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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 추진
공주시 신관동, ‘꽃동네 새고을 가꾸기 사업’ 추진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신관동은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꽃동네 새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화분 설치 구간을 중심으로 제초작업과 화분 정비를 실시하고 다양한 꽃을 심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생활권 주변의 유휴공간과 화분을 활용해 계절에 맞는 꽃을 심음으로써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또한 이번 사업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리로 이어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신관동을 만드는 데 힘쓸 방침이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신관동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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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적기이앙·적정시비로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
공주시, 적기이앙·적정시비로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강화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예찬벼 계약재배 농가 479명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고품질 쌀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난해 이상 기상으로 인한 조기 출수와 등숙 불량 등의 피해 사례를 공유했다.아울러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배 기술을 안내했다.또한 최근 중동 지역 분쟁 장기화로 인한 비료 가격 상승에 대비해 비료 사용 처방에 따른 적정 시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농업인의 인식을 개선하고 현장에서의 실천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공주시는 올해 지역 특화 품종인 예찬벼 재배단지 494헥타르 조성을 위해 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했다.또한 전년 대비 재배 면적을 0.8% 확대했으며 채종단지 10헥타르를 운영해 안정적인 종자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김희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찬벼는 다수확 품종이지만 보급종 종자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재배단지 확대에 한계가 있다”며 “올해부터 예찬벼를 대체할 신품종 시범단지를 조성해 종자 공급과 재배 안정성이 높고 밥맛이 우수한 품종을 선발함으로써 공주쌀의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예찬벼는 쌀알이 맑고 단백질 함량이 낮아 밥맛이 우수한 품종으로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최고 품질 품종이다.또한 키가 작아 쓰러짐에 강한 특성을 지녀 재배 안정성이 높아 농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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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월송동,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공주시 월송동,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월송동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문화·상호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해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7일과 14일 두 차례에 걸쳐 곰나루아파트 경로당과 현대힐스테이트 경로당에서 진행됐다.공주시가족센터 소속 전문 강사 2명이 참여해 교육을 맡았다.교육은 베트남과 중국의 전통문화, 생활양식, 음식문화 등 다양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어르신들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강사들은 베트남과 중국의 전통 음식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마련해 교육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으며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상수 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는 지역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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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이인면, 공주역 ‘밤나무동산’에 봄꽃 심어
공주시 이인면, 공주역 ‘밤나무동산’에 봄꽃 심어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이인면은 봄을 맞아 공주역 앞 ‘밤나무동산’일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봄꽃을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우내 침체됐던 마을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주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비올라를 비롯한 다양한 봄꽃을 심어 밝고 따뜻한 경관을 조성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인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또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직접 꽃을 심으며 마을을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꼈고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강혜경 이인면장은 “주민들의 참여로 봄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계절에 맞는 다양한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역 앞 ‘밤나무동산’은 이번 봄꽃 식재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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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 S 건설업자 영업 사원?
공주시전경 (사진=충청25시DB)
최근 공주시가 A 모 의원의 친형업체에 일감을 몰아 줬다는 기사와 관련 공주시 공무원의 해명 발언에서 "S 건설이 실적이 없어 수의계약으로 실적을 만들어주도록 했다"는 발언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공주시 L모 국장은 모 언론사와 통화에서 "S 건설이 일정 금액 이상 충청남도 이외의 지역에서도 입찰할 수 있는 공사에 낙찰됐으나 낙찰업체의 적격심사에서 회사의 공사 실적이나 신인도 부분 등이 부족해 2순위 한테 밀려난 사례가 있어 안타깝다"며 "수의계약 등으로 신경을 쓰겠다"는 발언을 해 공주시가 S 건설업체의 영업사원임을 자처했다.
또 L모 국장은 "S건설의 특혜시비에 공주시에 이와 유사한 업체가 11개가 있으나 S 건설은 비계 건물해체, 석면철거 등의 건설을 하는 업체로서 다른 종류의 환경업체도3개가 있으며, 나머지 업체는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입찰을 보려고 사무실만 갖고 있는 업체인 것 같다"며, "다른 업체는 공사를 달라고 부탁을 하지 않아 수의계약을 해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공주 일부 시민들은 "공주시가 특정 업체 만 수의계약 해주고 시에 부탁을 하지 않으면 공사를 한 건도 하지 못한다는 것이 사실로 들어 났다"며 "실적을 위해 A모 시의원의 친형에게 일감을 제공했다"는 것에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말했다.
한편 모 언론사는 지난 3월 5일자 기사에서 의원님당선이곧 형님업체 로또... 공주시,수의계약 몰아주기의혹 일파만피라는 단독보도가 게재되자 시의원 A모씨는 이 언론사에 대한 언론중재와 수사기관에 고소로 맛 대응하고 있는 실정에 있으며, 시민단체는 A모의원을 이해충돌방지법위반으로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 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6-04-15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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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알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쾌거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충남 공주시의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 이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공주시는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공주알밤’ 이 임산물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지역 특산물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품질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공주알밤’은 전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각 지역 특산물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고 영예인 대상을 차지했다.이로써 공주알밤은 2020년, 2021년, 2023년, 2024년,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총 6회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공주알밤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비타민, 마그네슘, 칼륨 등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도 높다.공주시는 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담 연구조직을 운영하며 소비 경향에 맞춘 다양한 가공상품을 개발·보급하고 있다.아울러 6차 산업과 연계한 가공상품 생산 지원을 통해 밤 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공주알밤센터를 조성해 알밤과 가공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특히 대한민국 밤산업박람회를 개최해 공주알밤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으며 ‘2028 국제밤산업박람회’유치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주알밤’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최고 품질의 밤 생산과 함께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에 걸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체험시설 확충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약 2000년의 재배 역사를 지닌 공주는 2100여 농가에서 매년 전국 생산량의 약 17%에 해당하는 7천여 톤의 알밤을 생산하는 국내 대표 밤 주산지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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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야외도서관 ‘꽃멍’ 성료…‘물멍’ 으로 독서 감성 이어간다
공주시, 야외도서관 ‘꽃멍’ 성료…‘물멍’ 으로 독서 감성 이어간다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야외도서관 프로그램 ‘꽃멍 물멍, 책자리’ 가운데 ‘꽃멍’행사를 시민과 방문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꽃멍’행사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벚꽃이 만개한 봄날 자연과 어우러진 독서 공간을 조성해 일상 속 여유와 쉼을 제공했다.행사 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책과 함께하는 새로운 문화 향유 방식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특히 야외에 조성된 독서 공간과 함께 이나영밴드 공연, 클래시 앙상블 공연, 정문정 작가 북토크, 시 낭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독서문화 경험을 제공했다.시는 ‘꽃멍’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오는 5월 제민천 일원에서 ‘물멍’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물멍’행사는 5월 9일부터 17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물길을 따라 여유롭게 책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독서 쉼터로 꾸며질 예정이다.특히 5월 16일에는 앙상블 솔리 데오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공주관광문화재단의 야간 상설공연 지원을 받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벚꽃과 함께한 ‘꽃멍’행사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물멍’행사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책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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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공주시 신관동,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신관동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다문화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에 대한 존중과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관동 통장 40명이 참석했다.교육은 공주시가족센터 소속 중국 국적의 서해방 강사가 진행했으며 중국 문화와 탕후루를 주제로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최근 신관동에 다문화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화합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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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반포면, 숨은자원찾기 행사 개최
공주시 반포면, 숨은자원찾기 행사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반포면은 지난 13일 봉곡2리 일원에서 반포면새마을회와 이장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원 재활용을 촉진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지역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 병 등 영농폐기물과 각 마을 및 가정에서 배출된 종이, 고철, 유리병 등 약 5톤의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했다.또한 ‘내 집·내 상가 앞 청소하기’ 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천 운동을 병행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장은각 새마을협의회장과 이옥구 새마을부녀회장은 “숨은자원찾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배종로 반포면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반포면을 만들기 위한 활동에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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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 돼지등뼈 기탁으로 나눔 실천
공주시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 돼지등뼈 기탁으로 나눔 실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난 13일 백제체육관 주차장에서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돼지등뼈 174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돼지등뼈는 관내 노인·장애인 복지시설과 무료 경로식당 등 27곳에 전달될 예정으로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이번 나눔은 지역에서 생산된 자원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장해 온 만큼, 나눔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축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안정적인 축산물 공급과 함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 왔다.현재 조합은 지역 내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하는 한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지역 농업 기반을 바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에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