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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농어민수당’ 4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10일부터 4월 19일까지 주민등록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도입해 시행하는 보상금이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 충청남도 내 주민등록하고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하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농어업 외의 종합 소득금액 3,700만원 미만인 농업인이다.
다만, 전년도에 농업·축산·어업·임업 등 관련 법령을 위반으로 처분이 확정되었으나, 처분을 이행하지 않은 농업인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대상자가 1인 경우에는 80만원, 2인 이상인 경우 개별 1인당 45만원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산페이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농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소득 안전망 확충을 위해 사업 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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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렴하천 전검단 운영. 하천 불법행위 집중 단속
서산시, 청렴하천 전검단 운영. 하천 불법행위 집중 단속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관내 하천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하기 위해 ‘청렴하천 점검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렴하천 점검단은 서산시 건설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하천유지와 공공 이익 증진을 위해 운영된다.
집중 단속 구역은 지방하천 44개소와 소하천 101개소 등 하천이며 10일부터 28일까지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 대상 불법행위는 △하천 토지의 무단 점용 및 경작 △하천 토지 무단 굴착·성토·절토 및 형질 변경 △하천시설 훼손 △쓰레기 무단 적치 등이다.
시는 단속 과정에서 불법행위자를 발견하는 경우 즉시 시정 조치를 할 예정이며 개선되지 않는 경우 원상복구 명령 등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반을 통한 지속적인 단속과 주민 홍보를 병행해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
김혜송 서산시 건설과장은 “하천 내 불법행위를 철저히 점검해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응하는 한편 지속적인 관리와 예방을 통해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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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행복마을학교 운영자 모집
서산시, 2025년 행복마을학교 운영자 모집
[충청25시] 충남 서산시가 2025년 행복마을학교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혓다.
행복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학교와 연계해 초·중·고등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마을주민들이 직접 운영자가 돼 마을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총사업비는 1억 5천만원이며 시는 15개 읍면동 중에서 10개소 내외의 행복마을학교를 선정해 개소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마을교육공동체, 교육관련 비영리 기관·단체, 주민자치회 등이며 10일부터 21일까지 서산시 평생학습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올해 행복마을학교 운영으로 마을과 학교가 연계한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교실을 탈피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들에게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행복마을학교 10개소를 운영, 1,500여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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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립합창단, ‘엄마의 비밀일기’ 앙코르 공연 개최
서산시립합창단, ‘엄마의 비밀일기’ 앙코르 공연 개최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시립합창단이 지난해 3월 큰 호응을 얻었던 ‘엄마의 비밀일기’를 제11회 기획 연주회로 다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 연주회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엄마의 비밀일기는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안무와 연주를 접목, 딸이 엄마의 비밀일기를 보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뮤지컬로 구성한 작품이다.
연주회는 3월 6일 오후 7시 30분 서산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모든 자리가 무료로 제공된다.
좌석 예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문화예술과에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립합창단이 초연 때보다 한층 더 성장한 무대로 시민을 찾아뵙게 됐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하모니가 어우러진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립합창단은 2013년 창단 후 정통 클래식 합창부터 가족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와 폭넓은 레퍼토리로 시민의 문화생활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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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정월대보름 맞이 다양한 행사 선보여
서산시, 정월대보름 맞이 다양한 행사 선보여
[충청25시] 충남 서산시는 서산해미읍성 일원에서 12일 오전 11시분부터 오후 5시까지,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에서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해미읍성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볏가릿대 세우기, 지신밟기, 부럼 나눠주기, 민요·풍물 공연이 열린다.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에서는 천제 관측, 달 사진 촬영, 윷놀이 체험, LED 쥐불놀이 만들기 등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미읍성 잔디밭에서는 소원지를 볏가릿대에 매달아 한 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다.
진남문 앞에서는 부럼을 받을 수 있으며 읍성 내 민속 가옥과 객사 등에서는 팽이 돌리기, 딱지치기, 투호, 윷놀이 등의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해미읍성에서는 국궁 체험, 연 만들기, 전통주막 및 찻집 등 상시 운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에서는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천체관측실도 운영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서산해미읍성과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에 방문해 다양한 민속놀이와 체험행사도 즐기고 올해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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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체험관 운영
당진시보건소,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체험관 운영
[충청25시] 당진시보건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체험관’을 2월 10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관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의 건강 수준을 향상을 위해 계획됐다.
체험관 운영 주요 내용은 △기초건강측정 △건강체험프로그램 △건강 상담 △교육 및 홍보이다.
찾아가는 통합건강 체험관은 운영 기간 동안 보건지소·진료소 및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운영되며 지정된 장소와 시간에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취약계층이나 지역주민이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건강 체험관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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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안전 점검이 필요한 곳, ‘주민점검신청제’ 이용하세요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소규모 생활밀접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점검하는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도로 교량, 옹벽, 산사태 취약지역 등 공공·민간 분야 소규모 생활 밀접시설이다.
단, 관리 주체가 명확한 시설이나 공사 중인 건물, 소송 중인 시설물, 개별법 점검 대상 시설 등은 신청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당진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4월 30일까지 안전신문고 앱·누리집에 접속하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신청된 시설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 해소 방안과 점검 결과를 신청자와 공유할 예정이다.
구본상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안전 점검 사업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욱 안전한 당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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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으로 사교육비 부담 완화 나선다
당진시,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으로 사교육비 부담 완화 나선다
[충청25시] 당진시가 사교육비로 인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당진시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남인강’ 수강료를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2022년 4월 강남구청과 인터넷 수능방송 공동 이용협약을 체결, 현재까지 총 1,300여명의 학생들의 수강료를 지원했다.
시에 따르면, 올해는 600여명의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1차는 2월 10일~19일 △2차는 5월 12일~21일 △3차는 10월 13일~22일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배움나루’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연 수강료는 공동 이용협약 체결도시 혜택으로 3만원이며 시에서 2만원을 지원, 수강생은 1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수강 신청을 한 중고생은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발급받아 강남인강 누리집에서 등록한 뒤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수강권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5개 과목을 1년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1,596개 강좌를 지원하고 수강생은 개념완성·심화학습·문제 풀이 과정의 난이도별 강좌를 골라 학년별, 과목별로 학습할 수 있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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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C형간염 확진검사비 환급받으세요
홍성군보건소, C형간염 확진검사비 환급받으세요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가 C형 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나섰다.
C형 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사업은 2025년부터 56세 국가건강검진에 C형간염 항체검사가 도입됨에 따라 검진 효과 제고 및 치료 유도를 위함이며 국가건강검진에서 발견된 항체 양성자가 확진검사 를 받은 경우 해당 검사 비용을 사후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신청방법은 오프라인은 홍성군보건소를 방문하면 되고 온라인은 정부24에 접속해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을 검색하면 된다.
다만, C형간염 확진검사비 지원 사업은 국가건강검진의 기본적인 절차에 따라서 질환이 의심되어 추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다른 질환과 동일하게, 병·의원에서 진료 및 검사가 가능하고 종합병원에서 확진검사를 받을 경우 확진 검사비 지원이 불가하며 최초 1회에 한해 진찰료와 확진검사비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C형 간염은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 감염되는 간 질환으로 C형간염은 대부분 증상이 없지만 감염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중증 간질환을 초래할 수 있어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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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배달음식점 위생점검으로 식품 안전관리 강화
홍성군보건소, 배달음식점 위생점검으로 식품 안전관리 강화
[충청25시]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14일까지 관내 떡볶이·햄버거·핫도그 등을 취급하는 패스트푸드 배달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소비기한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내용으로는 그동안 위반 빈도가 높았던 △위생모·마스크 착용 △건강진단 실시 △식품·조리장의 위생적인 취급 △방충만, 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비롯한 식품위생법령 준수 여부 등 전반을 살펴본다.
홍성군보건소장은 “배달음식점 위생점검을 통해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등의 식품관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특히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하며 아울러 군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점검은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어린이들이 주로 섭취하는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이물이 발견되는 등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식품위생법 위반 빈도가 잦아 안전관리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됐으며 특히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한 배달음식점을 점검 대상으로 했다.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