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풍세면은 15일 행복키움지원단이 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상반기 진행한 ‘설 명절음식 지원사업’등 성과를 공유했다.
또 하반기 추진할 ‘고쳐줘 홈즈’, ‘따뜻해유 난방유 지원사업’등 복지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태준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상반기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반기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집중 추진해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구 풍세면장은 “복지사각지대의 그늘에 놓인 이웃들을 찾아내기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시는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든든한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발맞춰 걷고 위기가구 지원에 행정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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