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충남 홍성군은 ‘제43회 홍주문화대상’ 수상후보자를 8월 7일부터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홍주문화대상’은 1984년부터 시작된 홍성군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지난 40여 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문화 선양 등 군정 발전에 기여한 지역주민 94명을 수상자로 선정해 그 공적을 기려왔다.
시상 부문은 △문화·교육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개발 △농·어업진흥 △충·효·예 등 6개 부문으로 부문별 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홍성군에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사람, 홍성군 출신 출향인사, 홍성군과 관련된 기관·단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다.
수상후보자는 군 단위 관계 기관·단체의 장, 수상후보자 주소지 관할 읍·면장 또는 지역주민 30명 이상이 관할 읍·면장의 의견서를 첨부해 추천할 수 있다.
접수는 추천서와 공적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홍성군청 자치행정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8월 중 홍주문화대상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연말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수상후보자 추천 관련 공고는 홍성군청 홈페이지 h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자치행정과 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충청25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