상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서비스 제공기관은 본인의 거주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희망하는 기관을 선택해 회당 50분 이상 총 8회의 심리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대상자별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으로 인해 고민인 사람은 누구나 언제든 부여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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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촌체류형 쉼터 시행
부여군, 농촌체류형 쉼터 시행
[충청25시] 부여군은 농지법 시행규칙이 개정 시행됨에 따라 농촌체류형 쉼터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생활인구 유입 및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는 해당 제도로 농촌에서의 체류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농촌체류형 쉼터란 농지전용 허가 없이 도시민의 주말·체험 영농과 농업인의 농업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되는 연면적 합계 33㎡ 이하의 가설건축물 형태의 임시 숙소이다.
부속시설로는 쉼터의 처마와 데크, 주차장 시설 등이 있으며 일정 면적까지는 연면적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등 실용성을 갖추게 됐다.
설치 대상은 농지에 농업인 본인이 농작업용으로 직접 활용할 경우이며 타인에게 임대하거나 근로자 숙소로는 활용이 불가하다.
신청 절차는 먼저, 농업정책과에 쉼터 설치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며 도시건축과에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관련 부서 검토 후 기준 충족 시 신고필증이 교부된다.
전기와 수도, 오수처리 시설 등은 개별 법령에 따라 별도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며 농지에 잡석 깔기·포장 등 진입로를 개설해야 할 때는 별도로 농지전용 허가 신청해야 한다.
또한, 농촌체류형 쉼터를 설치한 사람은 설치 60일 이내에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에 가설건축물 신고필증과 농촌체류형 쉼터 설치 현황을 구비해 농지대장에 등재 신청해야 한다.
농촌체류형 쉼터는 상시 거주가 불가능한 시설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 시에는 농지법상 농지 불법전용에 해당해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존‘불법 농막’도 개정된 농촌체류형 쉼터의 입지·설치 기준에 적합한 경우에는 2027년 말까지 쉼터로 전환할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농촌체류형 쉼터 제도가 도입되어 농촌 생활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농촌 생활인구 유입은 물론 농업인의 농업경영 편의를 높여 영농 효율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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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당뇨병 및 구강건강관리 교육 실시
공주시, 당뇨병 및 구강건강관리 교육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관내 스마트 경로당에서 양방향 화상 회의 장치를 활용해 당뇨병 및 구강 건강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양방향 화상 회의 장치가 설치된 스마트 경로당 236개소의 어르신 4720명이 참여했다.
시는 2024년 실시한 지역사회 건강 조사 결과, 공주시민 중 70세 이상에서 혈당 수치 인지율과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이 감소하고 저작 불편 호소율 또한 높게 나타나 어르신 대상 당뇨병 및 구강 건강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이번 교육에서는 당뇨병 질환의 정의, 예방·관리, 합병증, 식이 요법과 노인 구강 질환 예방법, 올바른 구강 건강 관리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미자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은 접근성이 좋은 경로당에서 많은 어르신들이 동시에 건강 교육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성과가 있었다”며 “혈당 및 구강 건강 관리와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보건소는 스마트 경로당에 설치된 건강 측정 장비에서 수집된 건강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혈압, 혈당 등 고위험군 어르신 29명을 발굴하고 보건 사업과 연계해 건강 상담 등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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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접수
공주시, 2025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접수
[충청25시] 공주시는 식량자급률 향상과 쌀 수급 안정화를 위해 2025년 전략작물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 벼 대신 수입의존도가 높은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동계작물의 경우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2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작물별 ha당 지원 단가는 동계작물 △식량작물·조사료 50만원 △밀 100만원 하계작물 △옥수수·깨 100만원 △두류·가루쌀 200만원 △조사료 500만원 등이다.
동계작물과 하계작물 이모작 재배 시 1ha당 1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특히 올해부터 하계작물 지원 품목에 깨가 추가됐으며 밀 직불금 ha당 단가는 지난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조사료 직불금 ha당 단가는 지난해 43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됐다.
시는 신청을 완료한 농가를 대상으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 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철원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대상 품목이 늘어나면서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급 단가 인상으로 농가 소득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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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 상반기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 운영
공주시, 올 상반기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 운영
[충청25시] 공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비산먼지, 불법 소각 등 미세먼지 발생 원인에 대한 대응 체계 확립과 주민 피해 예방을 위해 ‘2025년도 상반기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원’을 2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3개월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 7명으로 구성된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원은 관내 대기 배출 사업장 점검,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점검, 생활쓰레기 및 영농 폐기물 불법 소각 행위 등 사전 예방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3월 말까지는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 기간으로 더욱 철저하게 미세먼지 불법 배출에 대한 감시가 이루어지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미세먼지 감시 활동을 통해 대기오염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미세먼지 저감효과와 주민들의 피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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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누림’ 6월 개관
공주시, ‘행복누림’ 6월 개관
[충청25시] 공주시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 문화, 복지, 여가 거점 공간이 될 ‘행복누림’ 개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지난 17일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오는 6월 공주시 행복누림 개관을 앞두고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226억원을 투입해 신관동 옛 KBS 공주방송센터 부지에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복합커뮤니티센터 ‘행복누림’을 조성 중이다.
행복누림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청소년수련관 △평생학습관 △진로교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 △작은도서관 등 6개 주요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6월 말 개관을 앞두고 있다.
1층에는 마주침 공간과 동아리실, 마루 공간 등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서며 학생 중심의 체험 및 실습형 교육 공간인 진로교육센터는 1~2층에 걸쳐 조성된다.
특히 2층에는 충청남도 최초로 만화·웹툰 체험을 통해 꿈을 키우는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 이 조성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요리창작실, 음악실, 나무공예실, 정보화교육실 등 시민들의 취미와 교육을 책임지는 평생학습관이 2층과 3층에, 실내 체육관과 샤워실 등을 갖춘 국민체육센터는 3층에 조성된다.
평생학습관은 공주시민대학, 평생학습 특성화, 직업 능력 향상 등 공주시의 평생교육을 총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4층과 5층은 청소년 전용 공간인 청소년수련관으로 특성화 수련활동장, 자치활동실, 다목적실, 동아리활동실, 상담실 등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안전한 활동 공간을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야간과 주말은 시설별 일정에 맞게 운영되며 각 공간의 대관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야간 9시까지 가능하고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관이 가능하다.
시는 6월 개관에 맞춰 시설별 운영 방법과 다양한 시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이용자 중심의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6개 시설 통합 안내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행복누림을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누구나 편리하게 휴식, 소통, 체육 활동을 즐기고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문화 공간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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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의회,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청양군의회,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원포인트 임시회 개최
[충청25시] 청양군의회는 17일 제308회 임시회를 열고 ‘청양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에 경영 정상화 자금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신속히 처리됐으며 원포인트 임시회로 진행됐다.
임시회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 ‘청양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안건에 대해 면밀히 심사한 후 제1차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가결했다.
청양군의회는 안건이 신속하게 처리된 만큼 청양군의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군에 요청했다.
끝으로 김기준 의장은 청양군 공직자를 향해 “늘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군민을 위한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청렴하고 모범적인 청양’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청양군의회는 항상 군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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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소방서 직원, 2년 연속 청양사랑기부제 참여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18일 청양소방서 직원들이 올해로 2년 연속 청양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양군은 청양소방서에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더불어 기부 방법을 안내하고 새로 제작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진용만 청양소방서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지는 직업적 소명 의식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세액공제, 답례품 혜택까지 받을 수 있고 모아진 기부금으로 주민 복리 사업에 사용되는 고향사랑기부제도가 더욱더 활성화되어 청양군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2년 연속으로 청양군 발전을 위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준 청양소방서 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추운 날씨에도 청양 군민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직원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청양소방서는 지난해 105명의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고향사랑기부금 1,050만원을 청양군에 전달한 바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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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가족센터, 기초학습지원 개강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초학습은 다문화 아동·청소년에게 기초 국어, 기초 수학 등 기본 학습을 지원해 학교 적응력 향상 및 전인적 발달을 돕기 위해 실시된다.
교육은 19일 시작해 12월까지 주 2회, 3명 이상 소그룹으로 진행되며 센터 내 교육장에서 다양한 학습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다문화 아동·청소년들이 기초학습 능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연령별·학령별 적절한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사업 운영으로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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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청양군,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충청25시] 청양군은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지원을 2023년에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작해 지난해부터는 전 연령대의 저소득층까지 확대해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기 납부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가구당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 연소득 5천만원 이하 △ 6천만원 이하 △ 7천 5백만원 이하로 주민등록상 청양군에 거주하는 무주택 임차인이다.
단 외국인 및 국내에 거주하지 않는 재외국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분양권 및 입주권 보유자는 제외 된다.
신청시 구비 서류는 △보증료 지원 신청서 및 서약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서 및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주민등록등본 △임대차계약서 △부동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본인 명의 통장사본 △소득금액증명서 등으로 해당 읍·면 또는 청양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이 무주택 임차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전세 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세 사기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