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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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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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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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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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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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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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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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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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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취약계층 아동 위한 '냠냠꼭꼭 사랑한끼'나눔 펼친다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영양 보충을 위해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중심으로 반찬을 지원하는 ‘냠냠꼭꼭 사랑한끼’먹거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고른 영양 섭취가 어려운 결식 우려 아동 12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2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제철 음식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원 품목은 제철 김치와 겨울철 김장 김치를 포함해 불고기, 육원전, 진미채볶음 등 아이들이 선호하는 밑반찬 2~3종으로 구성해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어머니봉사단, 요리 기능사 등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와 봉사 참여로 이뤄져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봉사자들은 관내 조리업체에 모여 음식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지원 역할까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군은 지난 2월 10일 첫 활동을 통해 설 명절 음식과 밑반찬을 20가정에 전달했으며 오는 4월과 5월에도 계절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준비해 나눔의 온기를 이어갈 방침이다.앞으로도 군은 정기적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메뉴를 다양화하고 자원봉사자 교육과 관리를 강화해,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먹거리의 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자원봉사자가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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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관련 군민 우선 원칙 천명
가세로 태안군수,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관련 군민 우선 원칙 천명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가세로 태안군수가 9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 건립 사업과 관련해 군민의 삶과 안전을 담보하지 않는 일방적인 추진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국방미래항공연구센터는 약 2년 전부터 논의가 시작돼 남면 달산리 지역에 조성이 예정된 국가 보안 시설이다.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차세대 무인기 연구 등을 수행할 예정으로 현재 국회와 충남도 등이 참여하는 ‘미래항공 산업 육성 및 투자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이 추진되고 있다.가 군수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실질적인 이행 담보가 없는 선언적 수준의 업무협약에는 참여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주민 수용성 확보를 위한 대책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추진 명분이 없으며 재검토가 불가피하다고 천명했다.이어서 가 군수는 소음 및 비행 위험 등 군민들이 겪게 될 현실적 고통을 지적했다.태안은 이미 오랜 기간 군사 시설 운영으로 인한 소음 피해를 감내해 온 곳이라며 또다시 일방적 희생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사업 예정지 인근에는 국제학교 설립이 예정되어 있어 교육 시설 입지 측면에서도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고 꼬집었다.아이들의 교육 환경을 저해하는 불확실한 사업 추진은 지역 미래를 위협하는 사안임을 분명히 했다.또한, 30개 기업 입주와 2천여명 고용 창출 등 당초 청사진과 달리 구체적 기업 입주 계획이 부재한 점을 거론했다.시설 조성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며 실질적 일자리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조성이 확인되어야만 한다고 못 박았다.사업 예정지가 기업도시구역과 중첩되어 발생하는 제도적 상충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관련법 정비와 계획 변경 없이 추진되는 사업은 기업도시 개발 취지와 어긋날 소지가 크다는 점을 지적했다.가 군수는 앞으로 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효과 등 객관적이고 명확한 근거가 제시되어야만 사업 수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관계 기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군민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가세로 군수는 “태안은 더 이상 실험 대상이 돼서는 안 된다”며 “군민 삶과 안전을 담보로 한 불확실한 약속 위에 태안의 미래를 세울 수 없으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대변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