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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논산단오놀이’ 개최
논산문화원 ‘논산단오놀이’ 개최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문화원은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2026 논산 단오놀이’를 개최한다.문화원 앞마당에서는 창포 비누 만들기, 단오 부채와 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창포물에 머리 감기, 그네 타기, 널뛰기 등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된다.또한 화전·화채·다식 만들기 체험과 수리취 인절미 시식 등 단오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현장에서는 줄다리기, 투호, 제기차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도 운영된다.아울러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팔씨름 대회와 콩 옮기기 경연 프로그램도 펼쳐진다.경연 참가 신청서는 논산문화원 누리집을 참고해 오는 6월 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야외무대에서는 버블쇼와 현장 참여 어린이 장기자랑을 비롯해 국악가요, 민요, 판소리 공연 등이 이어져 흥겨운 단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올해로 4회를 맞는 ‘논산 단오놀이’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단오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전통 공연이 어우러져 세대가 함께 즐기는 지역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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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 진행
논산문화관광재단,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 진행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에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단의 2026년 '논산 스테이지 초이스'첫 번째 기획공연으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공연콘텐츠로 시민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해 우수 작품을 소개하고자 추진하는 공연이다.자이언티Ⅹ비와이 공연에서는 독보적인 음색과 감각적인 음악 세계로 한국 R B와 힙합씬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만나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을 선사하고자 한다.자이언티는 2011년 'Click Me'로 데뷔해 '양화대교', '꺼내 먹어요'등의 대표 곡들이 있으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감성적인 보이스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비와이는 2016년 방영 된 'Show Me The Money 5'우승을 기점으로 '가라사대', 'Day Day', '니가 알던 내가 아냐'등의 대표 곡들로 관객들의 마음 깊이 자리 잡아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관람료는 전석2만원이며 예매는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 h 에서 할 수 있다.(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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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밥이 아니어도 괜찮아”논산시, 아침식사캠페인 추진
“꼭 밥이 아니어도 괜찮아”논산시, 아침식사캠페인 추진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청소년의 아침 결식률 증가에 대응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식사 캠페인’을 추진했다.제21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 아침결식률은 43.5%로 청소년 10명 중 4명 이상이 주 5일 이상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중학생은 2016년 27.9%에서 2025년 43.9%로 고등학생은 28.6%에서 45.9%로 증가했다.논산시 지역사회건강통계에 따르면 아침식사 실천율은 61.6%로 충남 평균보다 높으나, 2019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령이 낮을수록 실천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대 실천율은 26.5%에 불과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논산시는 학생 스스로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관내 3개교 학생 및 교직원 약 240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캠페인을 진행했다.아침식사의 중요성 안내 리플릿 배부 △간편 영양식품 제공 △꼭 밥이 아니어도 괜찮아 아침식사 실천 캠페인 홍보 등을 통해 학생들의 아침식사를 독려했으며 건강한 식습관 형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시 관계자는 “아침식사가 성장기 청소년의 건강과 학습 집중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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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집중안전점검 추진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관내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지난 4월부터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해 현재까지 4차례 점검을 완료했으며 6월 중 3차례의 추가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지난 5월에는 불법 운영 중인 외국인 근로자 숙소 1개소를 적발해 행정명령을 내리는 등 후속 조치를 실시했다.특히 6월에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물 6개소를 점검 대상에 추가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또한, 부시장 주재로 교량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수상안전구조대가 참여해 수중 구간까지 점검함으로써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부분까지 면밀하게 살필 계획이다.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계 부서 및 관리주체와 협력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은 시민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내실 있는 점검과 주민 의견 반영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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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스마트팜 왕초보 딸기 입문과정’ 마무리
논산시, ‘스마트팜 왕초보 딸기 입문과정’ 마무리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29일까지 ‘스마트팜 왕초보 딸기 입문과정’을 총 8회, 24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딸기 재배를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반 딸기 재배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으로 약 40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스마트팜 농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초보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초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팜 딸기 재배 기초 △육묘 및 병해충 관리 △온실 환경 관리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선도 농가를 방문하는 현장 교육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예비 농업인과 신규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론과 현장을 연계한 실용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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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그냥드림’배달로 확대 복지 사각지대 더 가까이
논산시, ‘그냥드림’배달로 확대 복지 사각지대 더 가까이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긴급 먹거리 지원사업인 ‘그냥드림’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원거리 및 거동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그냥드림 온동네 배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그냥드림’은 긴급하게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복잡한 행정 절차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까지 총 334명의 시민이 이용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긴급 복지 지원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시는 기존 매장 중심의 지원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푸드마켓에서 5km 이상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거나 중증장애, 고령 등의 사유로 방문이 어려운 가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자 배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6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정된 월 50명의 대상자에게 월 1회 먹거리와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직접 전달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논산사랑 푸드마켓’과 ‘논산시자원봉사센터’ 가 협력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 복지사업으로 지역 사정에 밝은 읍·면·동 거점캠프 활동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물품 전달과 안부 확인 역할을 함께 수행한다.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활동가들은 중증 질환, 단전·단수·가스 공급 중단, 공공요금 체납 등 위기 징후를 발견할 경우 읍·면·동 복지 담당자에게 상황을 공유하게 된다.해당 내용을 전달받은 행정복지센터는 즉시 현장을 재확인하고 긴급 생계·의료비 지원과 공공·민간 복지 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그냥드림 사업은 그동안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해왔다”며 “온동네 배달사업을 통해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 푸드마켓 ‘그냥드림’코너는 논산시 관촉로 277번길 23-13 행복드림센터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주 화·목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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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
논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채용 (논산시 제공)
[충청25시] 논산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5명을 채용한다.이번 채용은 정부의 지방세입 확충 정책에 따른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운영 방침에 맞춰 추진하는 것으로 체납자 실태조사와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선발된 인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자 전화상담과 납부 안내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및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징수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원서 접수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논산시청 세무과 징수팀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대리 접수는 허용되지 않는다.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채용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누리집 공고문 h 또는 논산시청 세무과 징수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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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친환경 농업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재활용을 촉진하고 토양환경을 보전해 지속 가능한 농업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며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차세대농업·농촌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7월 10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은 6월 10일까지 가능하다.지원 품목은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논산시는 관내 정부지원 비료업체에서 생산한 부숙유기질비료를 구입할 경우 포대당 최대 300원을 추가 지원해 농업인의 부담을 덜고 지역 생산 비료 이용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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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주요 공사현장 집중 안전점검 실시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시민 안전 확보와 인명·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주요 공사현장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시는 6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재해복구사업장과 대규모 사업장, 지하차도 및 교량 등 주요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현장별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어곡천과 낭청배수장 등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비롯해 사월소하천 정비사업, 시도2호 도로 개설공사, 연무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대규모 사업장과 관내 지하차도 및 교량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시는 공사 현장의 이상 징후를 면밀히 확인해 필요 시 작업 중지와 통행 제한 조치 등을 시행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도심지 철거 현장과 대형 굴착공사 현장 주변의 통제 상태를 확인하고 철도 인접 구간과 취약 구간에 대한 감리단의 상시 점검 체계 운영 실태도 확인한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신속히 보완하고 6월 중 대규모 공사 감리단과 현장소장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아울러 공사감독관이 참여하는 안전교육을 월 1회 이상 정례화해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주요 공사현장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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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시민 체감형 적극행정 강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충청25시] 논산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에 나서며 ‘적극행정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논산시는 1일 시민이 체감하는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공무원이 안심하고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관행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공직문화 혁신’을 목표로 △추진체계 확립 △적극행정 확산·정착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공무원 보호 기능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이를 위해 기획감사실을 적극행정 전담부서로 지정하고 예산실·자치행정과·홍보협력실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해 실행계획 수립부터 우수사례 발굴, 면책 지원, 교육·홍보까지 총괄 운영한다.적극행정위원회의 기능도 대폭 강화된다.단순 심의기구를 넘어 정책 자문과 갈등 조정, 면책 판단까지 수행하는 ‘의사결정 플랫폼’ 으로서의 역할을 통해 공무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특히 사전컨설팅과 면책제도를 활성화해 소극행정을 예방하고 직무에 몰입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에 나선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도 힘쓴다.올해 신규 시책으로 공직사회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단체까지 참여하는 ‘적극행정·청렴문화 확산 챌린지’를 추진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적극행정과 청렴문화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대할 계획이다.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도 한층 강화된다.시는 연 2회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포상금과 특별휴가, 근무평정 가점,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실질적인 우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논산육군병장몰 구매권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이와 함께 하반기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해 일상 속 적극행정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한다.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을 넘어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의 핵심 가치”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 발굴과 지원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