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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가족센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한 ‘도시락 만들기’ 성료
예산군가족센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한 ‘도시락 만들기’ 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가족센터는 아빠·자녀 관계 향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나들이 종합선물세트’소풍 도시락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월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일반·다문화가정의 아빠와 자녀로 구성된 10가족이 참여해 주말 나들이 시즌에 맞춘 유부초밥과 샌드위치 등 다양한 소풍 도시락을 직접 만들고 꾸미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특히 평소 요리에 참여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 아빠들이 자녀와 함께 역할을 나누며 도시락을 완성했고 자녀들은 함께 만든 도시락을 보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빠는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도시락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는 오는 7월에도 아빠·자녀 관계 형성을 위한 ‘원목공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아빠들의 지속적인 양육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아빠들이 주말을 활용해 자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반가정과 다문화가정의 아빠들이 일과 양육의 균형을 이루며 즐겁게 양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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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러블루비 오지현 대표 개인전 수익금 기탁
오지현 대표 성금 기탁 기념촬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6월 30일 군청 상황실에서 스마트스토어 ‘러블루비’를 운영하는 오지현 대표가 베이킹드로잉아트 개인전 작품 판매 수익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오 대표가 개인전에서 작품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을 담아 전달됐다.오 대표는 예산청년온담에 입주해 공예품과 머리끈 등을 제작·판매하고 있으며 2025년 여성창업교육 ‘스마트스토어’과정을 수료했다.또한 제5기 여성친화도시 예산군 군민참여단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오지현 대표는 “개인전을 준비하며 받은 많은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며 “작품을 통해 얻은 수익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예술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해 주신 오지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예산군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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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2개월 만에 매출 2억원 달성
예산군, 예당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2개월 만에 매출 2억원 달성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예당관광지 내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난 4월 29일 임시 개장 이후 2개월 만에 누적 매출 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로컬푸드 직매장 예당관광지점은 예당호문화공유촌 내 약 140㎡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역 농업인 130여 농가가 참여해 300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특히 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중소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직매장에서는 당일 수확한 신선 채소를 비롯해 지역 가공식품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거친 농산물만 판매하고 있으며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면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군은 7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신규 품목도 확대할 계획으로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재배돼 당도가 높은 애플망고와 망고수박을 비롯해 예산의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을 담은 지역 대표 전통주인 골목막걸리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또한 하반기 정식 개장 이후에는 로컬푸드 직거래장터 운영과 추석 명절 특별 할인행사 등 다양한 판촉행사를 추진해 직매장 활성화와 예산 로컬푸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예당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우수한 로컬푸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유통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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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여름철 대비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위생 점검 완료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교와 학원가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지난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공무원과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분식점, 문구점, 편의점, 무인판매점 등 68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여부 △냉장·냉동시설 적정 온도 유지 여부 △조리시설 및 조리기구 위생관리 상태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특히 최근 이용이 늘고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과 편의점에 대해서는 제품 보관 온도와 위생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대부분의 업소가 위생 기준을 양호하게 준수하고 있었으며 일부 미흡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했다.군 관계자는 “여름철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어린이 먹거리 안전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홍보를 통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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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자리매김…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 개최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 자리매김…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대한민국 대표 관광명소인 예당호 출렁다리의 누적 방문객이 1000만명을 돌파함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 1000만 번째 방문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1000만 번째 방문객은 당진시 합덕읍에 거주하는 김건호 씨 가족으로 캐나다에 거주하는 딸 가족의 일시 귀국을 계기로 함께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았다가 1000만 번째 방문객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을 안았다.군은 기념품과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는 등 뜻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했으며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함께 누적 방문객 1000만명 달성의 기쁨을 나눴다.예당호 출렁다리는 총연장 402m의 출렁다리와 부잔교를 비롯해 음악분수, 모노레일 착한농촌체험세상 등 다양한 관광시설과 연계돼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예산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최근에는 예당관광지 로컬푸드 직매장이 문을 열어 지역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야간경관과 무빙보트, 예당호 어드벤처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춰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환경 정비를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최재구 예산군수는 “예당호 출렁다리가 누적 방문객 1000만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에서 찾아주신 관광객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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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6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모집
예산군, 제6회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모집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아동·청소년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더 많은 아이들이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6회 예산군 아동·청소년 정책한마당’ 참가 신청 기간을 오는 7월 7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군은 당초 7월 3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할 예정이었으나, 더 많은 아동·청소년에게 정책 제안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하기 위해 모집 기간을 연장했다.올해 정책한마당은 복잡한 문서 대신 그림 작품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처음 운영되며 참가자는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사항이나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참가 대상은 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8세 미만 아동·청소년이며 1인당 작품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해 작품과 함께 오는 7월 7일까지 군청 가족지원과 아동친화보육팀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 5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우수 작품에 담긴 정책 아이디어는 향후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또한 접수된 작품은 달력으로 제작해 아동·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더 많은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며 “아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예산군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팝업놀이터 운영과 가족뮤지컬 개최 등 다양한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며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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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사랑장학회, “지역 인재 여러분의 꿈을 응원한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사랑장학회는 지난 6월 29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장학생과 학부모, 장학회 이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여식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미래 지역 발전을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재)예산사랑장학회가 선발한 장학생은 총 254명이며 지급되는 장학금은 총 2억3880만원으로 선발 인원은 △중학생 83명 △관내 고등학생 104명 △관외 고등학생 3명 △학교 밖 청소년 4명 △대학생 60명이다.장학금은 중학생 1인당 50만원, 고등학생 70만원, 대학생 200만원씩이 지급됐으며 특히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 4명에게도 해당 연령 기준에 맞춰 각각 50만원과 7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소외 없는 교육 기회 제공에 의미를 더했다.최재구 이사장은 “오늘 전달한 장학금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산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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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7월 3일 신청 마감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25시] 예산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가 오는 7월 3일 마감된다고 밝혔다.군은 현재까지 대상자 6만2317명에게 총 144억300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했으며 지난 4월 27일부터 취약계층 대상, 5월 18일부터는 소득기준 하위 70%를 대상으로 지급을 진행 중이다.신청은 온라인과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카드사 연계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미수령 가구를 대상으로 안내문 우편 발송과 가정 방문 안내 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관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와 주유소, 면 단위 지역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들은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시길 바란다”며 “지원금을 지급받은 군민 여러분께서도 사용기한인 8월 31일까지 반드시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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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 실시
예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에서는 계절근로 관련 법령과 운영지침 준수 여부를 비롯해 근로계약 이행 상황, 숙소 및 생활환경, 권익 침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베트남·라오스 통역사를 동행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근로 및 생활환경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소화기 미비치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농지 내 숙소 운영 여부와 임금 지급 실태 등 주요 점검사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후속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올해 군에는 382개 농가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 기관인 삽교농협에 총 1916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돼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다.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농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계절근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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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온돌봄 연계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온돌봄 연계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25시]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초등 온종일돌봄 교육의 다양화를 위해 지역 우수 농촌체험농장과 연계한 ‘온돌봄 연계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체험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장주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맞춤형 수업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재 신양초등학교와 신례원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올해는 지역 우수 농촌체험농장 3곳이 참여해 농업과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한국토종씨앗박물관은 신양초등학교에서 토종씨앗 관찰과 작물의 성장 과정, 식문화 등을 주제로 체험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트파밍자연은 신례원초등학교에서 학교텃밭을 활용한 생태예술·환경교육과 농촌체험을 운영하고 있다.하반기에는 봄봄꽃농원이 꽃과 열매 관찰, 원예활동 등 계절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농업과 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 농촌체험농장의 전문성을 학교 현장과 연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농촌체험농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