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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미디어를 한 번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얼.토.당.토’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운영한 봄학기 토요체험 프로그램 얼.토.당.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봄학기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및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가 △타로 △디지털 드로잉 등 총 3개 과목으로 운영됐다.청소년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를 선택해 참여하며 문화·예술·미디어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요가 프로그램은 호흡과 신체 움직임을 활용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지원했으며 타로 프로그램은 카드의 상징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이해와 감정 인식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디지털 드로잉 프로그램은 나만의 캐릭터를 기획하고 인스타툰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배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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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킹 보급으로 당진산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 본격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육성한 우수 꿀벌 품종인 ‘젤리킹’을 활용해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는 양봉농가를 지원하고 소비자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젤리킹은 로열젤리 생산 특화 품종으로 일반 벌에 비해 로열젤리 생산성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당진시는 젤리킹을 로열젤리 생산 농가에 보급해 우수 품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품질이 우수한 로열젤리 생산과 양봉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로열젤리는 일벌이 여왕벌을 키우기 위해 분비하는 천연 영양물질로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특히 면역력 증진, 항산화 작용, 피로 개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직거래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이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양봉농가가 생산한 신선하고 품질 좋은 로열젤리를 생산 기술교육과 품질 향상 기술 지도를 통해 당진산 로열젤리에 대한 소비자에게 인지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당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열젤리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진 천연 건강식품이지만 아직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은 측면이 있다”며 “당진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로열젤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소비 확대와 양봉 농가 소득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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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원종사자와 함께 염생식물 식재 활동 실시
당진시, 자원종사자와 함께 염생식물 식재 활동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19일 신평면 매산리 매산해안공원 일원에서 자원봉사자와 함께 해안생태계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염생식물 식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해안과 갯벌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생물다양성 증진을 통해 건강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당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한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여해 염생식물 모종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함께 추진했다.이날 식재한 염생식물은 대표적인 갯벌 식물인 칠면초, 해홍나물로 높은 염분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이들 식물은 토양을 안정화하는데 도움을 주며 다양한 해양생물의 서식처를 제공하는 등 해안 생태계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염생식물 군락은 탄소를 흡수·저장하는 ‘블루카본’ 자원으로도 주목받고 있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측면에서도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당진시 항만수산과 관계자는 “이번 염생식물 식재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해안환경을 가꾸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전활동을 통해 건강한 해양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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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취약계층 대상 열무김치 나눔 봉사 펼쳐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취약계층 대상 열무김치 나눔 봉사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가 육성하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지난 19일 다문화가정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하는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독거노인 자살 예방을 위한 말벗 제공과 함께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냉면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이날 행사에는 연합회장 및 읍면동 회장 13명의 멘토가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26곳의 가정을 방문했다.특히 멘토들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과 다문화가족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냉면 반찬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와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명옥 연합회장은 “직접 손수 만든 열무김치로 독거 어르신과 한국 생활에 적응해야 하는 다문화가정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외로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올해 연말까지 총 4회 반찬 나눔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생필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 예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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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원격협진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원격협진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지역 의료기관과 ‘원격협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통합형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진료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에는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서울신경외과의원, 성모연합의원 등 협진 의료기관이 참여했다.원격협진 시범사업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의료인과 협진 의료기관 의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 화상 협진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진료·처방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의료 취약 지역의 의료자원 불균형으로 인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사업은 통합형 보건지소 3개소와 보건진료소 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협진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과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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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예술을 펼치다”… 제13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 오는 6월 20일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제13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당진생활문화예술제’는 지역에서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들이 주체가 되어 공연과 전시, 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나누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당진시에서는 올해로 13번째를 맞는다.올해 축제는 “일상에 예술을 펼치다”를 주제로 예술이 특별한 공간이나 일부 전문가의 영역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함께 누리는 문화가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특히 올해는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며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 공간으로 조성해, 생활문화동아리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고 시민 모두가 문화예술의 주인공이 되는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는 공연 동아리 35팀, 전시·체험 동아리 10팀 등 총 45개 생활문화예술동아리가 참여해 당진 시민이 직접 만든 예술 무대를 선보인다.밴드, 통기타, 오카리나, 색소폰, 클라리넷, 합창, 난타, 젬베, 응원단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수채화, 캘리그라피, 체험 동아리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생활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또한 마술 공연 ‘아트릭’, 종합서커스 공연 ‘서커스부부’, 벌룬 퍼포먼스 ‘클라운진’, 솜사탕 퍼포먼스 ‘조이플러스’등 전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더불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워터플레이, 미션투어,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푸드트럭과 취식 공간으로 구성된 먹거리존도 마련해 공연과 전시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피크닉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행사는 6월 20일 오후 1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개막 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리며 축제 기간 동안 소공연장과 야외공연장 및 광장, 전시관 등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재)당진문화재단과 당진생활문화예술단체협의회가 함께 운영하며 당진의 생활문화 기반 확대와 시민 문화 역량 강화를 위한 주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생활문화예술제는 시민들이 문화예술의 소비자를 넘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생활문화 축제”며 “올해는 도심 속 피크닉 콘셉트를 더해 시민들이 공연과 전시, 체험은 물론 휴식과 먹거리까지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예술을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한편 축제는 전면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당진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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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원격협진 시범사업’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과 만성질환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지역 의료기관과 ‘원격협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통합형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를 이용하는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협진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진료 상담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식에는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서울신경외과의원, 성모연합의원 등 협진 의료기관이 참여했다.원격협진 시범사업은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의료인과 협진 의료기관 의사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원격 화상 협진을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하고 진료·처방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시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와 의료 취약 지역의 의료자원 불균형으로 인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사업은 통합형 보건지소 3개소와 보건진료소 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한다.이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협진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과 의료 이용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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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UCC 공모전 ‘골GO루 챌린지’ 참여자 모집
당진시, UCC 공모전 ‘골GO루 챌린지’ 참여자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2026년 어린이 식생활 3대 과제 개선 프로젝트 UCC 공모전 ‘골 GO 루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센터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와 원장, 교사, 조리사, 학부모, 영양사 등이 함께 참여해 △식사 전 손 씻기 △편식 개선 △잔반 감소 등을 주제로 한 UCC 영상을 제작 후 제출하면 된다.참가 신청은 6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된 영상은 기관 투표와 센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수상작은 오는 9월 18일 개최되는 상영회 및 시상식에서 발표한다.시는 놀이와 체험, 창의활동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식생활 3대 과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관별 우수 실천 사례와 교육 경험을 영상 콘텐츠로 공유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예정이다.환경위생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어린이 급식소의 창의적인 교육 활동을 공유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기관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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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면천읍성 아트레지던시 모집
당진시, 2026 면천읍성 아트레지던시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6월 17일부터 7월 3일까지 면천읍성의 시간과 기억을 예술로 기록하는 아트레지던시 ‘예술가들의 집단지성’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예술가들의 집단지성은 2026 생생 국가유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체류형 아트레지던시 프로그램으로 면천읍성이 품고 있는 시간의 흔적과 기억을 예술가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기록하는 프로젝트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예술가로 전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개인 또는 팀이 지원할 수 있다.최종 선발 인원은 총 10명 이내이며 오는 7월 3일까지 모집을 진행해 7월 13일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참여 예술가들에게는 △창작 지원금 지원 △숙박 및 작업 공간 제공 △로컬 리서치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면천읍성 달빛야행 연계 결과 발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참여 예술가들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간 당진에 체류하며 면천읍성 일대를 탐색하고 공간 속에서 얻은 감각과 경험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다.아트레지던시를 통해 제작된 창작 결과물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예정돼 있는 ‘면천읍성 달빛야행’행사 기간 면천읍성 일원에서 공개한다.행사와 연계한 결과 발표를 통해 예술가들이 머무르며 기록한 면천읍성의 시간과 기억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며 국가유산의 문화적 가치를 새로운 시선으로 공유할 계획이다.탁기연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은 조선시대 성벽과 지역 주민들의 삶이 오랜 시간 켜켜이 쌓여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면천읍성에서 예술가들의 새로운 영감을 통한 좋은 작품을 기대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고문 및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홈페이지와 주관단체인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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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장마·집중호우 대비 삽교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다가오는 장마철과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해 18일 삽교천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우기 전 하천 주변의 방치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수거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쓰레기가 물길을 막아 발생하는 수해를 예방하고 수질 오염물질이 하류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정화 활동에는 우강면 이장단과 새마을협의회, 우강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천변 주변의 영농폐기물,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신낙현 우강면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서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바쁜 영농철임에도 동참해 주신 이장단과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면에서도 이번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