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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농업으로 한 걸음 더 당진 농업인 정보화 교육 성료
스마트 농업으로 한 걸음 더 당진 농업인 정보화 교육 성료
[충청25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온라인 마케팅 활용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한 ‘2025 농업인 정보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13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당진시 농업인 25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스마트폰 및 SNS를 활용한 농산물 홍보 △스마트스토어 운영 및 마케팅 전략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 등의 내용을 포함해,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농업 마케팅 전략을 배우고 판로를 넓힐 수 있는 기회였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특히 실습 위주의 강의와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으로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교육생들은 자신의 영농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현재 접수 중인 제20기 당진농업기술대학 온라인마케팅 과정은 지난해 진행된 제19기 농업기술대학 온라인마케팅 과정과 2024년, 2025년 농업인 정보화 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이전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더욱 심화한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수강하는 과정이다.
한편 제20기 당진농업기술대학 입학생 모집은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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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하세요
당진시, 설 연휴 문 여는 병원·약국 확인하세요
[충청25시] 당진시는 설 연휴인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이번 연휴 동안 1차 진료를 위한 병의원 17곳과 보건기관 1곳을 운영하며 약국 31곳도 문을 연다.
또한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처럼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라 긴급 상황에서도 대응 가능하다.
공공심야 약국은 27일과 30일 심야 시간에 운영한다.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은 당진시 누리집,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하거나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가까운 병원과 약국, 병원의 진료과목과 이용 가능한 병상 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27일부터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실 운영하며 지역 주민에게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의료지원반을 구성해 재난과 다수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할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 동안 평소 이용하던 의료기관이 문을 닫은 경우, 비대면 진료를 하는 다른 의료기관에서 대면 진료 경험이 없어도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박종규 당진시보건소장은 “연휴 기간 가벼운 질환에 대비해 가정에 상비약을 준비하고 문 여는 병원과 약국을 확인해 이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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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 선정
당진시,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 선정
[충청25시]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 ‘2025년 관광두레’ 신규 사업지로 당진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관광사업체의 창업과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광두레 피디가 중심이 되어 지역 현장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자생력 있는 사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획수립 단계부터 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31개 지자체에서 63명이 지원한 가운데, 관광두레 피디 5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신규 사업지도 당진시를 포함해 여주시, 태백시, 정읍시, 함양군 등 5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번 당진시에서 최초로 선정된 관광두레 피디는 당진시에서 주민사업체를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관광두레 피디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주민사업체의 조기 안착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등을 통해 관광 분야 민관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는 최대 5년간 관광두레 피디에게 활동비와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발굴된 주민사업체에는 창업 교육과 컨설팅, 시범사업 비용,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관광두레 피디 및 주민사업체와 협력해 건강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할 것”이며 “지역 주민과 피디, 지자체가 함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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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건강한 행복한 홍성’ 닻 올렸다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은 보건분야 전문가인 조광희 부군수를 필두로 “모두가 건강한 행복한 홍성”건설을 위한 힘찬 행보를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23일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조광희 부군수를 비롯한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차년도 시행결과 및 3차년도 시행계획을 가결했다.
이번 심의 결과‘누구나 건강한 행복한 홍성’ 이라는 비전 아래 4대 전략, 8개 추진과제, 16개 세부과제를 확정했다.
앞으로 군은 △분만 취약지 산부인과 지원사업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소아 야간 응급진료센터 지원 등이 있으며 개선 사항으로는 △주민들의 호응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 다양화 △만성질환, 금연 등에 관심이 저조한 청소년·청년 계층에 대한 홍보 강화 △암 검진 향상 방안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조광희 부군수는 “홍예공원 스마트 헬스존 시범운영과 관련해 이용자들이 사전에 휴대폰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해‘바이오그램’앱에 회원가입을 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군은 지역보건의료계획 심의위원회 개최로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보건의료 환경에 대응하고 세부 추진전략을 통해 홍성 군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주민의 건강 향상을 위한 합리적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사업을 제공하기 위해 수립하는 종합 계획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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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정월대보름 체험 신청하세요
홍성군, 정월대보름 체험 신청하세요
[충청25시] 홍성군은 오는 2월 9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홍주천년문화체험관 정월대보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1월 31일까지 홍성군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교육강좌 홍주천년문화체험관 체험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해야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 한 해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며 오곡밥과 나물 도시락을 만들어 먹어보는 것과 각종 부스럼 예방과 이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부럼을 먹었던 조상들의 풍습을 엿볼 수 있도록 복주머니를 만들고 그 안에 부럼을 채워 넣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김태기 문화관광과장은 “정월대보름에 관한 세시풍속 체험을 통해 전통을 경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게 준비했다 참여하는 모든 분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이 깃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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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 희망장터’에서 설 대목 알뜰 쇼핑 하세요
‘홍성사랑 희망장터’에서 설 대목 알뜰 쇼핑 하세요
[충청25시] 홍성군은 설명절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인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에는 40여 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해 농산물, 축산물, 특산물 등 다양한 설 명절 성수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과일 잡곡, 떡, 김, 유정란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이 있다.
모든 판매 상품은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로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특별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정의 증정품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구매고객 대상 경품 추첨과 농특산물 반값 경매, 장터와 문화가 함께하는 무대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즐길거리도 준비했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이번 설맞이 홍성사랑 희망장터를 통해 품질 좋은 홍성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해명절 비용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사랑 희망장터는 올해로 5년째 홍성군6차산업협동조합에서 주관해 매주 토요일마다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하고 있으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직거래장터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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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설 명절맞이 백미 5kg 100포 후원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설 명절맞이 백미 5kg 100포 후원
[충청25시]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지난 22일 아산시를 방문해 백미 5kg 100포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겨울철 위기에 놓인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정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정위탁아동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 이규황 지부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에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가족의 마음으로 쌀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만섭 문화복지국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아산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과 물품 등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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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작업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참여농가 모집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가 농작업 안전 재해 위험을 사전에 점검·조치하는 ‘농작업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컨설팅’에 참여할 200농가를 모집한다.
이 컨설팅 사업은 금년도 첫 시행되는 사업으로 농작업 안전관리자 2명이 각 농가를 방문해 농작업 위험성을 평가하고 맞춤형 예방 대책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농업기계 및 농자재 등에 대한 안전점검 △작업장 및 농로·도로 등의 위험사항 사전확인 △농작업 소음, 진동, 농약사용 등에 따른 위험 측정 △온열질환, 근골격계질환 등 예방 방법 및 개인보호구 활용 방안 등 이다.
참여 신청은 1월 31일부터 상시 접수 가능하며 컨설팅 시작은 4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아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한 후, 농촌자원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FAX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대상은 농어업인 안전보험의 가입대상자로 영농을 위해 다수의 고용근로자 및 종사자가 있는 농업 경영주이다.
특히 농작업 환경이 위험한 농가는 필히 신청하는 것을 권장한다.
농촌자원과 김기석 과장은 “농업은 여전히 많은 위험요소에 노출되어있는 산업이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농작업 환경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농가들이 안전·보건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점검 강화를 통해 농업 분야 중대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작업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농가의 안전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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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불용 농업기계 관내 농업인 대상 우선 매각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용하던 농기계 중 내구 연한이 지난 불용 농기계를 지역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 농기계는 농업용 로더 등 2종 5대로 2월 1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앞에서 공개 입찰을 통해 진행된다.
매각 대상 농기계 상태와 작동 여부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아산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주민등록상 세대원 중 1명만 참가할 수 있고 다수의 농업인에 혜택을 주기 위해 1인 1대에 한해 참가 가능하다.
입찰 시 필요 서류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또는 농지대장 등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이며 입찰 당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방문해 참여하면 된다.
개찰은 당일 오후 3시 30분에 진행하며 1인 이상 유효한 입찰로 예정가격 이상 입찰자 중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자를 낙찰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각 대상 농기계는 고장이나 노후로 불용 결정된 기계들로 입찰에 참여하기 전 반드시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매가 해당 기계가 필요한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기계 매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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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족센터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화 방안 모색
아산시, 가족센터 사업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화 방안 모색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21일 가족센터 사업 효율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자 가족센터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아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가족센터는 이러한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그들의 정착과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아산시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및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을 추진하며 아산시 가족센터 사업에 대한 효과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개별 사업 규모 효율화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도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용역을 진행한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의 발표와 함께 가족센터 부서장들과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주요 의견으로는 △가족센터에서 외국인의 출입국, 비자 등 법률 상담의 어려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외국인주민 지원의 어려움 △외국인주민에 대한 전담기관의 부재로 인한 가족센터의 역할 가중 △외국인주민 전담 부서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용역사에서는 중장기 발전계획의 핵심과제인 △상호문화센터 설립 △상호문화포털 개설·운영 △외국인주민 전담 부서 조직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가족센터가 신창, 둔포분원 및 외국인배움터를 운영하며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유사·중복된 사업이 많아 사업 목적에 맞는 운영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가족센터 사업의 통폐합에 관한 의견들이 반영되어 가족센터 사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족센터는 2024년 192개 사업을 진행했으나 유사 및 중복사업을 통폐합해 2025년에는 101개의 사업으로 규모를 축소했으며 본원에서는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보편적인 가족서비스를 중점으로 제공하고 분원에서는 다문화 및 외국인주민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해 규모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