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시장 주재로 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공사, 논산계룡산림조합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상황 전파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시장 주재로 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공사, 논산계룡산림조합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상황 전파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시장 주재로 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공사, 논산계룡산림조합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상황 전파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시장 주재로 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공사, 논산계룡산림조합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상황 전파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시장 주재로 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공사, 논산계룡산림조합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상황 전파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시장 주재로 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공사, 논산계룡산림조합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상황 전파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시장 주재로 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공사, 논산계룡산림조합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상황 전파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산불방지협의회 열고 유관기관 공조 강화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23일 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2026년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시장 주재로 시 내부 협업부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한국전력공사, 논산계룡산림조합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 산불 발생 위험 요인을 공유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간 상황 전파 체계 구축과 공동 대응체계 강화를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또한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입산자 실화 방지를 위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예방 중심의 정책 추진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아울러 산불 진화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발생 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2-24
-
계룡시,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 발표 세부 건강지표 ' 24년에 이어 ' 25년에도 전국 최상위권 유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를 23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2025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계룡시민 89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흡연·음주·비만·신체활동·정신건강·식생활·구강건강·안전의식 등 건강행태 영역과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건강지식, 의료이용, 예방접종 등 총 19개 영역 135개 산출지표, 169개 문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조사 결과 건강행태 부문 주요 지표는 △현재 흡연율 12.1% △칫솔질 실천율 78.1% △우울감 경험률 2.1% △영양표시 활용률 87.9% △고위험 음주율 13.0% △걷기 실천율 40.8% △체중조절 시도율 73.2% △스트레스 인지율 19.5%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30.7%로 나타났다.특히 현재 흡연율과 우울감 경험률은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아 긍정적인 지표로 평가됐으며 칫솔질 실천율·체중조절 시도율 등 건강생활 실천 지표 역시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만성질환 이환 및 의료이용 부문에서는 △혈압수치 인지율 64.7% △혈당수치 인지율 27.9%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72.4%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59.2% △연간 미충족의료율 2.3% △연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41.0% △연간 보건기관 이용률 23.4%로 조사됐다.아울러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은 전국 평균 대비 큰 폭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연간 미충족 의료율은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으로 의료 접근성이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계룡시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주요 건강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된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상대적으로 낮은 지표는 보완하고 우수 지표는 더욱 강화하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정책과 적극적인 홍보·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는 국가통계포털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
-
계룡시,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 발표 세부 건강지표 ' 24년에 이어 ' 25년에도 전국 최상위권 유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건강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결과를 23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2025년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계룡시민 89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흡연·음주·비만·신체활동·정신건강·식생활·구강건강·안전의식 등 건강행태 영역과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이환, 건강지식, 의료이용, 예방접종 등 총 19개 영역 135개 산출지표, 169개 문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조사 결과 건강행태 부문 주요 지표는 △현재 흡연율 12.1% △칫솔질 실천율 78.1% △우울감 경험률 2.1% △영양표시 활용률 87.9% △고위험 음주율 13.0% △걷기 실천율 40.8% △체중조절 시도율 73.2% △스트레스 인지율 19.5%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30.7%로 나타났다.특히 현재 흡연율과 우울감 경험률은 전국 평균보다 크게 낮아 긍정적인 지표로 평가됐으며 칫솔질 실천율·체중조절 시도율 등 건강생활 실천 지표 역시 전국 평균을 상회했다.만성질환 이환 및 의료이용 부문에서는 △혈압수치 인지율 64.7% △혈당수치 인지율 27.9%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 72.4%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59.2% △연간 미충족의료율 2.3% △연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41.0% △연간 보건기관 이용률 23.4%로 조사됐다.아울러 뇌졸중 및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은 전국 평균 대비 큰 폭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연간 미충족 의료율은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으로 의료 접근성이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계룡시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주요 건강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된다.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상대적으로 낮은 지표는 보완하고 우수 지표는 더욱 강화하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정책과 적극적인 홍보·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계룡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는 국가통계포털 및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