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부여군의 건강수명, 치매예방교실 참여로 함께 높여요
부여군의 건강수명, 치매예방교실 참여로 함께 높여요
[충청25시] 부여군은 치매안심센터 본소 및 홍산면과 세도면 치매안심마을, 건강마을 가꾸기 대상 마을 경로당 등 5개 마을에서 1월부터 3월까지 동네방네 두뇌반짝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3년간 운영한 치매 예방을 위한 사회성과보상사업의 성과 결과를 근거로 참여자들의 계속 관리를 위해 동네방네 두뇌반짝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주 1회 8주간 그룹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예방체조, 인지재활워크북 활동을 비롯해 칠교놀이, 공예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후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후 치매 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를 실시해 사업 성과를 평가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참여하는 5개 마을은 치매 등록률이 낮은 마을로 선정했다.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우수 건강마을로 지정된 마을회관에 실내 건강증진 기구를 설치하는 등 동네방네 두뇌반짝 건강마을을 조성해 치매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옥선 부여군보건소장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운영되던 사업을 통합 유기적으로 연계해 치매 예방 정책을 활성화함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2025-02-11
-
부여군, 부여바이오와 신규 투자협약 체결
부여군, 부여바이오와 신규 투자협약 체결
[충청25시] 부여군은 지난 10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와 홍은아 부군수, 박종구 부여바이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부여군을 비롯한 충남 9개 시·군과 21개 기업이 합동으로 투자협약을 진행했다.
부여군과 부여바이오㈜는 이번 협약으로 2026년까지 부여군 초촌면 일원에 총 650억원을 투자한다.
약 8,400평 규모의 부지를 조성하고 공장을 신설하며 60여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부여바이오㈜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우드펠렛을 생산해 발전소에 친환경 연료로 공급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미래 환경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이번 투자협약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부여군은 부여바이오㈜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여군과 부여바이오㈜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투자 계획과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과 산업의 동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5-02-11
-
부여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본격 착수
부여군,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본격 착수
[충청25시] 부여군이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는 다양한 지능형 해법을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2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국비 10억원, 도비 3억원을 포함한 예산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지능형 기둥 20개소 설치, △스마트 은빛 쉼터 16개소 설치,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 제작 등이다.
지능형 기둥은 금속기둥에 폐쇄 회로 텔레비전, 경광등, 비상벨 등을 설치해 생활안전 서비스 및 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스마트 은빛 쉼터는 경로당에 여가·복지 프로그램용 양방향 화상회의 기기와 안전사고를 대비한 비상벨, 화재감지기 설치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디어아트는 정림사지 박물관 내 사비연화 360돔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영상 콘텐츠 등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 500만 시대 달성을 목표로 추진한다.
군은 사업 일정에 맞춰 각종 사전절차와 계약을 차질 없이 완료했으며 올해 안에 실시설계, 솔루션 설치, 시범운영까지 완벽히 마무리할 계획이다.
부여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전국 군 단위에서 세 번째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한 선도 지자체이다.
주민들이 스마트도시로의 전환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리빙랩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월 11일부터 28일까지이며 부여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민참여단은 사업 이해 교육, 문제점 및 개선방안 도출, 설치 솔루션 현장 실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마트도시로의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부여군의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질 향상과 부여를 스마트한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11
-
㈜골드엠비즈니스·금산군전몰군경유족회, 지역사회 나눔 동참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골드엠비즈니스과 금산군전몰군경유족회는 지난 10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이날 총 1200만원 상당 꿀 120병과 성금 150만을 금산군에 전달됐다.
특히 금산 출신인 정지웅 대표는 타지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고향인 금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키워왔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이번 기탁에 참여했다.
기탁된 물품과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지웅 대표는 “금산에서 나고 자란 만큼 고향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탁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갑용 회장은 “뜻깊은 기부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족회 차원에서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골드엠비즈니스와 금산군전몰군경유족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02-11
-
금산군4H연합회, 제원면희망나눔곳간에 쌀 기부⋯이웃사랑 나눔 실천
금산군4H연합회, 제원면희망나눔곳간에 쌀 기부⋯이웃사랑 나눔 실천
[충청25시] 금산군4H연합회는 지난 10일 금산군 제원면희망나눔곳간에 온정이 담긴 쌀을 기부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부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달 23일 열린 금산군4H연합회 제64대 회장 취임식에서 축하 화환으로 받은 쌀 24포를 전량 전달했다.
연합회는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청년 중심의 농업·환경·공동체 활동을 펼쳐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에도 나서고 있다.
기부된 쌀은 제원면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율민 회장은 “4H연합회는 농업과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년 단체”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석 제원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4H연합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2025-02-11
-
금산군, 2025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모집
금산군, 2025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금산군은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금산자치종합대학 수강생 315명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교양, 창업 준비, 외국어 등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해 군민의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 3개 대학 25개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3월 10일 시작돼 12월 말까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별 프로그램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 선착순 접수를 진행하고 17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잔여분에 대한 방문·전화 접수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025년 금산자치종합대학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리엔테이션 등 학사 관리는 과정별 일정에 따라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취미·소양 강좌보다는 지역사회에 활용할 수 있는 교양 강좌 및 창업 관련 과정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며 “자기 발전 및 사회 공헌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1
-
금산군, 투자유치 자문위원 3명 추가 위촉
금산군, 투자유치 자문위원 3명 추가 위촉
[충청25시] 금산군은 지난 10일 금산군청 군수실에서 기업 유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인 허재권 ㈜에이치원건설·KUP 고문, 임승만 ㈜기산엔지니어링 부사장, 조정희 충남도청 산업경제실 산업입지과장을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17일 이석영 우송대 교수가 금산군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정보 제공 및 정책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투자유치 자문위원은 금산군의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관외 우량기업 및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정보 제공과 기업 유치 전략 수립, 투자유치 정책 자문 등의 역할을 2년간 수행할 군은 자문위원들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 관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나설 방침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해 이석영 교수님에 이어 이번에 허재권 고문, 임승만 고문, 조정희 과장님이 금산군 투자유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며 “지역 특성에 맞는 투자유치 활동 및 산업단지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로 금산군의 성공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1
-
공주시 의당면, 충민공 윤각 장군 불천위 제례 봉행
공주시 의당면, 충민공 윤각 장군 불천위 제례 봉행
[충청25시]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주말 함안윤씨 충민공파 종중 주관으로 월곡리 소재 충민사에서 윤각 장군 서거 301주기를 맞아 불천위 제례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초헌관은 공주향교 오병일 전교, 아헌관은 권석중 의당면장, 종헌관은 함안윤씨 윤강림 대종회장이 봉행했으며 함안윤씨 충민공파 종중과 의당면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충민공 윤각 장군을 추모했다.
충민공 윤각 장군은 조선후기 무관으로 함경남도 병마절도사 수행당시 백두산을 국토의 경계로 삼는데 큰 공을 세워 1805년 임금의 특명으로 부조묘를 하사받아 지금까지 불천위 제례를 봉행해 오고 있다.
불천위 제례란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주를 영구히 사당에서 제사를 지내게 하는 특전으로 임금이 내린 불천위 제례는 전국적으로 약 200여명에 불과하다.
공주시는 공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22년 10월 공주의 역사인물로 선정하고 같은 해 윤각장군 부조묘 신위를 공주시 향토문화유적 제38호로 지정한바 있다.
권석중 의당면장은 “의당면의 훌륭한 인물이신 충민공 윤각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널리 알리고 후세에 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1
-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 ‘다독왕’에 도전하세요
공주시 스마트 무인도서관 ‘다독왕’에 도전하세요
[충청25시] 공주시는 생활 밀착형 스마트 무인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스마트 무인도서관 다독왕을 선발한다.
시는 3월부터 11월까지 스마트 무인도서관을 이용한 시민 가운데 도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상위 40명을 다독왕으로 선정하고 다독왕에게는 ㈜링캠에서 제공하는 문화상품권을 차등 지급할 계획이다.
참여 방법은 기간 내에 스마트 무인도서관에서 도서 대출 시 자동 응모되며 다독왕 선정 발표는 12월 10일에 개별 통보된다.
자세한 사항은 웅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365일 연중무휴로 자유롭게 책을 빌릴 수 있는 신개념 도서관으로 공주법원 앞에 위치해 있다.
공주시도서관 회원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안명 평생학습과장은 “시민들의 높은 참여를 기대하며 소소한 이벤트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1
-
공주시, 우성면 어천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및 등기촉탁 완료
공주시, 우성면 어천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 및 등기촉탁 완료
[충청25시] 공주시는 2023년 1월부터 추진한 우성면 어천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사업과 등기 촉탁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 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실제 현황에 맞게 조사하고 측량해 지적 공부를 정리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완료된 어천1지구는 우성면 어천리 325-2번지 일원으로 800필지, 68만 9359.2㎡에 대한 경계가 확정됨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 공부의 불일치 사항을 바로잡고 새로 작성된 지적 공부로 대민 행정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시는 앞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인해 면적 변동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 업체에 의뢰해 감정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며 감정평가에 따른 금액을 기준으로 추후 조정금을 징수하거나 지급할 계획이다.
김만수 민원토지과장은 “이번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실제 이용 현황을 반영해 합리적인 지적 경계를 결정함으로써 개인의 재산권 범위가 명확해지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