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제10대 대전광역시의회는 24일 제29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마친 후, 시의회 소통실에서 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의 지원을 받아2026년 대전광역시의회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 교육 시청을 시작으로 △청렴교육 △ 청렴도 향상 결의 등 대전시의회 내 청렴문화 정착과 구성원들의 청렴의식 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주관한 조성칠 의장은 “지방정부의 청렴·반부패는 단순히 개인의 도덕적 의무를 넘어, 민생 정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며 “대전시의회는 이번 내실있는 청렴교육을 마중물 삼아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시민들로부터 온전히 신뢰받는 청지기이자 투명하고 책임있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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