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광덕면, 상반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 광덕면은 23일 상반기 방문형 공동대응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광덕면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 천안시종합사회복지관 통합돌봄과장, 노인맞춤돌봄 담당자, 생활지원사 등이 참석해 복지사업의 정보를 공유하고 위기가구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현장에서 마주하는 위기상황 대응 사례를 공유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건영 광덕면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생활지원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3
-
천안시, 업사이클센터 수탁기관에 나사렛대 산학협력단 선정- 심의위원회 종합 심사 거쳐 최종 결정…2028년 말까지 위탁 운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올해 하반기 개소 예정인 업사이클센터의 운영 수탁기관으로 나사렛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지난 16일 ‘천안시 업사이클센터 민간위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신청 기관의 재정운영계획과 운영 역량, 사업계획의 적정성 등을 종합 심사했다.심의를 통해 선정된 나사렛대 산학협력단은 협약일로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센터의 운영과 관리를 맡는다.천안시 업사이클센터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를 위한 거점시설이다.향후 시민·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제품 전시, 관련 기업 육성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충남 최초 업사이클센터에 걸맞게 시민과 청소년에게 수준 높은 자원순환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업사이클 기업을 육성하는 거점시설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천안시, 아동참여기구 합동 발대식…제7기 65명 위촉
천안시, 아동참여기구 합동 발대식…제7기 65명 위촉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지난 20일 시청에서 ‘2026년 아동참여기구 합동 발대식’을 열고 제7기 아동참여기구 위원 총 65명을 위촉했다.이번에 구성된 아동참여기구는 아동참여위원 25명과 아동권리모니터링단 40명으로 채워졌다.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거주하거나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기관 추천을 통해 참여자를 선발했다.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아동 권리 증진과 참여 확대를 위해 정책 제안, 일상생활 모니터링, 아동권리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해당 기구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75건의 정책을 제안했으며 이 중 34건이 실제 시정에 반영됐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활동다짐문 낭독, 아동권리존중 퍼포먼스에 이어 아동권리교육 영상 시청, 아동권리 퀴즈 등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아동권리교육 영상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기본원칙과 아동의 보호권과 관련된 아동학대예방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이후 진행된 아동권리 퀴즈와 연계해 참여 아동들의 이해를 높였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아동이 스스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아동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천안시,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 맞아 인권지킴이 간담회
천안시,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 맞아 인권지킴이 간담회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공동으로 ‘장애인 인권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장애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장애인 인권지킴이 30명이 참석해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의 인권 보호 현황과 실제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장애인 학대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 강화, 인권 감수성 향상 교육 운영, 인권침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다각적인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그동안의 장애인 학대 예방 및 대응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기관 측은 장애인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서는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천안시는 현재 장애인 인권지킴이단을 운영하며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의 인권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강화해 장애인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현장에서 활동하는 인권지킴이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포용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6월 22일로 지정된 ‘장애인 학대 예방의 날’은 장애인 학대 예방과 권익 보호의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법정기념일이다.
2026-06-22
-
천안시, 반부패·청렴 시책 이행 점검 보고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반부패·청렴 시책 이행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중점 추진 과제와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천안시는 상반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으며 비공무원 채용 실태와 이해충돌 방지제도 자체 점검을 통해 청렴 행정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또한 부서별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맞춤형 개선 과제를 지속해서 발굴·추진하는 한편 정기적인 이행 점검을 통해 전반적인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이행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 추진 상황을 재정비하고 우수사례는 적극적으로 확산하겠다”며 “공직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천안시 “잠자는 탄소중립포인트 확인하고 찾아가세요”
천안시 “잠자는 탄소중립포인트 확인하고 찾아가세요”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가 시민들이 미수령한 탄소중립포인트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집중 홍보에 나섰다.탄소중립포인트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다.매년 5월과 10월 에너지 사용량을 정산해 각각 6월과 12월에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장기간 참여자 중 포인트 지급 사실을 모르거나 계좌번호 변경, 휴대전화 결번 등으로 인센티브를 수령하지 못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특히 적립된 포인트는 관련 규정에 따라 유효기간 5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된다.이사를 했거나 연락처가 바뀐 경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누리집에서 개인정보를 수정해야 정상 지급된다.해당 누리집에서는 본인 인증 후 적립 현황과 지급 내역도 조회할 수 있다.아울러 천안시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플랫폼인 ‘탄소업슈’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탄소업슈는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속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면 포인트를 적립한다.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는 에너지 절약 실천에 대한 보상인 만큼 소멸 전 적립 내역을 꼭 확인해 달라”며 “탄소업슈를 통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도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
제12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 폐막…1200여명 참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제12회 천안시장애인체육대회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20일 성황리에 폐막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12~13일 치러진 볼링과 파크골프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게이트볼, 농구, 당구, 배드민턴, 보치아 등 총 12개 종목이 천안시 일원 경기장에서 진행됐다.대회에는 선수와 운영 진, 자원봉사자 등 총 1200여명이 참가했다.올해 대회는 통합 개회식 대신 종목별 자체 개회식을 도입해 선수들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경기단체의 역할을 강화했다.체육회는 참가자 안전을 위해 모든 경기장에 구급차와 응급 의료인력,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안전하게 마무리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천안시, ‘제22회 기업인의 상’ 후보자 모집…다음달 31일까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모범근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다음달 31일까지 ‘제22회 천안시 기업인의 상’후보자를 모집한다.시는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 도모를 위해 중소기업 발전·육성에 공로가 있으며 산업발전에 모범이 되는 우수기업과 모범근로자, 중소기업지원 유공자를 매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천안시에 공장을 등록하고 3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 또는 관내 기업에 근무하며 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등이다.중소기업 지원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단체의 임직원도 유공자상 후보로 추천할 수 있다.선정 규모는 종합 대상 1개 사를 비롯해 경영·기술·수출·창업 부문 각 1개 사, 우수기업인상 5개 사, 모범근로자 15명, 중소기업지원기관 유공자 2명 등 총 27명이다.수상자는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천안시는 수상 기업에 내년도 경영개선보조금을 지급하고 3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혜택을 준다.아울러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기업 애로사항 컨설팅 지원, 각종 기업지원사업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기업인의 상은 기업의 경영 성과와 기술력을 대내외에 인정받는 기회인 만큼, 지역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2
-
천안시, 산후조리원 환경검사 ‘병원체 불검출’… 안전성 입증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올해도 산후조리원의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환경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지난해부터 충남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산후조리원 대상 환경검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곳 추가해 총 2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검사는 지난 5월 6일부터 15일까지 연세하임산후조리원과 퀸스산후조리원의 신생아 돌봄실, 수유 준비실, 직원 사무실, 공동화장실을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RSV, 인플루엔자 등 영유아에서 발생이 높은 감염병 원인 바이러스를 포함한 총 15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검사 결과 두 곳 모두 15종의 병원체에서 ‘불검출’판정을 받아 산모와 영유아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임을 입증했다.시와 연구원은 이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후조리원 종사자들에게 감염관리 인지 및 실천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후조리원 내 바이러스 감염 예방수칙을 공유할 계획이다.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면역력이 취약한 산모와 영유아가 머무는 산후조리원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후조리원 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통해 안전한 출산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2
-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 생활실천단 현장 견학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25시]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천안시민 탄소중립 생활실천단과 함께 천안시환경에너지사업소와 재활용선별시설을 견학했다고 밝혔다.생활실천단은 이날 생활폐기물 처리와 재활용품 선별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방안에 대해 배우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생활실천단원은 “우리 지역의 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시설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참여의 뜻을 밝혔다.최진철 천안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현장 견학을 통해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