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0일 제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2대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 결과 의장에는 구형서 의원이 선출됐다.
제1부의장과 제2부의장에는 각각 허철 의원과 서다운 의원이 선출됐다.
이어진 제3대 충청광역연합장 선거에서는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선출됐다.
연합장은 충청광역연합을 대표하고 연합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연합의 주요 정책과 행정을 책임지게 된다.
구형서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에서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충청권 공동 현안 해결과 초광역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책 심의와 제도 개선 등 충청권 상생발전의 구심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의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화합과 협력을 바탕으로 충청권 공동 발전을 선도하는 의회가 되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의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충청광역연합의회 이혁기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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