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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세외수입 업무 처리 지침 제정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세외수입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한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청양군 세외수입 업무 처리 지침’을 제정했다고 4일 밝혔다.
세외수입은 각 부서에서 부과·징수하고 있으며 관심도 저하 및 담당자의 전문성 부족 등으로 체납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군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재무과장을 총괄 책임관으로 각 부과부서의 장을 징수 책임관으로 하고 부과 내역에 대해 납부 여부, 미납 사유, 독촉장 발송 및 압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와 함께 세외수입 시스템 및 징수실적 관리, 담당자 교육 등을 통해 미수납액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세외수입 점검의 날’로 지정해 누락세원 및 미수납액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각 부서에서 부과·징수를 하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지침 제정으로 재정 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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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내고장 영웅 찾기’ 캠페인 동참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이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협력해 ‘내 고장 영웅 찾기’에 나선다.
김돈곤 군수는 지난 4일 집무실에서 이철성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업무간담회를 갖고 호국영웅의 공훈을 기리고 명예 고양을 돕기 위해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혔다.
이철성 조사단장은 “올해는 6·25전쟁 제75주년으로 호국영웅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한 중요한 시기”며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긴박한 전장 상황 등으로 실제로 전달받지 못한 공로자나 유가족에게 훈장을 뒤늦게라도 전달하기 위해서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의 영웅 발굴과 함께 무공훈장이 주인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내 고장 영웅찾기’ 캠페인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내 고장 영웅찾기’는 지방자치단체, 보훈단체 등과 연계해 내 고장의 숨은 영웅을 찾아 무공훈장을 직접 전달해주는 캠페인으로 2019년부터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과거 약 10년간 교부한 무공훈장의 수량을 5년 만에 교부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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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직무교육 실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4일 고령자복지주택 대강당에서 민·관 돌봄 업무 실무자 4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무교육은 3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의료 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에 필요한 핵심 분야별 커리큘럼에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군은 이를 통해 민·관 실무자들의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고 통합지원창구와 수행기관과의 네트워크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날 교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지원정책개발센터 최재우 부연구위원의 시범사업 정책방향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통합돌봄팀의 2025년 주요 변경 내용, 건강보험공단 청양출장소의 장기요양제도 및 공단 시범사업 순으로 이어졌다.
향후 교육은 △병원퇴원환자 서비스 연계 △통합돌봄 타시군 우수사례 △돌봄대상 초기상담 및 욕구기반 사정 등 사례관리 교육 △민관협력 교육 순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실무자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양질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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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푸드플랜 가공업체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사업’ 접수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체계화된 가공유통의 활성화를 위해 ‘푸드플랜 가공업체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1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은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로 2024년 푸드플랜 출하 실적이 있는 제품만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신청서 견적서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갖춰 2월 28일까지 청양군청 농촌공동체과에 신청해야 한다.
선정된 업체는 푸드플랜 출하제품 중 자가품질 및 영양성분검사, 참고용 검사 등 가공 제품 관련 각종 시험 분석 비용을 지원하며 총 사업비의 50%, 업체당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보조금 지급은 지원 대상 선정부터 보조금 운영까지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을 활용해야 함에 따라, 사업을 희망하는 경우,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을 반드시 가입 및 등록을 해야 하고 이후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 관련 교육을 미수료 시 2025년 보조사업 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보조사업에 대한 자세한 지원계획 및 신청서식은 청양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청양군 농촌공동체과에 문의하면 된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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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숙박업소 시설 개선 지원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2025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를 맞아 깨끗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개선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영업 신고 후 2년이 지난 청양군 내 숙박업소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 및 동일·유사한 보조금을 이미 지원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주요 지원 범위는 △건물 외관 외벽, 간판교체, 배수 환기시설 △출입 자동문 설치, 현관·창호 개선 △복도, 계단, 화장실 등의 개보수 비용 △그 외 위생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비용 등이며 총 개선비의 60% 범위에서 업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안전하고 청결한 서비스를 제공해 ‘2025 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청양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대거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청양군청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필요한 서류를 갖춰 2월 17일까지 행복민원과 위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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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여성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진료비’ 지원
보령시보건소, 여성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진료비’ 지원
[충청25시] 보령시보건소는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관리를 위해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보령시에 주소를 둔 중·고등학생 및 학교밖 여성 청소년이며 1순위는 2025년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가구, 2순위 기타 희망자로 학생과 보호자의 지원사업 동의가 필요하다.
치료 지원은 관내 협약된 한의원 24개소에서 받을 수 있다.
3개월간 월 2회 이상 월경곤란증 완화를 위한 침, 뜸, 부항, 한약처방, 한방 물리요법, 환제, 산제, 탕약 등의 한의약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내에서 치료비가 지원된다.
지난해에는 여성 청소년 26명이 한의약 치료를 받았으며 이중 92% 이상이 생리주기와 생리통이 완화되어 한의약 치료가 월경곤란증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경희 보건소장은“월경곤란증으로 일상생활과 학업 활동 등에 영향을 받는 청소년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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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보령시, 2025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장진원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사업장 내 작업환경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고 근로자의 의견을 반영하는 노사 간의 중요한 소통 기구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사 양측 16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5년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추진계획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및 사후관리 △직무스트레스 진단평가 및 사후관리 등 산업안전보건분야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장진원 부시장은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사용자와 근로자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함으로써, 항상 안전을 우선시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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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선제 대응으로 ‘산불 최소화 탄소중립 보령만들기’
보령시, 선제 대응으로 ‘산불 최소화 탄소중립 보령만들기’
[충청25시] 보령시는 지난 4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등 109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봄철 산불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책임감을 부여하고 산불감시 진화 임무고지와 산불예방 순찰 · 진화요령 등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보령시에 따르면 전체 산불의 80%가 봄철인 3~4월에 집중되며 90%가 산림 연접 지역의 농업부산물 소각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023년 4월 청라면에 발생한 대형산불로 97ha의 산림이 소실됐으나, 2024년에는 집중 예찰과 초동 진화 노력으로 피해면적이 1.1㏊로 크게 감소했다.
올해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봄철 등산객 증가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져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설 연휴기간에 비상대책반을 가동했으며 봄철과 가을철로 구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주요 예방 활동으로는 산불방지 계도·홍보, 산림인접지 농업부산물 등 산불요인 사전 제거, 산불진화·뒷불감시 및 장비 유지관리,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등을 실시한다.
또한, GPS단말기 사용 등 산불재난안전 통신기 활용으로 지역별 산불 발생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근무 및 단속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산불위험지수, 무인감시카메라 영상, 산불신고단말기 등 산불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산불신고단말기와 산불상황관제시스템으로 신속·정확한 신고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나갈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봄철 산불 발생률이 높은 만큼 빈틈없는 예방활동과 초동진화 태세를 확립하는게 중요하다”며 “산불재해로부터 귀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사명감을 갖고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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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체험관광연구회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 개최
예산군, 농촌체험관광연구회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 개최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농촌체험관광연구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연중 사업계획 수립과 당면 현안업무를 토의하고 회원들 간의 상호 정보를 교류하는 한편 농촌체험 경쟁력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연시총회에 이어진 과제교육은 농촌체험관광 콘텐츠 다각화 및 역량 강화를 위한 천연염색 실습 및 농장자원조사 및 사회관계망 활용 마케팅 교육이 추진됐다.
연구회는 올해도 △역량강화 교육 △농촌체험농장 홍보활동 △현장 과제연수 △농촌체험페스티벌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체험이 더 활성화되고 높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 지원, 홍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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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에게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하고 법인지방소득세를 특별징수 납부한 특별징수의무자에게 특별징수명세서를 2025년 2월 28일까지 제출할 것을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특별징수명세서’는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 시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한 세액의 검증자료가 되며 본점과 지점 소재지 지방자치단체 간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세액 정산업무에 활용된다.
제출방법은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우편 제출하면 된다.
위택스 제출방법은 누리집 공지사항를 참고하면 된다.
최재구 군수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와 자치단체 간 정산업무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