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30분, 민주당 인천시당에서 출마 기자회견

인천최초·유일 이재명 대통령지지 국회의원

이영석 기자
2026-07-19 14:01:01




의원



[충청25시] 정일영 국회의원이 오는 20일 오전 9시 30분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광역시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정 의원은 이번 기자회견에서 ‘더 강한 시당, 더 큰 인천’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는 강한 인천시당과 당원이 중심이 되는 민주정당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 의원은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2021년부터 인천에서 가장 먼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정치적 여정을 함께해 온 대표적인 ‘인천 원조 친명’정치인이다.

인천 최초의 유일한 이재명 대통령지지 국회의원으로 인천민주평화광장 상임대표를 맡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했고 대통령선거에서는 인천 경선대책본부 총괄본부장을 맡아 인천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송영길 후보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아 인천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현장을 지켰다.

정 의원은 “정치는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시기에 어떤 선택을 했는가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저는 말보다 행동으로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로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묵묵히 일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정 의원은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재선 국회의원을 거치며 쌓은 경험과 중앙정부, 중앙당의 네트워크를 인천시당의 자산으로 만들겠다”며“더 상한 인천시당, 더 큰 인천을 만들 준비된 후보로 당원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연수구의 같은지역 국회의원으로 매우 돈독한 관계를 갖고있는 박찬대 시장이 큰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정일영 의원은 20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인천시당 운영 방향과 핵심 비전, 당원 중심 시당 혁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후보 등록은 오는 27일경 진행될 예정이며 선출을 위한 인천시당 정기당원대회는 다음 달 8월 8일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