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가 지난 21일 서천군민체육관에서 ‘2026년 바르게살기운동 나눔의 회원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광 서천군수, 박노찬 서천군의회 의장, 김아진 충청남도의회 의원, 차호열 바르게살기운동 충청남도협의회장을 비롯해 군협의회 임원과 읍·면위원회 회원 등 4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행동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나눔의 시간, 대회사·격려사·축사, 결의문 채택,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회원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영산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회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나눔과 봉사의 실천 의지를 새롭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승광 서천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 연수회가 회원 간 우정을 나누고 조직의 화합과 결속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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