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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숙박업소 7개소 대상 공중위생·소방 합동점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25시] 금산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숙박업소 7개소를 대상으로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소방서와 합동으로 공중위생 및 소방안전 점검을 시행한다.이번 합동점검은 여름 휴가철 및 각종 행사로 숙박시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점검사항은 △객실, 침구류, 욕실 등 시설의 청결상태 △영업장 내 위생관리 기준 및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소방시설 작동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구축 등 여부다.특히 공중위생관리법 및 소방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법령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숙박업소의 위생관리와 화재 예방은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숙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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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 국민팜 엑스포 우수기관 선정
금산군, 2026 국민팜 엑스포 우수기관 선정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충남 금산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 에이티센터에서 열린 2026년 국민팜 엑스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행사는 국민일보가 주최했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착지원 정책과 다양한 귀농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개최됐다.군은 귀농귀촌 홍보관를 운영하며 △귀농귀촌 1:1 상담 △정착지원 정책 안내 △지역 특산물 전시 △금산세계인삼축제 소개 등을 진행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특히 귀농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금산군귀농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체류형 교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입교자에게는 영농기초 교육과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150세대가 교육에 참여해 130세대가 퇴교했으며이 중 85세대가 금산에 정착하는 성과를 거둬 약 65%의 높은 정착률을 보이고 있다.이와 함께 귀농귀촌대학 운영과 멘토-멘티형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실질적인 농촌 적응을 지원하고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을 위한 저금리 정책자금도 연계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을 막는 유일한 길은 귀농·귀촌인 유입에 있다”며 “관련 정책지원과 정보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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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여름철 유용미생물 활용으로 농작물·축사 관리 당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여름철 유용미생물 활용으로 농작물·축사 관리 당부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증가할 수 있는 농작물 병해와 축사 악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용미생물 활용을 당부했다.유용미생물은 효모와 유산균, 고초균, 광합성균 등 인체와 환경에 유익한 미생물로 구성돼 있으며 농작물 생육 촉진과 토양 환경개선, 병해 예방, 악취 저감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특히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병원균 증식이 활발해지고 축사 내 암모니아 발생량도 증가하는 만큼 미생물을 활용한 사전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농작물 재배 농가에서는 유용미생물 배양액을 물에 희석해 1~2주 간격으로 토양에 살포하면 토양 내 유해균 억제와 함께 작물 생육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축산농가의 경우 유용미생물과 광합성균을 물에 희석해 축사 바닥과 벽면에 주 1~2회 살포하면 악취 저감과 해충 발생 억제에 도움이 된다.또한 가정에서도 하수구, 음식물 쓰레기통, 화장실 등에 활용하면 생활 악취를 줄이고 쾌적한 환경 유지에 효과를 볼 수 있다.미생물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서는 정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센터 관계자는 “유용미생물은 농업과 축산 현장에서 친환경적인 관리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며 “여름철 병해와 악취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가에서 올바르게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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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재가 장애인 문화체험 나들이로 삶의 활력 충전
금산군보건소, 재가 장애인 문화체험 나들이로 삶의 활력 충전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재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지난 18일 문화체험 나들이를 운영 함으로써 삶의 활력 충전을 도왔다.이번 행사는 문화·여가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재가 장애인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애인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며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만족감 향상에도 도움을 주는 데 집중했다.참여자들은 우리동네아지트 낭만극장에서 영화 ‘그대를 사랑한다’를 관람하며 삶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문화체험 나들이가 재가 장애인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정서적 위로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과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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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름철 수난사고 위험구역 퇴거명령 불응자 강력 대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여름철 피서객들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8월 31일까지를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르 지정하고 수난사고 위험구역 내 퇴거명령 불응자에 대해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 대응에 나선다.특히 올해 수난사고 발생 빈도가 높거나 인명피해 우려가 큰 물놀이 위험구역 내 행락객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퇴거명령 불응자에 대해서는 현장에 배치된 안전관리요원이 일차적으로 퇴거명령 및 초기 계도를 시행한다.이에 불응할 경우 지자체 수상 안전 담당 공무원이 즉시 현장에 투입돼 해당 행위가 위법임을 명확히 고지하고 2차 계도에 나선다.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퇴거를 거부할 경우 관할 지구대 및 파출소에 즉각적으로 신고해 경찰과 지자체 공무원이 공동으로 대응해 퇴거명령 불응자가 자발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대책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강력한 법적 처벌 조항을 기반으로 한다.출입제한 표지판이나 현수막 등이 설치돼 위험구역임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는 상태에서 무단출입하거나 현장 통제에 불응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군 관계자는 “출입제한 표지판이나 경고 현수막이 있는 곳은 지형이 험하거나 수심이 깊어 사고 발생 시 구조가 매우 어려운 곳”이라며 “행락객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불가피하게 경찰과 합동으로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행락객들께서는 현장 안전관리요원과 공무원의 안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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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신청하세요’ 금연상담 전담팀 1대1 맞춤형 상담 진행
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신청하세요’ 금연상담 전담팀 1대1 맞춤형 상담 진행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회사, 기관, 학교 등을 방문해 금연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신청 안내에 나섰다.이 서비스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해 추진 중이며 금연상담 전담팀이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6개월 동안 금연상담 및 등록 관리, 니코틴 의존도 검사, 호기 일산화탄소 측정, 행동 강화물품 및 금연보조제 등을 무료로 지원하며 금연에 성공하면 성공기념품도 제공한다.금산군보건소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문의하면 된다.한세현 금산군보건소 건강생활팀 주무관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참여 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금연교육, 금연구역 점검 등 체계적 금연지원서비스 제공·관리로 군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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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접수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농작업으로 인한 질환 예방을 위해 7월 10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 접수에 나선다.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은 여성농업인에게 취약하게 나타나는 근골격계질환과 심혈관계질환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 상담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영농 생활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신청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2026년 1월 1일 기준 51세부터 80세까지의 짝수년도 출생자다.대상 출생 연도는 1946년 1월 1일부터 1975년 12월 31일까지다.검진은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 위험도, 폐활량, 농약 중독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실시되며 검진 결과에 따른 예방 상담도 함께 제공된다.단 54세, 60세, 66세는 국가건강검진 항목에 포함돼 골밀도 검사는 제외된다.검진 비용은 1인당 22만원이며이 중 90%를 지원해 대상자는 2만 2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신청자가 많을 경우 고연령자와 농업경영체 등록 기간 등을 고려해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하거나 농업이지 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농사일과 가사노동을 함께 수행하며 다양한 건강 위험에 노출돼 있는 만큼 정기적인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영농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상 여성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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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시군평가 정성지표 1차 컨설팅 개최
금산군, 시군평가 정성지표 1차 컨설팅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8일 군청 1층 미팅룸에서 2026년 실적을 다루는 2027년 시군평가 정성지표 1차 컨설팅을 개최했다.이번 컨설팅은 제16기 행정안전부 합동평가단장을 역임한 최호택 배재대 교수가 맡았으며 정성지표 우수사례 요약서의 완성도 제고와 평가 대응력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컨설팅 대상은 정성지표 10개로 지표 담당자 10명이 참석했다.진행 방식은 지표별 담당자와 전문가가 직접 논의하는 1:1개별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발굴된 사례를 분석하고 정성지표 요약서 초안에 대한 수정·보완 방향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군은 지표별 추진성과를 명확히 정리하고 우수사례의 차별성을 강화했다.군은 1차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지표별 보완 사항을 정비한 뒤 7월 8일 2차 컨설팅을 통해 요약서 완성도를 한층 높여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정성지표는 지역 특성과 정책 성과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번 컨설팅을 통해 우수사례의 논리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시군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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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왕진버스 의료지원 서비스 성료
금산군, 농촌왕진버스 의료지원 서비스 성료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금산농업협동조합 주관으로 농촌왕진버스 의료지원 서비스를 성료했다.이 서비스는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금산읍을 비롯해 금성면, 남일면, 남이면, 제원면 주민 300여명이 참여했다.한방의료 진료, 치과 진료 및 구강관리 검사, 검안 및 돋보기 제공 등 의료 서비스가 무상으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전문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진료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군은 이번 서비스 운영을 통해 의료기관 방문이 쉽지 않은 고령 농업인과 취약계층 주민들이 건강관리 기회를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원했다.금산농업협동조합은 지역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료·복지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평소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농촌 주민들이 전문적인 진료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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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여름철 아토피 피부염 관리 당부
금산군보건소, 여름철 아토피 피부염 관리 당부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보건소는 여름철을 맞아 아토피 피부염 환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피부 관리 수칙을 안내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땀이 많이 발생하고 냉방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피부 자극과 건조가 심해질 수 있다.특히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땀으로 인해 가려움증과 피부 염증이 악화할 수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보건소는 여름철 아토피 피부염 예방을 위해 △매일 미지근한 물로 10분 내외 목욕하기 △약산성 물비누 사용하고 때를 밀지 않기 △목욕 직후 보습제 바르기 △실내 온도 20~22℃, 습도 45~55% 유지하기 △면 소재의 피부에 자극이 없는 옷 입기 △충분한 수분 섭취 등을 권장했다.특히 냉방기 사용 시 실내 공기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적절한 습도 유지와 함께 보습제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보습제는 하루에 적어도 두 번 이상 충분히 바르는 것이 피부 장벽 유지에 도움이 된다.이 외에도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아토피·천식 환아를 대상으로 예방 교육, 상담 및 의료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심학교 운영을 통해 알레르기질환 예방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및 의료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보건행정과에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 피부염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름철 생활 습관 관리와 적절한 보습을 통해 증상 악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