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성남면은 1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여름철 보양식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무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 80가구에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또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김재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늘 함께하는 행복키움지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하 성남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무더위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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