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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년 사업체 조사 실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25시] 논산시가 오는 3월 4일까지 ‘2025년 사업체 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 조사는 사업체의 규모·분포·고용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자체의 정책 수립과 평가, 기업의 경영 계획 수립, 학술연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조사기준일 또는 조사일 현재 논산시에서 산업활동을 수행 중인 모든 사업체이다.
조사는 조사원들이 개별 방문해 사업체명·소재지·종사자 수·사업의 종류 등에 묻는 현장 면접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번 조사를 위해 26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했으며 전화 및 인터넷, 배포 조사 등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정확한 통계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와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체 조사 결과는 금년도 12월에 확정·공표되며 사업체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논산시청 예산실 규제개혁통계팀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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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지역농산물 활용 체험 교육 열어
계룡시, 지역농산물 활용 체험 교육 열어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8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농산물 ‘딸기’를 활용한 체험 교육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청소년이 제철 농산물인 딸기의 재배 과정을 견학하며 농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나아가 환경보호를 위해 저탄소 농업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딸기 실증재배포를 방문해 딸기의 생육과정에 대해 배우고 딸기를 활용한 찹쌀떡과 쿠키를 만들어보는 등 딸기가 우리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저탄소 농업교육이 청소년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 기초교육 및 전문교육을 포함한 다양한 농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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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립예술단, 지신밟기 행사 열어
계룡시립예술단, 지신밟기 행사 열어
[충청25시] 계룡시는 지난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계룡시립예술단 왕대백중놀이공연단이 주관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5일 창단된 왕대백중놀이공연단 단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룡시청사 앞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악귀를 물리치고 지신을 진압하는 의식을 통해 각 가정과 마을 전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으로 시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과 복을 기원했다.
왕대백중놀이공연단은 시청사에 이어 계룡시의회 청사를 방문 지신을 밟고 시의회의 발전도 함께 축원했다.
이응우 시장은 "왕대백중놀이공연단이 시립예술단으로 창단돼 잊혀가는 세시풍속을 되살린 만큼 시민 모두에게 만복이 깃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립예술단은 오는 3월 15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창단식을 열고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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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현안사업 추진 팔 걷어붙여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25시] 이응우 계룡시장이 지난 12일 충청남도를 방문해 김태흠 도지사를 만나 계룡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충청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김태흠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지능형센서 시험인증기관 설치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이전 계룡군수산업 전시회 개최 등을 건의했다.
특히 민선8기 계룡시 역점사업 중 하나인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통해 대한민국 국군의 자랑스러운 역사문화미래상을 알리고 대한민국 방위산업 발전상을 전시홍보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춤으로써 계룡시가 미래 방위산업의 메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국립군사박물관이 계획대로 건립될 경우, 대한민국 국군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조명하고 나아가 전국민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국방수도 계룡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계룡군문화축제와 연계한 ‘계룡군수산업 전시회’ 개최 지원 역시 요청했다.
‘계룡군수산업 전시회’는 지난해 10월 계룡군문화축제와 함께 개최한 국제방위산업전시회의 연장선에 있는 행사로 KADEX가 격년제로 열리는 만큼 2026년 계룡시에서 개최 예정인 KADEX를 준비하고 보다 많은 시민과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계룡군수산업 전시회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계룡시에서 준비 중인 국방 관련 행사에 충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의 계룡시 이전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함은 물론 중소기업의 방산분야 진출을 돕는 시험평가기관인 ‘지능형센서 시험인증기관’을 계룡시에 설치하기 위한 정부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충청남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아울러 건의사항을 담당하는 부서인 충청남도 정책기획관실과 균형발전국에 방문해 세부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추진전략을 함께 논의했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 발전을 위한 숙원사업 추진에 충청남도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시에서 추진 중인 현안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충청남도를 비롯해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등과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민선8기 미래비전인 ‘힘찬 계룡시, 대한민국 국방수도’ 실현을 위해 파워풀 국방도시, 스마터 전원도시, 웰니스 행복도시의 3대 목표를 정해 2025년도에 총 282개의 정책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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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기업인협의회, 중소기업 대상 ESG 강연 열어
천안시 직산읍기업인협의회, 중소기업 대상 ESG 강연 열어
[충청25시] 천안시 직산읍은 지난 12일 직산읍기업인협의회가 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위한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연에서는 지역 내 중소기업 대표와 경영진을 대상으로 ESG 경영의 필수 요소와 실천 전략을 소개하고 지속가능한 기업 운영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특히 ESG의 기본개념 및 최신 트렌드와 중소기업이 실천할 수 있는 ESG 경영 전략, FEMS 기반 경영 전략 등 3가지 주제를 통해 중소기업이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해 유익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종화 회장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ESG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직산읍 소재 중소기업 대표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필요 교육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상문 읍장은 “ESG 경영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ESG 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가능한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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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드림팩 함께모아 캠페인 참여하세요”
천안도시공사 “드림팩 함께모아 캠페인 참여하세요”
[충청25시] 천안도시공사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 ‘드림팩 함께모아’ 캠페인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정에서 사용한 우유팩, 멸균팩 등 종이팩을 깨끗히 씻어 가져오면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공식 굿즈로 교환받을 수 있다.
캠페인은 경기 입장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홈경기가 열리는 오는 18일과 26일에 유관순체육관 앞에 설치된 드림팩 캠페인 운영 부스에 제출하면 된다.
400ml 이하 종이팩 20개 또는 500ml 이상 종이팩 15개를 제출하는 참여자에게는 응원용 클래퍼 1개를, 당일 가장 많은 수량의 종이팩을 제출한 15명에게는 배구단 사인볼을 증정할 예정이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종이팩은 추후 재활용 처리 과정에서 두루마리 화장지로 제작해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할 예정이다.
신광호 사장은 “환경도 지키고 지역사회와의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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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중앙도서관 문현주 관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 중앙도서관 문현주 관장이 13일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지난해 5월부터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경란 충남도서관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문 관장은 다음 주자로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와 박민주 천안시사립작은도서관협의회장을 추천했다.
문현주 관장은 “중앙도서관은 연령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독서문화활동, 가족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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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 연계 늘봄학교 운영 업무협약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25시]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천안교육지원청, 천안시농촌문화체험협의회와 농촌체험과 함께하는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늘봄학교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향상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최종윤 소장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충남형 늘봄학교와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에 큰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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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8일까지 ‘농업인 월급제’ 접수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는 28일까지 벼·포도·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인월급제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농업인월급제는 가을철에 집중되는 농업인 소득의 편중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수확 대금을 월별로 나눠 선지급하고 시가 이자를 보전해주는 제도로 천안시는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지역농협과 자체 수매 출하 약정을 체결한 농업인이며 대상자로 선정 시 농협에서 수매대금의 60%를 매월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선지급한다.
신청은 28일까지 지역농협을 방문해 농협 자체 수매 출하 약정을 체결하고 농업인 월급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학수 농업정책과장은 “농업인월급제는 농산물 수확 전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농업인을 위한 사업”이라며 “농가소득의 안정적 배분과 계획적 농업경영을 위해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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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알뜰교통카드’ 이용하면 어린이·청소년 1일 3회 버스 무료
천안시, ‘알뜰교통카드’ 이용하면 어린이·청소년 1일 3회 버스 무료
[충청25시] 천안시는 올해부터 어린이·청소년 충남형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면 1일 3회 무료로 버스를 탑승할 수 있다고 13일 밝혔다.
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급이 사후 환급에서 1일 3회 버스 무료 탑승으로 개선됨에 따라 천안지역 6~18세 어린이·청소년은 별도의 마일리지 환급 절차 없이 무료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1일 3회 무료 이용 후 추가 탑승 시에는 교통카드에 충전된 금액에서 요금이 자동 결제된다.
무료 승차 내역은 충남 알뜰교통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알뜰교통카드 이용자는 별도의 절차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하며 신규 이용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발급 후에는 ‘충남 알뜰교통카드 앱’ 이나 가까운 편의점, ‘이동의 즐거움’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이용자 등록을 완료해야 무료로 탑승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알뜰교통카드를 이용한 달로부터 충전한 금액만큼 다음 달에 마일리지를 환급받아 다시 충전해야 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더욱이 전송 절차도 복잡하고 카드 인식 오류 등으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천안시는 이번 마일리지 환급 방식 변경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와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뜰교통카드에 대한 자세한 이용방법과 달라지는 점은 ‘충남 교통비 지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태종 대중교통과장은 “어린이·청소년들에게 간편해진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이용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말 기준 충남형 알뜰교통카드 이용 대상인 천안지역 6~18세 어린이·청소년은 8만 4,321명으로 충남 전체 이용 대상인 25만 1,188명의 33.5%를 차지하고 있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