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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농업인 생생동아리 지원사업 21일까지 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청년 농업인 간 소통 활성화를 통한 영농의욕 고취와 영농정보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2025년 청년농업인 생생동아리 지원사업’을 2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생생동아리 지원사업은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만 18세 이상에서 만 40세 미만 청년농업인 4~1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영농정보 교류, 학습, 문화 및 기타 활동에 필요한 네트워킹 비용을 동아리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농업인은 동아리를 구성하고 21일까지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지참해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인력육성팀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 간의 영농정보 교류와 학습의 장이 마련되어 지속 가능한 청년농업인의 연결망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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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암민속마을, 한복 착용하면 무료 입장
외암민속마을, 한복 착용하면 무료 입장
[충청25시] 아산시가 외암민속마을 관광 활성화 및 ‘아산방문의 해’를 기념해 2월부터 한복을 착용한 관람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정책은 시민들에게 한복 착용을 장려하고 전통적인 마을 이미지를 강화하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입어봐유” 외암마을 한복체험장과 연계해 한복체험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무료입장 혜택은 전통한복과 생활한복을 모두 포함하며 상의와 하의를 갖춰 입어야 한다.
단, 두루마기만 착용한 경우는 한복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아산시는 이번 무료입장 정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한복을 입고 마을을 거닐며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외암민속마을을 더욱 활력 있는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책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암민속마을의 관광 활성화 및 아산방문의 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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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표준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25시] 아산시는 국토교통부에서 2025년 표준주택가격을 지난 1월 24일 공시함에 따라 오는 2월 24일까지 가격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를 한다.
올해 아산시의 표준주택은 1,359호이며 공시가격은 전년 대비 1.64% 상승했다.
표준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아산시청 세정과 주택과표팀, 표준주택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에 신청 사유를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산정하고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14일 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공시된 표준주택가격은 개별주택가격 산정과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표준주택의 소유자나 이해관계자는 가격을 열람해 이의가 있으면 기간 내에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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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 학대 통합 대응체계 강화 및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본격 운영
아산시, 아동 학대 통합 대응체계 강화 및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본격 운영
[충청25시] 아산시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 학대 사건 발생 시, 조사부터 보호까지 아동 학대 원스톱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학대로 인해 가족과 분리된 아동의 원가족 복귀 지원을 위한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충남장애인권익옹호기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아동학대 사건에 대한 대응을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특히 아동의 발달 및 개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개입을 통해 피해 아동에 대한 보호가 보다 정교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가족과 분리된 아동이 원가정에서 건강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가족 간 유대강화 및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둔 가족관계 회복 프로그램 ‘우리, 다시 같이’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원가정 복귀가 예정된 가정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센터의 가족 상담, 심리상담, 놀이치료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가족 간 상호이해와 공감증진을 통해 의사소통 기술을 향상시켜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가정의 건강한 관계 회복을 돕는다.
또한, 분리된 가족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 가족과 함께 양질의 시간을 보내며 유대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1박2일 가족 캠핑 △가족 영화관람 △가족 제과·제빵 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며 “가정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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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 사당 아산 현충사,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 선정
이순신 장군 사당 아산 현충사,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 선정
[충청25시]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사당인 현충사가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새롭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 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국내에서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관광 100선에 선정된 현충사에는 장군의 사당뿐만 아니라 장군이 생전에 머물던 고택, 청년 이순신이 무과시험을 준비하며 활쏘기를 연마하던 활터 등 청년 이순신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유적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현충사 경내 조성된 후 작년 리뉴얼을 통해 새로 단장한 충무공이순신기념관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난중일기 등 국가 보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장군의 생애와 업적을 느낄 수 있다.
아산은 이순신 장군이 유년 시절부터 무과에 급제할 때까지 생활했던 지역으로 현충사 외에도 이충무공묘소, 아산 이순신 백의종군길 둘레길 등의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아산 이순신 관광체험센터’ 가 개소하면 센터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이순신 역사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시는 천만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운영할 예정으로 지난 24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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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당진시, 2025년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25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의 농촌 생활 적응과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을 2월 3일부터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 대상은 당진시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업인, 예비 귀농·귀촌인 등으로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이번 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 및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농기초 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기초영농기술교육은 3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 13회 54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지역주민과의 융화 △작목 재배 기술 △토지법률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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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로점용허가 통합관리로 행정 효율성 극대화
당진시, 도로점용허가 통합관리로 행정 효율성 극대화
[충청25시] 당진시는 도로점용허가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2025년 조직 개편을 통해 도로허가팀을 신설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는 ㈜미래엔서해에너지와 협력해, 기존 개별적으로 관리하던 도시가스관 매설 목적의 도로점용허가 420건을 읍면동별 14구역으로 통합 관리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점용료 부과, 고지서 발송, 허가 기간 연장 절차를 단순화해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관내 기업의 행정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또한, 허가 기간 연장 미이행으로 인해 고지가 누락이 된 건에 대한 추가 점용료 부과로 세수 증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도로점용허가 업무는 시민과 기업 모두에게 중요한 분야로 통합관리를 통해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이고 기업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향후 더 많은 시설물에 대해 통합관리 체계를 도입해 시민과 기업이 효율성을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도로점용허가 통합관리를 통해 기존 각 읍면동에서 분산 처리되던 도로점용허가 및 점용료 부과·징수 업무를 통합적으로 관리해 행정 업무의 반복성을 최소화하고 민원 처리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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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민선8기 4년 차 읍면동 순방
오성환 당진시장, 민선8기 4년 차 읍면동 순방
[충청25시] 오성환 당진시장이 이달 6일 송악읍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과 대화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순방에서는 민선8기 4년 차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 점검하고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시책으로 구체화해 시정 발전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은 민선8기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읍면동장의 주요 현안 사항 발표, 주민과의 대화 후 주요 현안 지역 방문 순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들의 피부로 느끼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사업을 구체화해 민생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방은 10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일정은 △2. 6. 송악읍, 송산면 △2. 7. 당진3동, 신평면 △2. 11. 합덕읍, 우강면 △2. 12. 고대면, 석문면 △2. 14. 대호지면, 정미면 △2. 17. 면천면, 순성면 △2. 19. 당진1동 △2. 24. 당진2동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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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논산시 찾아 AI 방역관리 실태 살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논산시 찾아 AI 방역관리 실태 살펴
[충청25시] 지난 1월 31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AI 방역상황 및 현장 점검을 위해 논산시 관내 농가 및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장관은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백성현 논산시장 및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림축산식품부, 충청남도 및 논산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축전염병 특별방역 대책기간 방역추진 상황에 관한 보고를 받았다.
논산시 관계자는 특별방역 대책기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거점소독시설, 통제초소 등 운영, 가축전염병 신고·접수 및 축산차량 통제 등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방역예찰 활동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송미령 장관은 “AI 발생이 많은 일본과 우리나라는 같은 방역대로 AI 심각단계에서 설 연휴가 끝난 2월 방역에 소홀해 질 수 있기에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며 방역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부적면에 위치한 논산시 거점소독시설에 방문해 현재 축산차량들의 소독상황을 점검하고 전국 AI 발생으로 인한 국내 계란수급 문제와 관련해 광석면 소재 대형 산란계 농장인 금강LF를 방문, 농가 현장상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를 방문해 농가를 위로하고 재발방지 및 농가 지원대책에 대해 검토하는 등 우리시 축산농가 피해 현황을 전반적으로 살펴봤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명절 연휴 기간 다행히 폭설로 인한 시설하우스, 농작물 등에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축산 농가 3개소가 지붕 반파 및 가축 폐사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며 “농림축산식품부와 도에서 신속한 지원으로 농가피해가 조속히 보전될 수 있도록 검토 해달라”고 요청했다.
송미령 장관은 “축종별로 다른 특성과 현장에서 농가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 대책이 필요함에 공감한다”며 “도 및 시·군과 적극 소통해 농가의 시름을 덜고 최대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은 송미령 장관과 일정을 동행하며 우리시 현안사업인 광석면 양돈단지 스마트 축산단지 사업과 관련해 정부의 재정적 지원이 필요함을 건의했다.
백 시장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광석면 양돈단지 악취문제가 스마트 축산단지 공모사업 선정으로 해결되게 됐지만 기존 축사 철거비 확보 등의 문제로 농가의 경제적 부담이 큰 상황”이라며 “사업 참여 농가의 부담을 낮춰 스마트축산단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철거비 국비 지원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성동면 개척리 일원 시설재배단지 내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이 필요함을 피력하며 ‘성동지구 논 범용화 용수공급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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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관내 열쇠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관내 열쇠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25시]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는 지난 24일 관내 열쇠업체 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동체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긴급구조 상황에서 신속한 강제 개방으로 국민의 생명·신체·재산 보호 및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최근에는 가정폭력·교제폭력·스토킹범죄 등과 같은 관계성 범죄의 범죄율 상승과 ‘112신고처리법’의 제정 및 시행에 따라 가택 내 긴급출입 상황이 확대됐으며 그에 따라 강제 개방의 필요성이 증가했다.
기존에는 긴급구조 상황에서 출동 경찰관들이 소방에 공동대응을 요청해 강제 개방을 했는데, 이는 출입문 자체를 떼어내고 파손하는 형태로서 원상복구 시까지 소유자나 임차인에게 사생활 침해 및 2차 범죄 피해 등이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이에 중앙지구대에서는 24시간 출동 가능한 관내 열쇠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비파괴 개방이나 도어락만을 파손해 주택 소유자나 임차인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강제 개방을 할 수 있게 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강제개방 외에 다른 대체 수단이 없고 소방 공동대응으로 개방 시 출입문 자체의 과도한 파손이 예상되는 경우 협약 열쇠업체에 우선 출동을 요청하고 협약 열쇠업체는 경찰관의 출동 요청 시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기술비는 재능기부의 형식으로 무상으로 지원하되, 출장비 및 도어락 교체비용은 경찰관직무집행법상의 ‘손실보상절차’에 따라 사후에 지급한다”는 것이다.
전중태 중앙지구대장은 “관계성 범죄의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공동체 치안활동을 전개해 주민 불안 해소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