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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한 1박 2일 캠핑 성료
계룡시 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한 1박 2일 캠핑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충남 부여군 굿뜨래웰빙마을 글램핑장에서 진행한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 13가구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돕고 건강한 가족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첫째 날 친환경 텃밭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직접 수확한 채소로 식사를 준비하며 협동과 나눔의 가치를 체험했다.또한, 바비큐 파티와 캠프파이어 가족 대화 시간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에는 국립부여박물관을 방문해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가족이 함께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등의 의견이 이어지는 등 참여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캠핑이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관내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 144명을 대상으로 사례관리, 학습지원, 가족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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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면, ‘신바람 일일찻집·사랑 나눔장터’ 성황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계룡시 신도안면은 19일 청소년별마루센터에서 개최한 ‘2026 신바람 일일찻집 및 사랑 나눔장터’ 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신도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신도안면과 신도안면주민자치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 육성 지원기금 마련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했으며 일일찻집 운영과 나눔장터등을 통해 후원금을 모금했다.행사장에서는 커피와 차, 음료, 간식 등을 제공하는 일일찻집과 풍선아트, 의류·생활용품·도서 등 기부물품을 판매하는 사랑 나눔장터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전했다.아울러 ‘신도안 옛날 사진전’ 이 함께 열려 620사업 이전 신도안의 옛 마을 풍경과 생활상을 담은 사진을 전시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신도안면에서 개청 이래 최초로 개최된 자체모금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신도안면은 다른 면·동에 비해 대규모 기업체나 상업시설이 상대적으로 적어 후원 기반이 넉넉하지 않은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신도안지역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 위원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독려에 나서며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그 결과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당초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나눔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한편 신도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후원금을 활용해 출산가정 이유식 그릇 지원, 입학 축하 기념사진 지원, 수능 응원물품 지원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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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계룡시, 우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9일 관내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충청남도의 ‘2026년 우기 대비 안전점검 추진계획’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집중호우 시 토사 유실과 붕괴, 침수 등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건설공사장에 대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총공사비 50억원 이상 건축·토목 분야 대형공사장이며 계룡시에서는 계룡 펠리피아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 1개소가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시민안전과와 도시건축과, 건축·토목 분야 안전관리자문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은 △공사장 내 흙막이 붕괴 및 침수 우려 여부 △공사장 주변 배수시설과 유입수 처리 대책 △수중펌프 등 수방장비 및 △자재 확보 상태 △급경사지 및 절취사면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이와 함께 △비상연락망 구축과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비탈면 보호조치 상태 △침하 우려 구간 관리 실태 △공사용 가설시설물 안전관리 현황 등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시는 이번 점검 결과 중대한 위험요인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 조치했다.이응우 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현장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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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 성료
계룡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 성료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반려식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올바른 식물 관리 방법을 알리고 식물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생활 속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반려식물의 특성과 계절별 생육환경 △올바른 물주기 및 분갈이 방법 △화분갈이 실습 △병해충 예방 및 관리요령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특히 계룡시 도시·치유농업연구회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맞춤형 실습 교육을 제공했으며 반려식물 나눔 행사도 함께 열려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식물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은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소중한 녹색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원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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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37종으로 확대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37종으로 확대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고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연계성, 상품 우수성, 공급 안정성, 업체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개 공급업체와 11종의 답례품을 새롭게 선정했다.이에 따라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존 11개 업체 26종에서 14개 업체 37종으로 확대됐다.새롭게 선정된 답례품은 △금괴휘낭시에 △쌀누룩크림치즈 △들기름 △참기름 △꿀고추장 △팥쌈장 △전통유지세트 △양갱선물세트 등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이 포함됐다.시는 선정된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1일부터 기부자들에게 신규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답례품 확대를 통해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판로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응우 시장은 “기부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답례품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생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답례품을 추가 선정했다”며 “앞으로도 계룡시만의 특색을 담은 우수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44%로 상향됐다.계룡시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억 1900만원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재원 확보에 힘쓰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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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명존중 안심마을” 운영 강화 나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보건소는 18일 사단법인 계룡시새마을회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생명존중 안심마을은 지역 내 기관·단체가 협력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현재 계룡시에서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분야 19개 기관이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중심의 생명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5대 핵심 실천전략인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체계 구축 △생명지킴이 자살예방 교육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 자살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 위험 수단 차단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은이 실천전략 가운데 2가지 이상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게 된다.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계룡시보건소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참여기관 및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자살예방 교육과 인식개선 활동을 확대하는 등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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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병영체험관, 호국보훈의 달 맞아 방문객 유치 나서
밀리터리아카데미 체험 모습 서바이벌 전투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대표 안보체험 관광시설인 계룡시병영체험관 홍보에 나서며 전국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계룡시병영체험관은 육·해·공군 3군 본부가 위치한 계룡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국방과 안보, 문화와 관광을 접목한 체험형 관광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 단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병영체험관에서는 실제 군 훈련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병영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사격체험과 서바이벌 체험, 유격훈련 체험, 레펠 체험 등 총 13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군인의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육·해·공군 무기장비 전시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군 장비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또한 첨단 기술을 활용한 VR 체험 콘텐츠도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다.육군 전차, 해군 잠수함, 공군 전투기 탑승 체험은 물론 가상 전투 체험까지 가능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군의 역할과 안보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병영체험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계룡 밀리터리 아카데미’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당일형과 1박 2일 과정으로 운영되는 밀리터리 아카데미는 병영생활 체험, 국군도수체조, 전투식량 체험, 군 장비 체험 등 실제 병영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계룡시병영체험관은 2025년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청소년 대상 체험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교육적 가치를 검증받았다.아울러 계룡대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육군기록전시관, 명예의 전당, 통일탑 등을 둘러보며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와 안보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으며 계룡 하늘소리길과 향적산 치유의 숲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도 가능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기인 만큼, 계룡시병영체험관이 단순한 체험시설을 넘어 안보교육과 역사교육, 가족 체험이 어우러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병영체험관은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안보체험 공간”이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많은 국민들께서 병영체험관을 방문해 나라를 지켜온 국군의 헌신과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병영체험관은 연중 운영 중이며 체험 프로그램 예약과 운영 일정은 계룡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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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4회 보훈고령미망인 위문행사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17일 보훈회관에서 ‘제4회 보훈고령미망인 위문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몰군경미망인회 계룡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전몰군경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남편을 잃은 슬픔을 안고 오랜 세월 가족을 지키며 살아온 고령 미망인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원과 보훈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내빈소개 △미망인회 활동영상 시청 △장학금 전달식 △시장 축사 △하모니카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전몰군경미망인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 100만원을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정 2가구에 각 50만원씩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배우자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미래세대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이응우 시장은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에 품고 오랜 세월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미망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앞으로도 따뜻한 위로와 예우를 다하는 보훈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와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참전·보훈 명예수당을 월 2만원에서 최대 월 10만원으로 인상하는 등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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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사계고택서 ‘제3회 사계문화제’ 연다
계룡시, 사계고택서 ‘제3회 사계문화제’ 연다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계룡시 대표 역사문화 공간인 사계고택에서 ‘제3회 사계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사계문화제는 계룡시가 후원하고 계룡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통을 체험하고 추억을 만드는 여정을 주제로 열린다.이번 문화제는 지난해보다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워진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한다.먼저, 첫째 날인 20일에는 사계 백일장과 사계고택 어린이 홍보모델 선발대회가 열리며 길놀이와 전통춤,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하는 오프닝 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이어 국악밴드와 지역 가수가 참여하는 개막 공연이 펼쳐져 사계고택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둘째 날인 21일에는 고택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통 혼례식과 왕대 백중놀이가 진행되며 육군 국악대 공연이 더해져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또한, 어린이 벼룩시장과 예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한다.폐막 공연으로는 성악과 난타 공연이 이어지며 이틀간의 문화 여정을 마무리한다.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와 다양한 체험 부스, 전통놀이 체험 등 상설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조성한다.이번 사계문화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선조들의 지혜와 삶의 자취를 되새기고 계룡시가 지닌 문화적 뿌리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전통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한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계룡시 SNS 및 계룡문화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장 상황에 따라 일부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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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참가자 모집
계룡시, ‘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참가자 모집 (계룡시 제공)
[충청25시] 충남 계룡시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참가자를 오는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요제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재능을 펼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참가 대상은 전국의 12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이며 보컬 부문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본인의 가창 영상을 함께 첨부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접수된 영상을 대상으로 예선 심사를 진행해 본선 진출자 20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예선 결과는 오는 7월 2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본선 경연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행사는 개그맨 손헌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한해와 케이시의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상은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관객 투표를 반영해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인기상 1팀 100만원 △Yes 계룡 뉴스타상 6팀 각 50만원 등 총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가요제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즐기며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꿈을 향한 열정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