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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경찰-해경'손잡고 태안 어르신 안전지킴이로 전면 배치
노인일자리 태안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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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경찰-해경'손잡고 태안 어르신 안전지킴이로 전면 배치
노인일자리 태안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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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경찰-해경'손잡고 태안 어르신 안전지킴이로 전면 배치
노인일자리 태안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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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경찰-해경'손잡고 태안 어르신 안전지킴이로 전면 배치
노인일자리 태안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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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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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경찰-해경'손잡고 태안 어르신 안전지킴이로 전면 배치
노인일자리 태안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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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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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경찰-해경'손잡고 태안 어르신 안전지킴이로 전면 배치
노인일자리 태안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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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경찰-해경'손잡고 태안 어르신 안전지킴이로 전면 배치
노인일자리 태안안전지킴이 업무협약식 태안군 제공
[충청25시] 태안군이 어르신들의 역량을 활용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강화하고 고품질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유관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태안경찰서 태안해양경찰서 태안시니어클럽과 함께 지역 치안과 연안 안전을 지켜줄 ‘태안안전지킴이’사업단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태안안전지킴이’는 치안과 연안 안전을 결합한 올해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이다.총 5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선발된 66명의 어르신이 지역 안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치안지킴이는 방범 순찰과 범죄 예방 홍보를 맡고 연안지킴이는 항·포구와 갯벌 등 해역 순찰 및 시설물 점검을 전담한다.어르신들의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사업 총괄과 예산을 지원하며 경찰과 해경은 활동지 제공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수행기관인 시니어클럽은 참여자 선발과 안전관리 전반을 맡아 기관 간 자원을 공유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경찰 관계자는 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열리는 올해, 안전지킴이 활동을 관광객 안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향후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군은 이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올해 6년 연속 충남도 내 최다인 5753명의 노인일자리를 확보했다.어르신들의 소득 향상을 돕고 동료 간 안부를 확인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태안안전지킴이는 노인 일자리가 지역 안전이라는 공익적 가치로 환원되는 모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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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마음의 문 똑똑"찾아가는 방문상담 운영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25시] 태안군이 정서적 고립과 소통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정을 위해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형 방문상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군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태안군 가족센터 내방이 어려운 통합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전문 상담사와 통번역사가 함께 가정을 방문하는 ‘2026년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가족 간 관계 단절로 인한 정서적 고립 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마련됐다.상담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의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실질적인 가족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상담은 가정별 상황에 맞춰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초기에는 상담 안내와 규칙을 정하고 현재 겪는 어려움을 경청하는 등 대상자와의 두터운 신뢰를 형성해 안정적인 상담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이후 푸드테라피와 반려식물 돌봄, 가족 케이크 만들기 등 오감을 활용한 활동을 병행한다.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긍정적인 대화법을 익히는 실질적인 관계 개선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상담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 상담사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을 위한 통번역사가 동행한다.언어 장벽 없는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누구나 소외됨 없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도록 세심하게 지원할 방침이다.센터에서는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 모집과 더불어 내부 사례 관리 및 외부 기관 추천을 통해 참여 가구를 적극 발굴해 상담을 진행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족 내 소통 활성화와 사회적 고립감 완화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한 가족 공동체 태안'을 조성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방문상담은 상담실을 넘어 가정이라는 가장 안전한 공간에서 관계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정서적 위기를 겪는 가정이 다시 연결되고 건강한 가족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