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광덕면은 1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지원 도우미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매월 34개 마을에 방문해 영양간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이달에는 초복을 맞아 독거어르신 50가구에 삼계탕 등을 전달하며 여름철 기력 회복에 힘을 보탰다.
박복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드시고 무더위를 잘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재학 광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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