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성남면은 여름방학을 맞아 소노벨 천안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시원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0일 밝혔다.
소노벨 천안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30명에게 물놀이 시설인 ‘오션어드벤처 천안’ 이용권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경제적 여건 등으로 방학기간 여가활동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건강하고 즐거운 놀이경험을 제공하고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노벨 천안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현금과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영하 성남면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돌봄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성남면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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