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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5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및 생활보장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연간조사 계획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권리구제 방안 △2025년 자활지원계획 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또 위원회는 부양가족이 있으나 가출·이혼 등 가족관계 해체로 보호받지 못하는 20가구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결정된 466가구에 대한 지원 적정성을 검토했다.
천안시는 빈틈없이 촘촘한 생활 보장을 목표로 기준 확대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홍보하고 연간조사를 철저히 시행해 부정수급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
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시는 2만 1,848명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를 지원 중으로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천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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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천안역 인근을 신성장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고 첨단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체계적·종합적 로드맵 마련에 나섰다.
시는 2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천안역 중심으로 신성장 거점 공간이 될 이노스트타워 입주 기업의 경쟁력 높이고 천안역 동부광장 및 주차장 조성, 동서간 연결도로 기반 구축을 통해 민간투자 및 천안역세권 활성화 촉진을 위해 추진된다.
천안시는 지난해 7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투자선도지구 거점육성형 공모에 선정됐다.
교통 인프라를 강화하고 첨단 기술과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민간투자를 유치하고 나아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첨단 어반테크 기업 육성과 도시재생 혁신모델 구현을 통해 천안역세권은 지역 간 상권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토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2026년 5월까지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어지는 기반시설 설계를 통해 2028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는 천안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프로젝트”며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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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역사문화둘레길’ 걷고 싶은 둘레길로 재정비한다
‘천안 역사문화둘레길’ 걷고 싶은 둘레길로 재정비한다
[충청25시] 천안시가 ‘역사문화둘레길’을 걷고 싶은 둘레길로 새롭게 재정비한다.
천안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역사문화둘레길 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역사문화둘레길은 애국선열의 정신, 사적지, 발자취 등을 교육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고자 2016년 조성됐으나 노후화 등으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이에 시는 지역체류관광 확대, 도보관광문화 확산, 새로운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천안만의 특색있는 둘레길을 조성하고자 역사문화둘레길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둘레길은 병천 아우내장터에서 독립기념관까지 이어지는 8개 코스 총 22.4㎞로 재정비한다.
코스는 이동녕 선생 생가지, 고령박씨 종중재실, 김시민 장군 유허지, 홍대용 선생 묘, 홍대용과학관·홍대용 선생 생가지, 유관순 열사 기념관, 유관순 열사 생가지, 조병옥 박사 생가지 등이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보도가 없거나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을 정비하고 주차장, 마을 쉼터 등 편의시설을 추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역사문화둘레길 목적에 맞게 코스를 정비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며 “용역 결과를 토대로 천안만의 특색있는 둘레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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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개소…고령사회 대비 돌봄체계 구축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고령사회에 대비한 통합돌봄 서비스 거점기관인 ‘천안시 통합돌봄센터’ 가 문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통합돌봄센터는 장기요양등급자가 아닌 시에서 선정된 통합 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방문가사, 외출동행, 안심생활지원 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지원한다.
천안시 통합돌봄센터는 동남구 봉명동 10-7 일원 부지 404㎡에 연면적 737㎡, 지상 4층 규모로 종합상담실, 노인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실 등을 갖췄다.
종합상담실은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재가노인복지업무와 노인복지 관련 상담을 진행하며 주간보호센터는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실은 주민을 위한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여가 프로그램 운영과 간담회 등을 실시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통합돌봄센터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천안형 통합돌봄 거점기관이다”며 “어르신들이 거주하던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두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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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예산 만들기’ 총력
예산군보건소,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예산 만들기’ 총력
[충청25시]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23일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예산 만들기’의 일환으로 보건소, 보건지소·진료소 28개소 등 직원 6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주요 군정 시책 및 군민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업무평가를 토대로 스스로를 돌아보고 2025년 주요 업무를 공유하면서 달라지는 제도 등을 숙지하는 한편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군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건기관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토의를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2025년 주요 사업인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한 필수의료지원 △정보통신기술활용 원격 협진 의료 지원 △마음 돌봄 체계구축 및 자살예방 위기관리 강화 △내포지역 출산 지원 등 건강관리서비스 향상 △전 군민 무료 독감 예방접종 및 50세 이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시행 등 추진을 위한 대응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을 통해 향후 보건사업의 방향성을 수립했다.
또한 1차 진료 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 체계를 벗어나 지역주민의 건강요구도를 파악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군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지역 보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보건소장을 중심으로 보건소, 보건지소·보건진료소가 긴밀히 협력하는 가운데 군민에게 더 나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해 모든 군민의 행복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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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및 배송 적격업체 선정 공고
예산군,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및 배송 적격업체 선정 공고
[충청25시] 예산군은 지난 23일 공공급식에 식재료를 공급할 공급 및 배송 적격업체를 선정 및 공고했다고 밝혔다.
군은 공고를 통해 공산품, 축산물, 가금류, 수산물, 쌀, 농산물 등을 납품할 공급 및 배송업체를 모집한 바 있으며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작업장 청결 상태 △작업모 및 작업화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사용 여부 △식재료 수송차량의 청결 및 온도 유지 여부 등을 중점으로 평가해 적격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오는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년간 관내 기관·사회복지시설·기업 등 11개소와 관내 어린이집, 유·초·중·고·특수학교 94개교에 학교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게 된다.
아울러 군은 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안전성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에 대한 차액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앞으로도 안전한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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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축산영농조합법인, 축산업 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예산군 축산영농조합법인, 축산업 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충청25시] 축산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2일 예산군축산회관 3층 회의실에서 군 축산과장, 팀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축산과장과 축산과 5개 팀장, 축산회관에 입주한 한우, 한돈, 낙농, 예당한우, 양계, 양봉 등 6개 축산단체 회장이 참석해 축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의 현안과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축산회관은 지난해 12월 30일 리모델링 준공 이후 올해부터 한층 도약하는 축산단체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축산단체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 축산업의 문제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며 “축산 발전을 위한 각 단체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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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설 연휴 환경 정비 추진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설 연휴 환경 정비 추진
[충청25시]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은 2025년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휴양림과 수목원은 연휴 기간 방문객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객실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특히 연휴 기간에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등과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휴양림과 수목원 관계자는 방문객 모두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곳곳에 숨어있는 쓰레기 수거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재구 군수는 “지난해에도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찾아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휴양림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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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맞이 도로 시설물 정비 완료
예산군, 설 명절맞이 도로 시설물 정비 완료
[충청25시]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을 위해 관내 법정도로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10일 관내 주요 지방도를 비롯한 위임국도 및 농어촌도로를 대상으로 노면 상태와 시설물을 점검했으며 우선 서부내륙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고속도로IC 안내 표지판 24개소와 노후돼 식별이 어려운 표지판 7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하고 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구간에 대해 긴급 응급보수 공사를 실시했다.
앞으로 군은 주요 도로변 정비, 노면 청소, 가로등 점검 등 전반에 대한 정비를 실시해 설 연휴 간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길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후표지판 정비 등 관내 도로 시설물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비상근무조를 운영할 예정이며 연휴에 따른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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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예산군,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25시] 예산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노인·장애인 생활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소외계층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이 느낄 수 있는 소외감을 해소하는 한편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최재구 군수는 지난 23일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신암면 ‘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부군수를 비롯해 각 실과 및 사업소 등 24개 부서에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설맞이 위문 활동을 펼쳤다.
최재구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