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직산도서관은 8월 북 플렉스 프로그램으로 ‘시그널 북레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직산도서관은 시민들이 책으로 ‘플렉스’할 수 있도록 월별 독서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보물찾기 행사 ‘시그널 북레터’를 운영한다.
자료실에서 엽서가 끼워진 도서를 찾은 후 대출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충미 직산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서가를 탐험하며 뜻밖의 취향저격 도서를 찾고 선물까지 받아가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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