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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산성리, 주민 참여로 마을 환경 정비 실시
공주시 정안면 산성리, 주민 참여로 마을 환경 정비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정안면은 지난 13일 산성리 마을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 정비 활동은 주요 마을 길과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쓰레기와 무단으로 버린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봄철을 맞아 마을 곳곳의 경관을 정비하고 각종 생활폐기물을 수거함으로써 주민들이 스스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은상 산성리 이장은 “마을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환경 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승습 정안면장은 “자발적으로 환경 개선에 힘써 주신 산성리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정안면을 만들기 위해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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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의당면 적십자봉사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공주시 의당면 적십자봉사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의당면은 의당면 적십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정리와 실내 청소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해당 가구는 건강 문제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뤄졌다.오승종 의당면장은 “이웃을 위해 함께해 주신 의당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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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문자메시지 ‘안심마크 서비스’ 도입
공주시, 문자메시지 ‘안심마크 서비스’ 도입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문자메시지 ‘안심마크 서비스’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안심마크 서비스는 공주시가 공식 발송하는 문자메시지에 시 로고와 안내 문구를 함께 표시해, 수신자가 해당 메시지가 공주시에서 발송된 것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이를 통해 기관 사칭 문자로 인한 금융사기와 개인정보 탈취 등의 피해를 사전에 막고 시민이 보다 안전하게 공공 문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현재는 안드로이드 단말기에서만 적용되며 아이폰 기기에 대한 서비스는 향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행정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문자메시지로 인한 피해가 꾸준히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안심마크 서비스를 통해 공주시에서 발송한 공식 문자임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칭 피해를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담당처 : 스마트정보과 정보화팀 우상임 공주시, ‘유구읍지’‘의당면지’편찬 추진 - 유구 의당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종합기록지 발간 - 공주시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유구읍과 의당면의 역사·문화·생활상을 집대성한 종합기록지인 ‘유구읍지’ 와 ‘의당면지’를 편찬한다고 14일 밝혔다.읍지와 면지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적인 지역 기록 방식으로 단순한 자료 수집과 정리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형성과 발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담아내는 공신력 있는 자료이다.공주시에서 유일한 읍이며 1970~1980년대 섬유산업의 중심지였던 유구읍과, 수촌리 고분군 등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의당면은 그동안 공식적으로 편찬된 읍지와 면지가 없었다.이에 따라 이번 사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공주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유구읍과 의당면의 지리·역사·행정·산업·문화·민속 등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기록지를 편찬할 계획이다.또한 각 분야 전문가의 조사와 원고 작성 등 학술적 검증을 거쳐 신뢰도 높은 지역 기록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정체성 확립과 공동체 기억 보존에 기여할 방침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높은 관심을 반영해 추진되는 것”이라며 “유구읍과 의당면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 자원을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지역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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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중학동, 다문화 가족과 ‘수제 레몬청 만들기’ 진행
공주시 중학동, 다문화 가족과 ‘수제 레몬청 만들기’ 진행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중학동은 지난 11일 관내 다문화 가족과 함께 ‘다문화 행복모임’의 일환으로 수제 레몬청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족이 함께 모여 과일청을 직접 담그며 한국 생활의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사회 내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 20여명이 참여해 레몬을 손질하고 설탕에 버무리는 등 정성껏 레몬청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히 참가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고향 이야기와 한국 생활 경험을 나누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중학동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가족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손수 만든 레몬청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김재철 중학동장은 “함께 만든 레몬청처럼 이웃 간의 정이 더욱 깊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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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기적의도서관, 상반기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공주기적의도서관, 상반기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지역 내 창작 활동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7월 2일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메이킹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도서관형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창작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창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총 7개 과정, 28회에 걸쳐 운영된다.유아를 대상으로 한 ‘바다 보물 탐험대: 쉘 크래프트’, ‘ 과학 요리 교실’을 비롯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에 가까워지는 로봇’, ‘3D펜 슥슥 마법학교’, ‘미션 파서블 메이크 코딩’, ‘3D펜으로 그리는 창의력 세상’등이 마련된다.또한 성인을 위한 보태니컬아트로 만드는 머그컵 프로그램도 운영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로봇, 코딩, 3D펜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과학 요리, 보태니컬아트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참여자 모집은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월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공주기적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메이커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창의적인 경험을 쌓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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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나눔행사’ 성료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25시]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0일 복지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나눔물품 지원, 짜장면 나눔, 장애인 바리스타 음료 나눔, 친환경 공예 활동,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특히 친환경 공예 프로그램으로 공기정화 식물 화분 만들기, 커피박 키링 만들기, 천연 비누 만들기 등을 운영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나눔물품 지원은 복지관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아나바다 운동 홍보와 사전 기부를 통해 마련된 의류, 생활용품, 식료품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이 필요한 물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해 자원의 선순환 의미를 더했다.또한 공주대학교 봉사동아리, 곡물집, 가온푸드, 웅진광고 커피농부, 크리스피크림 공주신관점, 풀잎문화센터, 한국곰두리봉사회충남지부공주지회, 한국성짜장면봉사단, 힐링숲터사회적협동조합 등 지역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조애란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나눔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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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 운영
공주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주간’ 운영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의 기후위기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적응 역량을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 기념일이다.우리나라는 2009년부터 지구의 날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공주시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전국 소등행사를 실시한다.이날 시청 본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공공건물, 공동주택 등의 조명을 끄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도 적극 독려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주시환경교육센터는 기후위기 대응 실천 서명운동을 벌이고 공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오는 22일 실시하는 전국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께서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시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이러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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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 가축 방역현장 점검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 가축 방역현장 점검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축산차량 거점 소독시설인 탄천·우성 시설을 방문해 가축전염병 방역 현장을 점검했다.13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9일 논산시 채운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을 막기 위해 축산차량 소독 실태와 가축전염병 방역 상황을 살피고자 실시됐다.공주시는 2017년 이후 현재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비발생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또 지역 내에는 오리 사육 농가가 없으며 논산시 항원 검출 농가를 기준으로 한 방역대상 농가나 역학 농장도 없는 상태다.시는 바이러스의 조기 발견을 위해 상시 거점 소독시설을 운영하고 공동방제단 8개 반을 가동하고 있다.또한 20만 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가금농가인 탄천면 현대팜스에는 농장 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금농가 차단 방역을 위한 약품을 지원하고 있다.이와 함께 가금농장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7개 언어로 제작한 맞춤형 방역 영상 교육을 실시하고 조류인플루엔자 전담관을 운영해 농장 차단 방역 실태를 날마다 점검하는 등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농가에서는 자체적으로 날마다 예찰을 실시하고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야 한다”며 “농장 안팎의 소독과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외부인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는 등 긴급행동지침을 꼼꼼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기계적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소독 등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농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의심되는 가축을 발견하면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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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개최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석장리박물관과 상왕동 일원에서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대한민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인 석장리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선사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는 대한민국 선사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대표적인 역사교육형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올해 축제는 구석기 유적이라는 고유 자원을 바탕으로 역사·체험·관광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이번 축제는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석장리 구석기 체험마당’에서는 돌창 만들기, 흑요석 돌날 만들기, 동물 쿠키 만들기 등 구석기인의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벽화 그리기, 공예, 쿠키 만들기 등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주무대에서는 창작 뮤지컬 공연 ‘시간의 강을 건너’를 비롯해 구석기인의 생활을 소재로 한 공연과 체험형 행사가 이어진다.전문 배우가 구석기인으로 분장해 관람객과 함께하는 ‘구석기인의 사냥 대작전’과 가족 참여 프로그램 ‘구석기 사냥픽’도 운영해 현장 체험 요소를 강화한다.축제장 환경도 방문객 중심으로 개선된다.체험 및 판매 부스를 박물관 중심으로 재배치해 관람 동선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체험 구역과 놀이시설 구역을 분리해 안전성을 높였다.이와 함께 순환버스 운행 확대, 전동카트 운행, 쉼터 및 편의시설 확충 등 교통약자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 지원도 강화한다.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구석기 음식나라’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원시 구이 체험이 진행되며 고맛나루 농산물과 공주 알밤한우 등 지역 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된다.한편 올해는 석장리박물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석장리, 역사를 바꾼 역사’ 가 함께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1964년 첫 발굴 이후 이어진 석장리 유적의 역사적 의미와 구석기 문화의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소개한다.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구석기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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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공주시 계룡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25시] 공주시 계룡면은 최근 계룡면 이장협의회와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를 맞아 선제적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논·밭두렁 및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 발생 시 안전하게 대응하는 요령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서은원 계룡면장은 “민족의 명산인 계룡산의 푸른 숲을 우리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줄 수 있도록 면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