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오창익 금산군예비군기동대장이 금성면 희망나눔곳간에 지난해 7월부터 매달 10만원 상당 라면을 기부하는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오 기동대장은 금성면지역발전협의회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해당 라면은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되고 있다.
오창익 기동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매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창익 기동대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나눔곳간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이용자들이 온정을 느낄 수 있는 나눔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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