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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부여군,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5일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내성1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란 국토를 새롭게 조사·측량해 디지털 지적을 구축함으로써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2025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은 규암면 부여두리1지구, 양화면 내성1지구, 세도면 간대1지구, 세도면 청송1지구 등 4개 지구로 총 1,749필지가 대상이다.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목적과 배경 및 절차,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 방법, 지적재조사사업 주민 협조 사항을 안내하는 것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부여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웃 간 경계분쟁 등을 해소해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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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온라인 도전 정보화 교육으로 길을 열다
농업인의 온라인 도전 정보화 교육으로 길을 열다
[충청25시]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
농업인 정보화 교육은 부여군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10일부터 2월 11일 12일 13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스마트폰 유용 앱 사용 방법과 전자결제 방법, 키오스크 사용, 쇼핑몰 연계 등 판로 개척을 위해 알아야 할 필수사항을 교육할 예정이다.
또한, 농업인 정보화 교육은 2월부터 11월까지 △지능형 가게, △실시간 방송 판매 등 다양한 과정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농업인 교육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환 소장은 “농산물의 비대면 판매가 주요 판로 중의 하나가 됐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농가도 온라인 환경에 맞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노력해야 하는 시대이다”며“농가의 수익 증대를 위해 실용적인 정보화 교육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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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최고등급’달성
부여군청전경(사진=부여군)
[충청25시] 부여군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고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되어 기관과 개인 표창을 동시에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평가한 이번 결과는 충청남도 군 단위에서 유일한 ‘가’등급 달성이며 부여군에서는 2021년 이후 3년 만의 결실이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7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실적을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다.
세부적으로 △민원행정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 민원 처리 △ 민원 만족도 항목에 대해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총 5개 등급이 결정된다.
기초지자체 군 단위 82개 중 상위 10%인 8개 기관에 주어지는 가등급에 선정된 부여군은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련 활동 △민원 우수 인센티브 제공 △민원취약계층을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민원 정보 제공 및 민원 법령 운영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국민신문고 및 고충 민원 처리에서도 강점을 보여 높은 민원 서비스 수준을 인정받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앞으로도 민원인의 실질적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민원행정제도 개선과 민원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 아울러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및 사기진작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 충남·충북 도내 지자체 중에서 충남 부여군, 보령시와 충북 음성군 3개 시군이 가등급을 받았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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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및 살고 싶은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2025년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농촌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노후·불량한 주택개량, 신규 주택건축,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처리 등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촌주택개량 사업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 신축, 증축, 대수선 하는 경우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자격 요건은 관내 노후·불량주택 소유자, 무주택자로서 농촌 주택을 개량해 거주하려는 자 등이며 신축·개축·재축은 최대 2억 5천만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억 5천만원의 한도로 연 2%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선택해 융자받을 수 있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을 철거 지원하는 사업으로 동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은 지붕재 또는 벽체가 슬레이트로 된 주택 및 부속 건물의 슬레이트를 철거 및 처리하는 사업으로 주택은 동당 352만원, 비주택은 동당 54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2월 5일부터 26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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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道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접수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오는 2월 21일까지 충청남도 공모사업인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농식품기업 육성 및 6차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며 △제조·가공 지원 △체험·전시 지원 △농촌융복합산업화 지원 등 3개 분야에 대해 모집한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자는 총사업비의 8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운영실적 1년 이상 △매출액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80억원 미만 △생산제품 주원료 100% 국내산 사용 및 도·군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50% 이상을 사용하는 농업경영체여야 한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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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도우미가 안내한다”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청 민원실을 방문하면 어르신 도우미의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청양군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어르신 민원 안내 도우미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민원 안내 도우미는 2인이 오전·오후 1인씩 근무하는 형태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민원창구 안내, 민원서류 작성 보조, 민원실 편의시설 이용 방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청양군과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의 노인 일자리 사업 연계로 어르신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군 관계자는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하고 보다 나은 민원 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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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청양군, 2025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25시] 청양군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5개 지구의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2월 3일부터 6일까지 개최했다.
설명회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 경계가 실제 토지 현황과 불일치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제강점기부터 사용해 온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사업의 목적, 기대효과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 청취 및 사업지구지정 신청 동의서를 징구했다.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은 총 5개 지구로 측량비 3억 30만 6천 원을 투입해, 청양읍 장승2지구 72필지 46,541㎡, 목면 대평지구 390필지 353,938㎡, 장평면 적곡지구 334필지 339,837㎡, 비봉면 용천지구 587필지 431,824㎡, 방한지구 186필지 213,334㎡ 대해 추진한다.
군은 토지소유자 동의를 거쳐 사업지구 지정, 지적재조사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토지,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경계분쟁 사전 예방과 토지가치 상승효과 등 군민 재산권에 중요한 사업”이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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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상수도 급수 조례 개정’, 수도 행정 신뢰도 제고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청양군 상수도 급수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한 수도 요금 분할 납부 및 개인정보 누출을 방지할 수 있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과다한 수도사용, 누수, 미납 및 체납 등에 따른 수도 사용자가 미납한 요금을 일시에 전액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 요청 시 3개월 범위에서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조항이 신설돼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수도 사용 요금 2개월 이상 미납 등 정수처분 대상에 대해 예고 시 개인정보 누출 및 사생활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접 전달, 우편, 휴대폰 문자, 전화, 이메일 등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신설해 개인정보 보호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난 1월 10일 제307회 청양군의회 제1차 임시회에서 가결된 후, 24일 공포됐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수도요금 일시 납부가 어려운 사용자의 부담을 줄여주고 갈수록 강화되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조례 개정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의 향상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수도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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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이든든 이유식 영양교실’ 참여자 모집
예산군, ‘아이든든 이유식 영양교실’ 참여자 모집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관내 임신부 및 20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든든 이유식 영양교실’ 참여자를 오는 2월 8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화상회의를 통한 실시간 비대면으로 참여자 각 가정으로 신선한 유기농 요리재료 키트를 배송해 진행하며 1기는 3월, 2기는 4월 매주 금요일마다 기수별 4회씩 총 8회에 걸쳐 추진된다.
1기는 임신부 및 1∼10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이유식 △초중기 이유식 실습, 2기는 11∼20개월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이유식 주의 사항 △후기·완료기 이유식 실습 등 발달 과정에 따른 다양하고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 중 임신부는 산모 수첩 등 임신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와 20개월 이하 자녀를 둔 부모는 주소와 가족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평생 식습관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에 이유식을 처음 접하는 초보 아빠, 엄마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이유식에 대한 부담감을 낮추고 영유아기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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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예산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충청25시] 예산군은 아동의 참여권 증진 및 실현을 위한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2월 10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2기 위원 임기 만료에 따라 30명 이내 위원을 새로 모집하며 앞으로 2년 임기 동안 아동 관련 군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사업 제안, 아동권리 모니터링,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행사,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된다.
특히 우수 위원에 대해서는 표창 수여, 문화탐방 및 워크숍 기회 제공 등 혜택이 주어진다.
위원 자격은 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0세 이상∼17세 이하 아동이며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가정, 장애아동 등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 희망 아동은 군청 누리집에서 지원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을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재구 군수는 “아동 정책의 당사자인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