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조인호 천안시 부성1동장이 지난 20일 경로당에 방문해 취임 인사와 함께 따뜻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조 동장은 경로당에 방문해 어르신 한분 한분과 인사를 나누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냉방시설과 배수시설, 전기시설도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의 첫 걸음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조 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에 정기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안전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로당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줘서 큰 관심과 정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행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인호 부성1동장은 “작은 불편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부족한 부분은 관계 부서와 협의해 신속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특히 장마철에는 작은 시설물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25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