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대전시교육청은 7월부터 8월까지 대전시 5개 자치구와 함께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학교 밖 마을배움터’를 합동 현장점검 한다고 밝혔다.
행복이음교육지구는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5개 자치구가 협조 체계를 구축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점검하는 ‘학교 밖 마을배움터’는 자치구 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에 교육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해 방과후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주요 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다.
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자치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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