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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온라인 판로 지원 박차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농산물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정보화농업인연구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콘텐츠 제작 및 포장을 도와 경쟁력 향상을 돕는다.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오픈마켓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한 기획전과 가상광고로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서고 소비자와의 실시 간 소통을 통해 상품 홍보 효과를 높이고 판매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농가별 특성과 상품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상세 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소비자의 구매 신뢰도를 높이고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판매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어 규격화된 포장박스 제작을 지원해 상품성을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유통 과정에서의 경쟁력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그동안 정보화농업인연구회를 중심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전자상거래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연계한 온라인 마케팅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에서는 상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콘텐츠와 디자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보화농업인연구회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금산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소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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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전개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올해 하반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급속한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하기 위해 노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상태에 맞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목적은 의료·돌봄 수요가 커지기 전에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고령층의 노화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건강 상태를 회복하는 것이다.선별평가에 따라 대상자별 맞춤형 운동과 영양관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 건강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 대상 기관에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선정돼이 사업을 추진한다.전국 보건소 8개소와 함께 건강생활지원센터 2개소가 선정됐으며 이중 금산군이 포함됐다.센터 관계자는 “노쇠 예방은 건강수명 연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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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나서
금산군, 지방세 미환급금 집중 정리 나서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오는 22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에 대한 집중 정리에 나선다.이번 정리 대상은 총 1241건 2500만원 규모다.지방세 미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또는 폐차, 국세 경정, 이중납부 등의 사유로 발생하며 환급 대상자는 전화신청, 방문신청, 카카오톡 ‘지방세 종합안내’채널을 통해 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군은 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환급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미환급금이 신속하게 반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방세 미환급금은 군민에게 반환되어야 할 소중한 재산”이라며 “대상자들이 기간 내 환급 신청을 통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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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상담 건수 지난해 대비 39.8% 증가 현장 수요와 신뢰가 꾸준히 높아진 것으로 분석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 상담 건수 지난해 대비 39.8% 증가 현장 수요와 신뢰가 꾸준히 높아진 것으로 분석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현장의 애로를 해결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농업인상담소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지난해 동 기간 대비 39.8% 증가한 2819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 월별 상담 실적은 △3월 1106건 △4월 955건 △5월 758건으로 집계됐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상담 건수인 2016건보다 803건 증가했다.센터는 상담 건수 증가 원인을 농업인상담소에 대한 현장의 수요와 신뢰가 꾸준히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농업인상담소는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전담 창구로 퇴직한 농촌지도사 6명이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식량작물, 원예, 축산 등 분야에서 수십 년간 축적한 전문 지식을 활용해 영농 규모와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해 농업인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영농기 상담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는 병해충 방제, 작물 재배기술, 농업경영, 농업정책 안내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업무시간 외에도 현장 방문 상담을 추진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농업 관련 상담을 원하는 농업인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올해 상담 건수가 지난해보다 많이 증가한 것은 농업인상담소가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며 “퇴직 농촌지도사들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영농기술 상담은 물론 농업인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농업인상담소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지역 농업인의 역량 향상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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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행정구역 개편 관련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
금산군, 행정구역 개편 관련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 연장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전국 세무행정 시스템 정비로 인해 오는 6월 말까지인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7월 3일까지 연장한다.이번 조치는 행정구역 개편 내용을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주민들의 신고·납부 불편을 해소하고 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시스템 정비 작업 일정은 △6월 26일 오후 6시 ~ 6월 29일 오전 8시 △6월 30일 오후 6시 ~ 7월 1일 오전 8시다.이 기간 위택스를 비롯해 가상계좌, 현금인출기 등을 통한 모든 지방세 조회 및 납부 서비스가 전면 중단된다.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 및 시스템 중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재무과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대규모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정비로 인해 일시적으로 서비스가 중단된다”며 “납세자들께서는 연장된 기한을 참고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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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여고 학생들이 제안한 ‘교환독서’ 프로그램 인삼고을도서관에서 만난다
금산여고 학생들이 제안한 ‘교환독서’ 프로그램 인삼고을도서관에서 만난다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며 제안한 ‘교환독서’ 프로그램이 오는 15일 금산인삼고을도서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교환독서 대상은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선정도서 3권이다.참여자들은 책을 읽으며 느낀 감정과 생각을 글이나 그림으로 남기고 다른 이용자들의 기록을 함께 읽으며 독서를 통한 공감과 소통의 경험을 나누게 된다.지난 4월 금산여고 1학년 2반 양현정·강소율·오시연·이서은·김민진·조예원 학생은 금산 리디자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삼고을도서관을 방문해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학생들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 등 지역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도서관의 역할에 주목했다.이날 학생들은 시설과 장서 운영 인력, 디지털 서비스, 독서공간, 편의시설,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 도서관 전반에 대해 사서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며 모든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미래형 도서관의 방향성을 탐색했다.인터뷰를 마친 학생들은 실천 가능한 독서문화 확산 방안으로 이번 ‘교환독서’ 프로그램을 제안했으며 인삼고을도서관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이를 실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로 했다.학생들은 이번 ‘교환독서’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해결 방안을 제안한 점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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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이면, 복지 사각지대 점검 네 번째 행보…구석1·2리 방문
금산군 남이면, 복지 사각지대 점검 네 번째 행보…구석1·2리 방문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 남이면은 지난 10일 복지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한 네 번째 행보에 나서며 구석1·2리 현장을 방문했다.이 방문은 이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자 매달 이어지고 있다.면은 발굴된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또한,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도록 희망나눔곳간 지원과 지속적인 안부 확인에 나설 방침이다.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책임지고 이어갈 방침이다.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 및 상담은 남이면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 복지팀에 하면 된다.전영상 남이면장은 “그동안 구축해 온 권역별 정밀 발굴 시스템이 주민들의 삶 속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남이면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따뜻한 행정이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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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업인·농업인 배우자 대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 모집 안내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농업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인 및 농업인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2026학년도 제2학기 신·편입생 모집 안내에 나섰다.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고등교육법에 따른 정규 4년제 종합대학교로 출석 수업 없이 100% 온라인 강의로 운영돼 농업인들이 영농 활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농업인 및 농업인 배우자를 대상으로 특별 장학 혜택을 제공해 신입생은 1년간 등록금 전액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편입생은 수업료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또한, 국가장학금과 중복 수혜도 가능해 교육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2026학년도 제2학기 1차 모집은 6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2차 모집은 7월 9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된다.지원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농업인 및 농업인 배우자 전형료는 면제다.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신·편입생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학교 입학팀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는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활용해 많은 농업인과 농업인 배우자들이 배움의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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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순항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금산군은 진산면 교촌1지구, 추부면 신평1·성당1지구 등 3개지구 746필지 80만6000㎡ 구역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과 관련해 지난 2월 각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했으며 이후 토지현황 조사와 지피에스 등 최신 측량장비를 활용한 지적재조사측량에 나서며 토지소유자가 실제 점유하고 있는 현황을 기준으로 임시 경계를 설정했다.오는 7월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찾아가는 이동민원실을 운영하며 지적재조사측량 결과를 토대로 필지별 경계를 결정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때 작성된 지적도를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새로운 디지털 지적공부로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재산 가치 상승 등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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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 집중 운영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25시] 이 주어진다.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전국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부 지침에 따라 시행되며 전국 단위 하천·계곡 불법비설 전수조사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다.행안부 조사 결과 전국적으로 총 7만2658건의 불법시설이 확인됐으며 군은 관내 하천의 신속하고 원활한 정비를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일제 정비에 나선다.신고 및 정비 대상은 관내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 내에 무단으로 설치된 천막, 평상 등 모든 불법 시설물이다.자진 신고 기간이 지난 후에도 불법시설을 은폐하거나 철거에 불응하는 경우에는 강력한 법적 조치가 취해진다.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특정 개인의 소유가 아닌 우리 모두가 가꾸고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라며 “불이익을 받는 주민이 없도록 이번 자진 철거 기간 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