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여름쉼표,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은 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도서관에서 작은 즐거움을 느끼며 쉬어갈 수 있도록 △북적북적 행운뽑기 △북북 긁어라 △직산 북스토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한다.
행사를 통해 아동 및 일반 도서 각각 5권 이상 대출 시 캡슐 뽑기 기회와 스크래치 복권을 제공하고 ‘여름, 특화, 신간’메뉴를 바탕으로 에코백에 담긴 책 꾸러미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과월호 잡지 나눔 행사를 통해 그동안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던 지난 정기간행물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책과 함께 마음의 여유를 찾고 도서관에서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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