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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 지역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실시
공주시, 읍면 지역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실시
[충청25시] 공주시는 오는 2월 7일부터 20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력해 ‘찾아가는 이동 건강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진 장소는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10개 읍면 지역의 보건지소로 일반 건강 검진 및 국가 암 검진뿐만 아니라 성인병 질환 검진과 전립선암 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검진 일정은 2월 7일 정안 보건지소를 시작으로 △10일 우성 보건지소 △11일 신풍 보건지소 △12일 계룡 보건지소 △13일 탄천 보건지소 △14일 이인 보건지소 △17일 사곡 보건지소에서 실시된다.
이어 △18일 유구 보건지소 △19일 반포 보건지소 △20일 의당 보건지소 순으로 총 10일간 진행된다.
검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 이루어진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 유방암은 40세 이상 여성, 위암은 40세 이상, 대장암은 50세 이상, 성인병 질환은 40세 이상, 전립선암은 50세 이상 남성이 대상이다.
전립선암 검진과 성인병 질환 검진은 검진 가능 인원이 정해져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검진은 무료로 실시되며 검진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이동 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동 검진 기간을 놓치더라도 관내 15개 검진 기관에서 연중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미자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이동 검진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올해 건강 검진 대상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읍면 지역 찾아가는 이동 건강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력해 연 3~4회 실시된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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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지난해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763억원 달성
금산군, 지난해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763억원 달성
[충청25시] 금산군은 대표적인 소득작물로 관내 농가 소득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깻잎의 연매출이 지난해 사상 최고액인 763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출 증가는 깻잎 생산량 및 수취가격이 올라 이뤄졌으며 지난 2023년 매출액 677억원 대비 12.6% 늘어났다.
관내 깻잎 생산량은 군의 고품질 깻잎 재배시설·계절근로자 지원 등을 통해 노동력 부족이 해소되며 지난 2023년 9197t에서 지난해 1만135t으로 증가했으며 품질도 많이 향상됐다.
평균 수취가격도 폭염 등 기후변화로 지난 2023년 박스당 평균 2만8294원에서 지난해 박스당 2만9004원으로 2.5% 증가했다.
군은 지난 2011년 지리적 표시제 등록 및 2015년 금산추부깻잎특구 지정에 따른 깻잎 주산지로의 위상을 지니고 있으며 깻잎 연매출이 지난 2020년 최초로 60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깻잎 농가에서는 양액재배 참여, 친환경 인증 및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등 자발적인 품질향상 노력을 이어오며 깻잎 매출 증가 여건을 만들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도 금산군 깻잎의 사상 최고 연매출 763억원을 달성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힘쓰고 깻잎 주산지로서의 위치를 굳건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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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총 72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25시] 금산군은 올해 총 72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을 시행한다.
이번 금융지원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성장 촉진을 통해 서민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추진된다.
군은 6억원을 출연하고 충남신용보증재단에서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72억원을 특례보증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상환 조건은 소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년 거치 일시 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상황, 2년 거치 5년 균분상환으로 준비됐다.
금산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상담 및 접수는 주 2회 금산읍 농협 금산군지부 3층에 위치한 충남신용보증재단 금산출장상담소에서 진행할 수 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논산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이 관내 어려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마련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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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제2기 청소년 전통문화학교 '청소년 풍물단' 개강
금산군, 제2기 청소년 전통문화학교 '청소년 풍물단' 개강
[충청25시] 금산군은 1월 25일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서 제2기 청소년 전통문화학교 ‘청소년 풍물단’을 개강했다.
이날 참여 청소년들과 학부모 등 50여명 참석한 가운데 올해 운영 방향과 협조 사항 공유, 강사진 소개, 부모님과 함께하는 미니 꽹과리 만들기 체험 등을 진행하며 프로그램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청소년 전통문화학교는 올해 12월 13일까지 참여 학생 26명에게 금산농악을 전수할 예정이다.
특히 아름다운 우리 전통음악을 사랑하고 흥겨운 풍물의 가락의 매력에 함께 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습, 캠프, 공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감수성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1기 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금산농악의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좋은 기량을 발휘해 금산세계인삼축제, 금산다락원 20주년 기념행사 등 행사에 초청돼 공연을 선보이는 성과를 보였다.
청소년 전통문화학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통음악에 관심을 갖고 열심히 배우려는 청소년들에게 금산농악의 뿌리와 정서를 심어주는 자체가 금산의 미래이자 큰 힘”이라며 “함께하는 청소년들이 즐겁고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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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귀농인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본격 시작
부여군, 귀농인을 위한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본격 시작
[충청25시] 부여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 지원을 위해 다음달 6일까지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당해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인 귀농인 혹은 귀농 예정자이다.
다만,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비농업인도 포함된다.
지원 내용은 총 2개 분야로 농지 구입, 시설하우스 신축, 영농시설 설치 등 농업창업 분야와 주택 구입, 신축, 개보수 등 주택구입 분야이다.
올해는 농외근로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사업자 등록자, 건강보험 직장인 가입자도 신청할 수 있다.
융자조건은 고정금리 연 2.0%로 상환방식은 5년 거치 후 10년 원금 분할 상환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및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우리 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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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임플란트 등 지원
부여군,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 임플란트 등 지원
[충청25시] 부여군은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임플란트 및 부분틀니 지대치 시술비 지원 사업을 2월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행된 해당 사업은 어르신의 저작기능 회복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경제적 부담은 낮추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부여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로 비급여 임플란트 및 부분틀니 지대치 보철 비용을 지원한다.
국민건강보험으로 지원되는 임플란트 2개 시술 후 추가 임플란트 시술이 필요한 경우 개당 100만원 한도로 최대 2개까지, 부분틀니 제작시 지대치가 필요한 경우 개당 35만원 한도 최대 4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관내 17개 협력 치과 의원, 보건소에 신청하고 대상자로 결정되면 관내 협력 치과 의원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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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새로운 행정복지센터 건립으로 주민 편의 증진
부여군, 새로운 행정복지센터 건립으로 주민 편의 증진
[충청25시] 부여군은 지역 주민의 편의와 복지증진을 위해 새로운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부여군 주민들이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1년 1월부터 추진하는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224억원이 투입된다.
각 행정복지센터는 연면적 990㎡,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외산·초촌면 행정복지센터는 건축설계 공모가 완료됐으며 올해 실시설계 후, 내년 착공해 20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다.
또한 석성면 행정복지센터는 올해 1월 착공해 내년 4월까지 완공 및 입주할 계획이다.
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등록, 인감증명 등 각종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저소득층, 노인, 아동 등을 위한 복지 상담 및 지원 서비스도 포함된다.
또한, 주민들이 모여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과 다양한 문화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은 부여군 주민들에게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 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되어 주민불편 해소와 더불어, 커뮤니티 공간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의 소통과 협력이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 관계자는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부여군은 주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이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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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태안군,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충청25시] 태안지역 농업인의 을사년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한 농업인 실용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8일부터 24일까지 28회에 걸쳐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 결과 당초 계획된 5000명 대비 크게 늘어난 총 8014명의 농업인이 교육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지역 특화품목에 대한 핵심 영농기술을 보급해 이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센터는 매년 초마다 8개 읍면을 찾아 실질적 도움이 되는 교육에 힘쓰며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실용교육에서는 8개 읍면에서 벼·고추·마늘 등 태안 주산작목 통합반 교육이 진행됐으며 센터 내 교육관에서도 지역리더반, 토양과 비료반, 생강재배기술반 등 전문교육이 마련됐다.
또한, 과목별 재배기술 및 병해충 방제 교육이 실시돼 농가의 역량 향상 및 애로사항 해결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밖에 공익직불금 관련 교육 및 태안군보건의료원과 연계한 건강관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 여건에 대응하기 위한 신기술 보급 뿐만 아니라 농업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농업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며 “지역 농업인들의 역량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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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방과학硏 인근 주민 ‘軍 소음피해’ 보상 신청·접수
태안군, 국방과학硏 인근 주민 ‘軍 소음피해’ 보상 신청·접수
[충청25시]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종합시험센터 소음 피해로 고통받던 태안군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정부 보상금 신청 접수가 2월 한 달간 실시된다.
군은 2월 3일부터 28일까지 근흥면 및 남면 일부지역 등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보상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히고 해당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보상금 신청은 지난 2019년 제정된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으로 보상금은 전액 국비로 마련되며 보상 주체는 국방부다.
근흥면에 위치한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시험장은 그동안 사격 등으로 인한 소음이 지속돼 주민 불편이 가중돼 왔던 곳으로 군은 2019년 가세로 군수가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소음피해 보상 법률 제정을 촉구하는 대정부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바 있다.
2022년부터 보상금 지급이 시작됐으며 지난해 보상금액은 총 5억 2444만 5060원이다.
올해의 경우 지급기준이 지난해와 큰 변동이 없는 만큼 기존대로 보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 지급대상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주민등록지를 두고 실제 거주한 사실이 있는 주민이다.
보상액은 △1종지역 월 6만원 △2종지역 월 4만 5천 원 △3종지역 월 3만원으로 전입시기나 원거리 근무 등의 조건에 따라 감액될 수 있다.
해당 주민은 보상금 지급신청서와 통장 사본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태안군청 환경산림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정부24’로 신청하면 된다.
동일세대원일 경우 세대 대표자 1인이 신청할 수 있고 본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대리인 선임도 가능하다.
보상금 접수가 마무리되면 국방부는 5월 31일까지 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신청인 주소지로 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우편 발송한 후 8월 중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출장 접수도 진행된다.
접수 장소는 해당 마을 관할 면사무소로 일정 및 대상은 △2월 3~7일 근흥면 도황리 주민 △10~14일 근흥면 신진도리 주민 △17~21일 근흥면 정죽리·용신리 주민 △24~25일 남면 신온리 일부지역 주민이다.
군 관계자는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내년 신청기간에 재신청할 수 있으나 지급 지연에 따른 이자는 가산되지 않으니 기한 내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소음피해로 고통받는 주민들께 공정하고 신속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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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1동,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
천안시 원성1동, 설맞이 명절음식 나눔
[충청25시] 천안시 원성1동은 행복키움지원단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음식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원영수 단장은 “설 명절 동안 외롭게 보내실 어르신들이 떡국 한 그릇을 통해 이웃의 정을 느끼시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실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경 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 동네 행복지킴이 역할을 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 단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