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일봉동은 23일 취약계층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5가구에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영우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환 일봉동장은 “더운 여름 날씨로 힘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해주신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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