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선풍기·인견이불 18세트 전달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예산군 덕산온천에 있는 스플라스 리솜은 지난 8월 3일 덕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선풍기 18대와 인견이불 18개 등 200만원 상당의 여름 냉방용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3월 체결한 지역사회 상생 협력 업무협약에 따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플라스 리솜은 협약 이후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인력 지원과 어버이날 초청행사 지원을 추진했으며 하반기에는 300만원 상당의 동절기 난방유를 취약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스플라스 리솜은 온천수 스파와 숙박시설을 기반으로 연간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 추진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윤환 스플라스 리솜 총지배인은 “올해는 어느 해보다 무더위와 폭염이 심할 것으로 예상돼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냉방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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