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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사례관리 종결 가구 사후 모니터링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신관동은 사례관리 종결 이후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신관동은 사례관리 종결 대상자에 대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단순한 생활 점검을 넘어 혈압 측정, 우울감 검사, 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을 함께 실시해 건강 악화와 정서적 위기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할 경우 관련 서비스를 다시 연계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모니터링 대상자는 과거 건강관리 미흡과 정서적 고립 문제로 사례관리를 받았던 독거 여성 어르신으로 종결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해당 어르신은 “혈압도 재 주고 건강을 챙겨 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사례관리 종결은 행정 절차상의 마무리에 불과하다”며 “건강과 정서까지 살피는 사후관리를 통해 재위기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종결 대상자의 건강 관리와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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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사례관리 종결 가구 사후 모니터링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신관동은 사례관리 종결 이후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신관동은 사례관리 종결 대상자에 대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단순한 생활 점검을 넘어 혈압 측정, 우울감 검사, 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을 함께 실시해 건강 악화와 정서적 위기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할 경우 관련 서비스를 다시 연계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모니터링 대상자는 과거 건강관리 미흡과 정서적 고립 문제로 사례관리를 받았던 독거 여성 어르신으로 종결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해당 어르신은 “혈압도 재 주고 건강을 챙겨 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사례관리 종결은 행정 절차상의 마무리에 불과하다”며 “건강과 정서까지 살피는 사후관리를 통해 재위기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종결 대상자의 건강 관리와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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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사례관리 종결 가구 사후 모니터링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신관동은 사례관리 종결 이후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신관동은 사례관리 종결 대상자에 대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단순한 생활 점검을 넘어 혈압 측정, 우울감 검사, 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을 함께 실시해 건강 악화와 정서적 위기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할 경우 관련 서비스를 다시 연계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모니터링 대상자는 과거 건강관리 미흡과 정서적 고립 문제로 사례관리를 받았던 독거 여성 어르신으로 종결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해당 어르신은 “혈압도 재 주고 건강을 챙겨 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사례관리 종결은 행정 절차상의 마무리에 불과하다”며 “건강과 정서까지 살피는 사후관리를 통해 재위기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종결 대상자의 건강 관리와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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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사례관리 종결 가구 사후 모니터링 실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 신관동은 사례관리 종결 이후에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독거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신관동은 사례관리 종결 대상자에 대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단순한 생활 점검을 넘어 혈압 측정, 우울감 검사, 서비스 만족도 조사 등을 함께 실시해 건강 악화와 정서적 위기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할 경우 관련 서비스를 다시 연계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특히 이번 모니터링 대상자는 과거 건강관리 미흡과 정서적 고립 문제로 사례관리를 받았던 독거 여성 어르신으로 종결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 해당 어르신은 “혈압도 재 주고 건강을 챙겨 주니 마음이 놓인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사례관리 종결은 행정 절차상의 마무리에 불과하다”며 “건강과 정서까지 살피는 사후관리를 통해 재위기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종결 대상자의 건강 관리와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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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9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를 열고 지역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공공급식 확대 방안과 올해 지원·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위원회는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축산 분야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소비자단체, 환경 분야 전문가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먹거리 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정책 추진 현황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 운영 현황 △공주시 제2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내용 등이 보고됐다.이어 주요 안건으로 △2026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계획 △다자녀 가구 농산물 꾸러미 지원 △공공기관 급식 확대 방안 등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을 심의했다.시는 그동안 급식지원센터를 시 직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위탁 수수료를 식품비로 환원해 급식의 질을 개선해 왔다.또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자체 인증제를 통해 식재료의 안전성 관리도 강화해 왔다.이러한 노력 덕에 공주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학교와 공공급식에 사용되는 공주산 농축산물의 비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특히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는 학교급식에 머물지 않고 공공기관·복지시설 등 공공급식 전반으로 공주산 농산물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시는 기존 학교급식 중심의 식재료 공급 정책을 논의하던 ‘로컬푸드 공공급식 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기 위해 지난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위원회 명칭을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로 변경하고 생산·유통·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 협의체로 기능을 확대했다.송무경 부시장은 “먹거리통합위원회는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연결하는 핵심 협의체”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성과 지역성이 조화를 이루는 먹거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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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9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를 열고 지역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공공급식 확대 방안과 올해 지원·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위원회는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축산 분야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소비자단체, 환경 분야 전문가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먹거리 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정책 추진 현황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 운영 현황 △공주시 제2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내용 등이 보고됐다.이어 주요 안건으로 △2026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계획 △다자녀 가구 농산물 꾸러미 지원 △공공기관 급식 확대 방안 등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을 심의했다.시는 그동안 급식지원센터를 시 직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위탁 수수료를 식품비로 환원해 급식의 질을 개선해 왔다.또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자체 인증제를 통해 식재료의 안전성 관리도 강화해 왔다.이러한 노력 덕에 공주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학교와 공공급식에 사용되는 공주산 농축산물의 비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특히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는 학교급식에 머물지 않고 공공기관·복지시설 등 공공급식 전반으로 공주산 농산물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시는 기존 학교급식 중심의 식재료 공급 정책을 논의하던 ‘로컬푸드 공공급식 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기 위해 지난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위원회 명칭을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로 변경하고 생산·유통·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 협의체로 기능을 확대했다.송무경 부시장은 “먹거리통합위원회는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연결하는 핵심 협의체”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성과 지역성이 조화를 이루는 먹거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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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9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를 열고 지역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공공급식 확대 방안과 올해 지원·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위원회는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축산 분야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소비자단체, 환경 분야 전문가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먹거리 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정책 추진 현황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 운영 현황 △공주시 제2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내용 등이 보고됐다.이어 주요 안건으로 △2026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계획 △다자녀 가구 농산물 꾸러미 지원 △공공기관 급식 확대 방안 등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을 심의했다.시는 그동안 급식지원센터를 시 직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위탁 수수료를 식품비로 환원해 급식의 질을 개선해 왔다.또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자체 인증제를 통해 식재료의 안전성 관리도 강화해 왔다.이러한 노력 덕에 공주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학교와 공공급식에 사용되는 공주산 농축산물의 비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특히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는 학교급식에 머물지 않고 공공기관·복지시설 등 공공급식 전반으로 공주산 농산물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시는 기존 학교급식 중심의 식재료 공급 정책을 논의하던 ‘로컬푸드 공공급식 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기 위해 지난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위원회 명칭을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로 변경하고 생산·유통·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 협의체로 기능을 확대했다.송무경 부시장은 “먹거리통합위원회는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연결하는 핵심 협의체”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성과 지역성이 조화를 이루는 먹거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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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9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를 열고 지역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공공급식 확대 방안과 올해 지원·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위원회는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축산 분야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소비자단체, 환경 분야 전문가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먹거리 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정책 추진 현황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 운영 현황 △공주시 제2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내용 등이 보고됐다.이어 주요 안건으로 △2026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계획 △다자녀 가구 농산물 꾸러미 지원 △공공기관 급식 확대 방안 등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을 심의했다.시는 그동안 급식지원센터를 시 직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위탁 수수료를 식품비로 환원해 급식의 질을 개선해 왔다.또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자체 인증제를 통해 식재료의 안전성 관리도 강화해 왔다.이러한 노력 덕에 공주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학교와 공공급식에 사용되는 공주산 농축산물의 비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특히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는 학교급식에 머물지 않고 공공기관·복지시설 등 공공급식 전반으로 공주산 농산물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시는 기존 학교급식 중심의 식재료 공급 정책을 논의하던 ‘로컬푸드 공공급식 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기 위해 지난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위원회 명칭을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로 변경하고 생산·유통·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 협의체로 기능을 확대했다.송무경 부시장은 “먹거리통합위원회는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연결하는 핵심 협의체”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성과 지역성이 조화를 이루는 먹거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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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9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를 열고 지역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공공급식 확대 방안과 올해 지원·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위원회는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축산 분야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소비자단체, 환경 분야 전문가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먹거리 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정책 추진 현황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 운영 현황 △공주시 제2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내용 등이 보고됐다.이어 주요 안건으로 △2026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계획 △다자녀 가구 농산물 꾸러미 지원 △공공기관 급식 확대 방안 등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을 심의했다.시는 그동안 급식지원센터를 시 직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위탁 수수료를 식품비로 환원해 급식의 질을 개선해 왔다.또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자체 인증제를 통해 식재료의 안전성 관리도 강화해 왔다.이러한 노력 덕에 공주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학교와 공공급식에 사용되는 공주산 농축산물의 비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특히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는 학교급식에 머물지 않고 공공기관·복지시설 등 공공급식 전반으로 공주산 농산물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시는 기존 학교급식 중심의 식재료 공급 정책을 논의하던 ‘로컬푸드 공공급식 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기 위해 지난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위원회 명칭을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로 변경하고 생산·유통·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 협의체로 기능을 확대했다.송무경 부시장은 “먹거리통합위원회는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연결하는 핵심 협의체”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성과 지역성이 조화를 이루는 먹거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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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1회 먹거리통합위원회 개최…지역농산물 공급 확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9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를 열고 지역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공공급식 확대 방안과 올해 지원·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위원회는 송무경 공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농업·축산 분야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소비자단체, 환경 분야 전문가 등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먹거리 정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정책 추진 현황 △공주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 운영 현황 △공주시 제2기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내용 등이 보고됐다.이어 주요 안건으로 △2026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계획 △다자녀 가구 농산물 꾸러미 지원 △공공기관 급식 확대 방안 등 2026년 공공급식 지원계획을 심의했다.시는 그동안 급식지원센터를 시 직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절감된 위탁 수수료를 식품비로 환원해 급식의 질을 개선해 왔다.또한 △로컬푸드 자체 인증제자체 인증제를 통해 식재료의 안전성 관리도 강화해 왔다.이러한 노력 덕에 공주시는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학교와 공공급식에 사용되는 공주산 농축산물의 비율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특히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는 학교급식에 머물지 않고 공공기관·복지시설 등 공공급식 전반으로 공주산 농산물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시는 기존 학교급식 중심의 식재료 공급 정책을 논의하던 ‘로컬푸드 공공급식 심의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기 위해 지난해 ‘공주시 먹거리 기본 조례’를 제정했다.이에 따라 위원회 명칭을 ‘공주시 먹거리통합위원회’로 변경하고 생산·유통·소비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 협의체로 기능을 확대했다.송무경 부시장은 “먹거리통합위원회는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지역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연결하는 핵심 협의체”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공성과 지역성이 조화를 이루는 먹거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