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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 실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 실시
[충청25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1일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통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회원 간의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윷놀이 행사를 비롯 부럼깨기 및 오곡밥과 나물을 나눠 먹으며 2025년 한 해 회원들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고삼숙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회원 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을사년 한 해도 여성들이 하나로 뭉쳐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윷놀이 대회를 통해 함께 즐기며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큰 소망을 이루는 한 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3월부터 친정엄마되어주기, 주거환경개선사업, 출산선물꾸러미 등 해외 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멘토링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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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양성평등 리더활동가 보수교육 실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양성평등 리더활동가 보수교육 실시
[충청25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 이 지난 11일 아산시 양성평등 리더활동가 17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무법인 해송 부설 인권연구소 이현혜 소장의 강의로 △성폭력 사건에서의 성인지 감수성 △디지털 성폭력 특성과 예방교육 방향 △성폭력 예방 패러다임 변화와 예방교육 △ 경계 존중과 동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유옥순 센터장은 “보수교육을 통해 강사 스스로 역량을 강화하고 양성평등 인식을 높여 실질적이고 깊이 있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양성평등의 실질적 실현을 위한 필수적 과정은 교육이다”며 “교육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양성평등 리더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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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활성화 위해 제공기관 간담회 가져
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활성화 위해 제공기관 간담회 가져
[충청25시] 아산시는 지난 12일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제공기관 간 협력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장애인활동지원 사업 제공기관 간담회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아산시 장애인활동지원 담당자와 함께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연합회 아산시지회 △아산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충남아산지역자활센터 등 4개 제공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활동지원 시행령 개정에 따른 가족급여 운영 방안, 서비스 운영상의 애로사항, 서비스 질 개선 방안 등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유진 경로장애인과장은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제공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은 만 6세 이상 ~ 만 65세 미만 등록장애인의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을 위해 신체활동, 가사활동, 이동지원 등을 돕는 사업으로 신청은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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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위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방문
아산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위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 방문
[충청25시] 아산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지역 건설업체를 홍보하는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11일 한성건설가 시공 중인 관내 4,626세대, 총사업비 2,373억원 규모의 민간 건설 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아 지역건설업체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지역업체의 건설기계, 장비 및 자재 우선 사용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확대 △지역 인력의 우선 고용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이다.
정현모 건설정책과장은 “지역건설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시는 관내 대규모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건설업체가 더욱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대규모 민간 건설 현장을 지속 방문해 지역건설업체를 홍보할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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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업인 친환경 화장실 지원사업’ 추진
아산시, ‘여성농업인 친환경 화장실 지원사업’ 추진
[충청25시] 아산시가 여성농업인의 복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친환경 화장실 지원사업에 나선다.
친환경 화장실은 EM, 톱밥, 부엽토 기타 미생물 활용으로 인해 악취 발생이 어, 사용과 관리가 편리한 간이 화장실이다.
지원 요건은 관내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영농 기간 내 고용인원이 많은 농가, 농작업 주변에 화장실이 필요한 농가 등 신청 가능하다.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친환경 화장실은 1대당 300만원으로 이 중 270만원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생활기본권 보장 및 정책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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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 주변 식품 안전 및 유해환경 지도·단속 실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25시] 당진시는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과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분야에 대해 지도·단속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타 시·군과 합동으로 이달 26일까지 실시하며 식품 안전 분야로는 △부정·불량식품 등 불법 유통·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및 미표시 식품 판매 △식품 조리·판매 시설 위생 관리 등을 단속한다.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분야는 △청소년 유해업소의 출입·고용 제한 표시 여부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금지표시 부착 여부 등이다.
시는 사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 안내와 현장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 계도에도 불구하고 위법 행위가 적발되면 사안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영업정지, 형사입건 등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방침이다.
구본상 당진시 안전총괄과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 주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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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관심 도시로 급부상
당진시, 청년농업인 관심 도시로 급부상
[충청25시] 당진시는 최근 청년농업인 지원과 관련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은 청년농업인 양성을 위한 각종 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에 있다고 12일 밝혔다.
당진시는 2025년 청년농 유입확대를 위해 ‘청년농업인 상향지원사업’을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 사업은 청년농의 이농 방지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 종료 대상자에게 매월 50만원 당진사랑상품권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14일까지이며 이후 4월부터 대상자를 선정해 예산 범위 내에서 상품권을 지원한다.
또한, ‘스마트팜 선도농가 실습 교육’ 교육생 4명을 2월21일까지 모집한다.
이후 선발된 대상자는 충남농업기술원 입문 교육 수료 후 관내 스마트팜 선도농가에서 5개월간 실습이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은 실제 농창업에 도전하며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2025년도 충청남도 스마트팜 청년창업교육은 5기 입문 교육이 진행 중이며 선발된 41명 중 당진시 신청자는 10명으로 충남도내 시군 중에서는 제일 많은 인원이 참여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창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인구 유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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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면천향교, 전교 이·취임식 개최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2일 면천향교 학고재에서 황침현 당진부시장,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림, 면천면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천향교 전교 이·취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황침현 부시장은 임기 동안 안흥규 전임 전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흥규 전교는 충효 사상과 전통 윤리관을 계승하고 유림인원을 늘리기 위해 ‘면천향교 유교 아카데미’를 개최하는 등 향교 활용 사업 발굴 ·유치하며 내외적으로 향교 발전에 기여했다.
이임하는 안흥규 전교는“그동안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천향교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임 전남훈 전교는“안흥규 전교님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면천향교의 발전과 유림의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면천향교는 조선시대 교육기관으로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돼 있으며 당진시에서는 2023년 내삼문 보수, 2024년 동재 해체보수 등 문화유산 보존과 더불어 유교문화 가치 증진을 위한 활용사업을 추진하는 등 콘텐츠 발굴에도 노력하고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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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 희년의료공제회 외국인계절근로자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 희년의료공제회 외국인계절근로자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7일 희년의료공제회와 외국인계절근로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희년의료공제회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희년의료공제회 박점남 사무처장과 당진시 이남길 농업정책과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희년의료공제회는 제도권 내에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없는 외국인근로자를 위해 민간단체에서 운영하는 의료보험제도로 가입 회원은 매월 일정액의 회비를 납부하고 협력병원 진료 시 건강보험수가 100% 적용, 진료비와 약제비 50% 환급, 긴급의료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는다.
시는 2024년도에 1,284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도입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1,293명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중 건강보험 미가입 대상 1,228명에 대해 희년의료공제회 가입을 추진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계절근로자에게 의료지원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관련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병원과 협력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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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도서관 독서골든벨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25시] 홍성군은 2월 23일 광천도서관에서 열리는 독서골든벨의 신청을 오는 17일까지 도서관 누리집 또는 관내 자료실에서 받는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전국 도서관 겨울 독서교실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골든벨 문제는 도서관 십진분류에 따른 아동도서 10가지 시리즈에서 출제되며 책을 읽으면 알 수 있는 일반상식으로 객관식 17개, 주관식 13개다.
행사는 크게 1~15번 점수 문제, 15~30번 서바이벌 문제로 진행되며 중간에 놀이시간, 패자부활전 등이 있을 예정이고 점수와 생존여부에 따라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 기한은 오는 17일까지이며 도서관 누리집 또는 관내 자료실에서 할 수 있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규현 공공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이번 독서골든벨을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키고 도서관 이용률 또한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