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25시] 천안시 병천면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10일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병천면은 이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조쌍동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오고 있는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병천면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예우하고 독립을 위한 숭고한 정신이 지역사회에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윤대영 병천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광복 81주년을 맞아 조쌍동 선생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유족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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