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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성토양 개량을 위해 토양개량제 6963t 공급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산성토양에 규산, 석회고토, 패화석을 무상으로 공급해 토양을 개량하고 유효규산 함량을 높여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15억원을 투입해 6963톤의 토양개량제를 무상 공급한다.토양개량제 공급은 3년 1주기로 실시되며 올해 공급지역은 주포면, 주교면, 오천면, 천북면, 청소면, 청라면이다.시는 농촌의 고령화, 여성농업인 증가, 일손 부족 등으로 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토양개량제를 공동살포한다.이를 위해 지난 1월 23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동살포대행단 선정 및 공동살포 방안을 논의했다.토양개량제 공급은 농협중앙회 보령시지부가 맡고 공동살포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보령시연합회에서 추진하며 영농기 이전에 살포를 완료할 예정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통해 토양개량제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살포로 지력 유지·보전과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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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산성토양 개량을 위해 토양개량제 6963t 공급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25시] 보령시는 산성토양에 규산, 석회고토, 패화석을 무상으로 공급해 토양을 개량하고 유효규산 함량을 높여 지력을 유지·보전하기 위해 15억원을 투입해 6963톤의 토양개량제를 무상 공급한다.토양개량제 공급은 3년 1주기로 실시되며 올해 공급지역은 주포면, 주교면, 오천면, 천북면, 청소면, 청라면이다.시는 농촌의 고령화, 여성농업인 증가, 일손 부족 등으로 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토양개량제를 공동살포한다.이를 위해 지난 1월 23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토양개량제 공동살포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동살포대행단 선정 및 공동살포 방안을 논의했다.토양개량제 공급은 농협중앙회 보령시지부가 맡고 공동살포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보령시연합회에서 추진하며 영농기 이전에 살포를 완료할 예정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를 통해 토양개량제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살포로 지력 유지·보전과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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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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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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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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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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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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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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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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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선정 (보령시 제공)
[충청25시]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보령머드축제는 지난해 7월 국민 추천을 시작으로 전국 1042개 후보 중 10월 1차 선정 200개에 이름을 올렸다.이후 서면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올해 2월 최종 100곳에 선정됐다.선정 과정에서는 매력성·특화성·지역문화 연계성, 지역주민 및 방문객 문화향유 영향력, 문화·경제·사회적 효과 및 지역발전 기여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문체부는 2026년과 2027년 2년간 ‘제2기 로컬100’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보령머드축제에는 로컬100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문체부 및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 게재, SNS 및 유튜브 홍보, 주요 교통거점 내 안내책자 배포 등 다양한 홍보 지원이 제공된다.시 관계자는 “보령만의 독특한 머드 자원을 활용한 축제의 특화성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로컬100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수백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했다.지난해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 열린 제28회 축제에는 169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국내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