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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어촌개발 완료지구 거점 활성화를 위한 협약체결
당진시, 농어촌개발 완료지구 거점 활성화를 위한 협약체결
[충청25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센터 교육실에서 농어촌개발 완료지구 거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완료지구 8개 기관의 운영위원장 및 사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거점 활성화 사업에 대한 설명회와 함께 진행됐다.
협약은 △당진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고대커뮤니티센터 △금초권역센터 △대호하늬바람센터 △솔뫼권역센터 △약시우강사랭채 △활력바라지복지회관 △황토권역센터 △희망나눔센터 등 10개의 기관·단체와 체결됐다.
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완료지구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공동체 발굴과 배후마을 지원 서비스 등 지역별 특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완료지구 시설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남길 농업정책과장은 "각 기관과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하고 살기 좋은 농촌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는 "주민과 함께 만드는 삶터·일터·쉼터로의 미래 농촌 구현”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중앙 및 지방 정부와 지역사회의 중앙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농촌 관련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의 참여를 촉진하고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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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4-H연합회, 제59·60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당진시4-H연합회, 제59·60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충청25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당진시4-H연합회는 지난 18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제59·60대 당진시 4-H연합회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한 당진시 시의원, 역대 시 연합회장, 농업인 단체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를 포함한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임하는 제59대 손주현 회장은 지난 2년간의 임기 동안 △청년농업인 화합 및 결속력 강화 △후배 4-H 회원 양성을 위한 노력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활동 참여 등에 힘쓰며 당진시4-H연합회 발전에 기여했다.
이번 당진시 최초 여성 회장으로 새로 취임한 제60대 문소영 회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은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해졌다는 의미”며 “농업과 농촌의 미래는 청년농업인에게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청년농업인단체인 4-H연합회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당진시4-H연합회는 지덕노체이념에 입각한 교육을 통해 청년들에게 유능한 민주 의식을 길러주고 농심 함양과 자연·환경친화적 활동 및 기술을 연마해 창의·융합적 미래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청년 사회단체로 매년 봉사활동, 수련과제 교육, 공동과제포 운영 등 지역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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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당진형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취업 취약계층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이달 28일까지 2025년 당진형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7명과 시간제 6명 등 총 13명이며 신청 자격은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 중 미취업자이다.
신청자는 참여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당진시청 경로장애인과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사업 참여자는 1차 서류 심사 및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당진시 내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 등 10개 기관에 배치돼 행정업무 및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당진시 경로장애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춘만 경로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 많은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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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을 밝히는 나눔의 빛,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당진을 밝히는 나눔의 빛,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공적 마무리
[충청25시] 당진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두 달간 진행한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당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12억 4000만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이는 목표액의 177.2%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지난해보다 107.8% 증가한 수치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성과는 시민, 기업,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당진이 더욱 희망찬 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금된 성금은 당진시 내 위기가구의 생계 및 의료 긴급 지원, 보호아동 지원,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환경 개선과 기능보강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더욱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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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95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아산시기업인협의회, 제95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 전달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18일 충남경제진흥원에서 제95회 행복키움 취약계층 후원 물품을 아산시기업인협의회로부터 전달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 회원사인 9개 업체 △㈜프레스코 △㈜동원제관 △㈜열린문디자인 △신성산자 △㈜천지건업 △태평양에어콘트롤공업㈜ △㈜에이티이엔지 △㈜아라 △㈜삼아인터내셔날이 참여해 김, 라면, 즉석밥, 과자, 휴지 등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특히 대협철강㈜에서 100만원을 아산시 취약계층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성금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에 동참했다.
후원 물품은 음봉면, 둔포면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운곤 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달 후원 물품을 마련해 주시는 회원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기석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매번 소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해 주시는 아산시기업인협의회와 회원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지원이 꼭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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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5년 제1차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5년 제1차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충청25시] 아산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18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에서 아산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한 2025년 1차 유관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성복지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아산시가족센터 △충남하나센터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희망일자리센터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해, 2025년 기관별 주요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취업 성과 제고 등을 위한 기관 연계·협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간담회를 추진해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성해 지역 내 여성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9일까지 아이맞춤 급식조리사 양성과정 교육 훈련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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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5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5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25시] 아산시가 지난 18일 온양온천역 및 온양온천 전통시장 일원에서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과 안전 관리를 위한 ‘제354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파·대설 등 겨울철 자연재난 행동 요령 및 대응 등 자연재난 예방을 위해 안전보안관과 자율방재단, 시청 직원 등이 참여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온양온천 전통시장과 온양온천역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한파·대설 예방 및 대비를 위한 리플릿를 배부하고 내용을 안내 드렸다.
또한, 아산시 시민안전보험 안내와 안전신문고 앱 사용 방법을 홍보했다.
공판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파와 대설을 예방하고 남은 겨울을 안전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 추진 등 안전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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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가 ‘2025년 임업·산림 공익 직접지불금’ 신청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받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임업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대상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지급 대상은 임산물생산업의 경우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임산물 생산업에 종사하고 연간 임산물 판매금액이 120만원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다.
육림업의 경우 산림경영계획 인가를 받고 동일 기간 내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육림업에 종사하고 직전 10년간 육림 실적이 3ha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임업인이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3월 31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4월 1일~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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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곡교천 자전거길’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 선정
아산시, ‘곡교천 자전거길’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 선정
[충청25시] 아산시 ‘곡교천 자전거길’ 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자전거 자유여행 대표코스 60선’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곡교천 자전거길’은 현충사를 출발해 곡교천 둔치까지 이어지는 총 7.99km 코스로 초급자도 무리 없이 즐길 수 있고 아산의 여러 관광명소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코스가 시작되는 현충사에서는 충무공 이순신의 정신을 느낄 수 있으며 중간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는 가을철 노란 단풍 등 계절별로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다.
또한, 곡교천 자전거길에는 아산시 공영자전거대여소가 운영되고 있어 자전거 없이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도 언제든지 자전거 및 안전 장비를 대여해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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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공모 선정
아산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공모 선정
[충청25시] 아산시가 2025년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공모사업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사업’에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이다.
시는 그동안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지역 장애인 평생교육을 추진해 왔다.
2025년에는 장애인이 행복한 ‘행복 도시 아산’ 건설을 비전으로 △AI·디지털 분야 확대 △지역특성화 분야 개발 △평생교육 디지털 프로그램 제작 등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병관 소장은 “소외됨 없이 시대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양질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활용 능력과 접근성을 높여 장애인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