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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정시장 노후 아케이드 난연소재로 교체
천안시청 전경(겨울)(사진=천안시청)
[충청25시] 천안시가 성정시장에 설치된 아케이드 재질을 불이 잘 붙지 않는 난연소재로 교체한다고 3일 밝혔다.
내구연한 10년 이상 경과한 아케이드의 재질을 방재 성능을 개선한 난연소재로 교체해 전통시장 화재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높이려는 조치다.
시는 5월까지 4억 500만원을 투입해 아케이드 1,040㎡ 구간의 재질을 난연소재로 교체하고 기둥 보수 등 구조물을 보강한다.
아케이드 지붕을 화재에 취약한 폴리카보네이트에서 난연소재인 폴리비닐리덴플로라이드로 교체한다.
또 처마 빗물받이 보수, 알루미늄 천정재·기둥 등 구조물 공사도 함께 시행해 아케이드 노후에 따른 기둥 부식, 누수, 마감재 파손 문제를 해소한다.
이번 공사는 ‘전통시장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 대책’과 ‘천안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에 따라 추진된다.
시는 천안역전시장과 천안중앙시장의 아케이드 재질도 난연소재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천안중앙시장 등 5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노후전선 정비사업,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했으며 연 4회 이상 화재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다수가 이용하고 화재 발생 시 피해가 큰 만큼, 화재 예방을 위해 시설·기준을 정비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전통시장 내에서도 자율적 화재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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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암 조기 검진 홍보 앞장서
부여군, 암 조기 검진 홍보 앞장서
[충청25시] 2024년에 발표된 통계청 조사 결과 전국 사망 원인 1위는 암으로 부여군 지역 주민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도 꼽히고 있다.
암은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부여군이 국가 암 조기 검진 사업으로 군민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국가 암 검진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로 남자는 40세 이상, 여자는 20세 이상이다.
검진 암종별은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6대 암으로 대장암은 출생 연도에 상관없이 50세 이상이면 매년 검진받을 수 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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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부여군, 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충청25시] 부여군의 부여시장과 부여중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2025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시장경영 패키지 지원사업 부문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사업비 9천만원 중에서 국비 7천 2백만원을 확보했다.
시장매니저 사업과 배송매니저 사업 등 각 시장의 환경과 특성을 반영해 자율적으로 계획해 운영할 예정이다.
시장매니저 사업은 상인회의 행정 업무와 회계 관리를 지원해 운영의 체계성을 강화하고 배송매니저 사업은 공동 택배와 근거리 배달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사업이다.
군은 해당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인회와 협력해 시장 운영 효율화와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지원사업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며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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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규암~신리 지방도 4차로 된다.
부여군, 규암~신리 지방도 4차로 된다.
[충청25시] 부여군은 2022년부터 지속해서 건의한 규암~신리 지방도 확포장공사가 제3차 충청남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수정·반영됐다고 밝혔다.
부여군 도시지역 유적지와 백제문화단지를 찾는 탐방객들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업은 규암면 신리사거리부터 규암 부풍사 앞 삼거리까지 총연장 2.2km 구간을 4차로로 확포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97억원이 투입된다.
현재 충청남도 건설본부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어, 2026년 상반기 중으로 토지 보상 및 사업이 착수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해당 구간은 왕복 2차로 도로로 병목현상 발생에 따른 성수기 및 주말에는 차량 정체로 인한 불편이 상시 발생했었다.
해당 사업을 통해 도로 이용자의 편익 향상 및 접근성 개선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랜 시간 요청한 사항을 반영해준 충청남도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다만, 백강마을교차로와 신리교차로에 대한 회전교차로 설치,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한 농기계 차로 설치, 기존 자전거 도로망을 연계한 자전거도로 설치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충청남도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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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사후 점검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3일부터 2주간 장애인보조기기를 지원받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으로 사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사후점검은 보청기, 종아리의지, 수동휠체어 등 장애인보조기기 지급대상자에 대해 보조기기 구입비용을 지급한 후 3개월, 1년 경과 시점에 가구 방문을 실시해, 당해 보조기기가 취지에 맞게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보조기기 지원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청기, 종아리의지, 수동휠체어, 의료용스쿠터 등 대상자에게 필요한 품목을 의료급여법 지급 기준에 따라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돈곤 군수는 “의료급여수급자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사후 점검을 실시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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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 인구감소지역 대응위원회 개최
청양군, 2025년 인구감소지역 대응위원회 개최
[충청25시] 청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5년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청양군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인구감소지역 시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심의 자리로 위원장 김기배를 포함한 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청양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을 변경하고 2024년도 인구정책에 관한 추진 실적을 점검했으며 2025년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25년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은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 활력 증진 △지역자원 기반의 특화형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가치 재창조를 위한 지역인재 양성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거점형 생활환경 조성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수립되며 청양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기업지원 특례보증, 충남 사회적경제혁신타운 운영, 근로자 주거 문화공간 건립 등 지역자원 기반의 특화형 지역 일자리 창출에 관한 사업들이 논의됐다.
청양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인구감소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인구 유입촉진 및 인구 유출 방지에 대한 논의와 자문 등을 수행하고 있다.
김기배 위원장은 “인구 감소 문제는 우리 군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이며 위원회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지역 주민과 관계 부처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도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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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기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배출하세요
대형폐기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배출하세요
[충청25시] 청양군은 대형폐기물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서비스인 ‘빼기’를 올해 1월 31일부터 실시한다고 말했다.
기존에는 대형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현금으로만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구입 후 폐기물에 부착해 배출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빼기’서비스가 도입되며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카드 및 가상계좌를 통해 수수료 납부 후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빼기’누리집 및 스마트 폰에서 ‘빼기’앱 설치 회원가입 품목 카테고리에서 배출 품목 선택 배출 품목 정보 입력 배출 날짜와 시간 선택 품목에 해당하는 금액 결제 빼기 예약 번호 부착 후 신청한 수거 장소에 배출 순으로 하면 된다.
박동순 환경정책과장은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시스템으로 군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언제 어디서나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어 군민들의 폐기물 처리가 한결 편리해 질 것”이라며 “대형폐기물 온라인 배출 시스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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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관광도시 조성의 해’ 맞아 음식점 환경개선 나서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군은 ‘2025청양 관광도시 조성의 해’를 맞아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영업 신고 후 2년이 지난 청양군 소재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지방세, 체납, 시설개선 비용을 기지원 받은 업소는 제외된다.
주요 지원 범위는 △주방 내부를 볼 수 있는 구조로 변경 △주방 바닥, 벽, 천장, 출입문, 창 등의 교체 △주방 위생관리에 필요한 공조기, 에어커튼 설치 △ 입식테이블 변경 등의 시설 교체 비용을 지원하며 총 개선비의 60% 범위에서 업소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필요한 서류를 갖춰 2월 14일까지 행복민원과 위생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해 관광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양군을 만들겠다”며 “많은 업소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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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025년도 청양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시작
청양군, 2025년도 청양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시작
[충청25시] 청양군은 푸드플랜 출하 농업인의 경영안정시스템 마련을 위해 ‘2025년도 청양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사업 신청은 2025년 2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26일간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하며 사업 시행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총 12개월이다.
군은 2025년 사업계획 수립과 시행을 위해 지난 2024년 12월 6일 제4회 청양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위원회에서 2025년도 대상 품목을 56품목으로 결정하고 12월 11일 실무위원회에서 56품목의 기준 가격 산정을 협의했으며 실무 위원 의견을 반영해, 12월 16일 개최한 ‘제5회 보장위원회’에서 56품목의 기준가격을 결정해, 1월 1일 청양군 홈페이지에 2025년도 대상 품목과 기준 가격을 고시했다.
기준가격 보장제는 청양형 푸드플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으로 2019년 조례 제정을 통해 마련됐으며 2020년 첫 시행 이후 꾸준히 확대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이 제도는 2020년 한국정책학회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그 효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기준가격 보장제는 푸드플랜 관계시장에 출하하는 중소농가의 품목별 생산비 등 소득 보장을 목표로 추진하며 기준가격 대비 시장가격이 7일 이상 하락할 경우 일반농산물은 차액의 80%, 친환경 농산물과 군수품질인증 농산물은 차액의 100%를 지원해주는 제도로 보상금 산출의 기준이 되는 도매시장 가격과 푸드플랜 관계시장의 농산물 판매현황을 매월 조사해, 분기별로 보상금을 지급한다.
2025년에는 사업계획의 주요 사항 중 하나로 청양군은 농산물 가격이 불안정한 시기에도 농가 소득을 안정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시기별 기준가격 제도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농산물 가격이 급등하는 7월부터 9월의 폭염·장마기와 난방비 상승으로 생산비가 증가하는 12월부터 이듬해 2월의 동절기와 같은 계절적 어려움을 반영해, 해당 기간동안 농의 소득 보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2024년도 55품목 중 53품목은 유지하면서 푸드플랜 유통시장에서 우선 관리가 필요한 상위 품목을 반영해 일부 품목 조정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2품목은 제외되고 3품목을 추가해 지역 내외 관계형 시장 수요에도 적극 대응하고 있다.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과 군수품질인증 농산물은 기준가격을 일반농산물 대비 130% 적용해 결정했고 보상금도 차액의 100%를 지원한다.
또한, 청양군수 품질인증제 인증 농가도 전년도 283농가에서 290농가로 확대 육성해, 군수품질인증 농산물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푸드플랜 출하농가가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가격 보장제를 적극 홍보하고 시기별 기준가격 적용 등 제도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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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구기자 전통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서 수여식 가져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25시]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9호로 지정됨에 따라, 3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집무실에서 지정서 및 지정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돈곤 청양군수를 비롯해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 농촌정책국장, 농촌경제과장 등 농식품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김돈곤 청양군수에게 지정서와 지정패를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은 전통 삽목 기술을 활용해 자투리 땅에서 구기자를 재배하고 연 2회 수확을 통해 독창적인 방식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계 유지에 큰 역할을 했다.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여름과 가을, 연 두 차례 수확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100%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특징을 갖고 있다.
청양 구기자는 1454년 세종실록지리지에 충청도 지방의 진상품으로 기록된 이래, 전국 생산량의 66%를 차지하는 대표적 약용작물로 청양군 일원 52.1ha에서 전통 농업으로 재배되며 소득률이 60%가 넘는 고부가가치 작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총사업비 14억 3천만원을 확보해, 농업 유산 보존 및 홍보 활동을 추진하는 등, 청양 구기자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지정은 청양군이 군민과 함께 이뤄낸 결실로 의미가 크다.
청양구기자원예농업협동조합, 구기자생산자연합사업단, 청양구기자연구회 등으로 구성된 농업유산주민협의체를 조직해, 군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기반을 마련했고 2022년부터 2023년까지 충남연구원과 함께 기록화 연구를 진행했다.
군은 앞으로 올해 농업 체험과 생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구기자를 글로벌 건강 시장에 진출시키는 브랜드화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양 구기자 전통농업은 이번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을 통해 대한민국의 소중한 농업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이는 청양군 농업 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청양 구기자 농업의 전통과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유산을 잘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