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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쌀로 만든 매화꽃비,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와 국립식량과학원이 협력·육성하는 아미쌀로 만든 순성브루어리의 매화꽃비가 지난달 24일 열린‘2026년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생막걸리 부문 대상을 받아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매화꽃비는 당진에서만 재배되는 아미쌀과 5년 숙성 순성왕매실로 빚어낸 프리미엄 막걸리다.매화꽃이 연상되는 핑크빛 막걸리와 디자인으로 입안에서 매화 꽃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사한 풍미를 선사한다.기존 막걸리의 텁텁한 대신 매실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탄산이 어우러져 청량감을 극대화해 육류, 해산물, 매운 음식 등 다양한 요리에도 뛰어난 조합을 자랑한다.올해로 제13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조선비즈에서 주최하며 국내 100여명의 주류 전문가들이 블라인드로 평가한다.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1118개 브랜드가 출품해 부문별 경쟁을 했다.백윤기 대표는 “기존 국내산 쌀보다 아미쌀로 주류를 만든 후 품질과 맛이 더 좋아졌고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매화꽃비는 여성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한편 순성브루어리의 아미쌀로 만든 아미주는 2023년 연예인 유재석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룹 BTS 지민에게 아미주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기도 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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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과 적과제 안전 사용 주의 당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21일 사과 개화에 따라 꿀벌 보호와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한 적과제 사용 준수를 당부했다.적과제는 불필요하게 과다한 과실을 솎아내기 위한 농약이나 생장조절제다.일손 부족·인건비 증가에 따른 노동력 절감을 위해 일부 농가에서 적과제를 사용하고 있으나, 꿀벌에 강한 독성을 지닌 약제로 사용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사과 꽃이 피어 있는 시기에 적과제를 살포할 경우 농약관리법 제35조에 의거 안전사용기준 위반으로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꿀벌에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 책임이 따를 수 있다.이에 따라 과수농가에서는 적과제 사용 시 사용 시기 및 주의사항 등을 숙지해 살포 2~3일 전 주변 양봉농가와 사전 협의를 하고 사과 꽃이 진 뒤에도 과수원 주변 야생화를 제거한 뒤 약제 살포를 해야 한다.또한 바람 없는 이른 아침이나 해가 질 무렵 사용해 꿀벌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적과제 안전 사용 현수막을 읍면에 게시하고 사과 농가 대상 문자 발송 및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며 벌에 안전한 석회유황합제 등 대체 약제 등을 권장했다.또한, “사과 농가는 적과제의 적절한 사용 시기와 방법 준수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양봉농가와의 긴밀한 소통으로 꿀벌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한 적과제 사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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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벼 파종기 육묘 관리 주의 당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21일 벼 파종기를 앞두고 올해 볍씨의 발아가 예년보다 늦어지는 사례가 확인돼 육묘 관리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국립종자원과 농촌진흥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부 보급종은 전반적으로 양호하지만, 일부 보급종과 자가채종 종자에서는 발아 속도가 1~2일가량 늦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가을 고온과 잦은 강우로 종자 충실도가 떨어진 영향으로 일부 종자는 침종 3일 후에도 최아율 80%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안정적인 육묘를 위해 파종 전 최아율 80% 이상 확인을 가장 먼저 강조했다.발아가 늦은 종자는 최아 기간을 1~2일 더 늘려 충분히 싹을 틔운 뒤 파종해야 하며 자가채종 종자는 탈망·수선으로 충실한 종자만 가려 쓰고 사전 발아율 점검 후 사용해야 한다.발아가 고르지 않으면 파종량을 10% 정도 늘리거나 예비 상자를 추가 확보하는 것도 필요하다.저온기 조기 파종도 피해야 한다.4월 초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낮을 것으로 예보되면서 육묘 초기 생육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센터는 침종 중 수온 관리와 파종 후 못자리 보온관리를 철저히 해 저온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센터 관계자는 “올해 육묘는 서두르기보다 기본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충분히 싹을 틔운 뒤 파종하고 저온기 보온 관리를 철저히 해야 발아 불량과 입모 불균일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벼 종자 발아율 점검과 육묘 관리 상담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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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4월부터 7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시민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6종을 대상으로 설치·관리 상태와 사용 실태를 확인하고 정비한다.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훼손되거나 없어진 시설물을 재설치하고 내구연한이 도래한 건물번호판 가운데 훼손·변색 등으로 식별이 어려운 일부 대상은 무상으로 재교부할 예정이다.또한, 신축 건물임에도 건물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건물은 소유자 및 점유자에게 교부 신청을 안내해 건물번호판이 적정하게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번 일제 조사에서는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을 활용해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조사가 이뤄진다.당진시 관계자는 “매년 1회 이상 도로명주소 시설물 일제 조사를 실시해 주소 사용과 관련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조사 기간 중 건물번호판 확인 등 현장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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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을 과학하다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진로 체험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4월 18일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폭넓은 진로 탐색 역량 강화를 위한 과학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에게 AI·로봇·우주·바이오 등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첨단 과학기술 분야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아직 세상에 없는 직업과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상상력과 관심을 넓히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은 최신 과학기술 전시와 체험 부스, 직업인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청소년들이 과학 관련 직업군을 생생하게 탐색할 수 있는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체험에서 청소년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 부스를 직접 선택해 실험·시연에 참여하는 자기주도적 방식으로 활동했으며 현장 종사자의 멘토링을 통해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원유경 청소년은 “직접 체험하니까 어떤 분야가 나한테 맞는지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과학 관련 진로도 생각해 보고 싶어졌어요.”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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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가족이 함께 하는 “우리가족 버랜드”가족사랑 나들이 개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난 4월 18일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경기도 용인에서“우리가족 버랜드”가족프로그램을 실시했다.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지침에 따른 보호자 대상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통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번 가족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부족해진 가족 간 유대감을 회복하고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됐다.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놀이테마파크에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청소년과 가족간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며 사회적 역량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방과후아카데미 한 보호자는“가족이 함께 웃고 사람을 나누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받은 것 같다. 이번 프로그램이 우리 가족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기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고 소감을 밝혔다.앞으로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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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 시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해외에서 유입되는 모기 매개 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지역거점 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서식지 확대 및 개체수 증가 등으로 모기 매개 감염병이 증가하는 추세다.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남아시아 해외여행객이 늘면서 해외 유입 모기를 매개로 한 국내 유입 위험이 커지고 토착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검역단계부터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뎅기열은 뎅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제3급 법정 감염병이다.전파경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매개 모기에 물리거나 주산기 감염, 수직 감염, 수혈 등의 혈액을 통해 전파한다.잠복기는 5~7일 정도이고 증상으로는 발열, 심한 두통, 관절통 및 홍반 등이 있다.증상은 해열 이후 1~4일 정도 나타나며 대부분은 회복기에 피부가 벗겨지거나 가려움이 있지만 드물게 쇼크, 토혈 등 중증으로 발전되기도 한다.중증으로 진행되지 않기 위해서는 초기에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뎅기열 무료 확진 검사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검역 관리지역 입국자 중 유증상자로 사례 분류된 자, 입국자 중 모기 물림 등으로 뎅기열 검사 희망자, 유증상자·양성자의 동반 여행자이다.검사는 채혈로 진행하며 희망자는 여행 이력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뎅기열 예방은 긴 소매, 긴 바지 착용, 기피제·모기장 사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환자와 병력자의 경우 6개월간 헌혈 금지이며 의심자는 조기 진단·치료가 중요한 만큼 보건소 무료 검사와 의료기관 진료 권고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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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댄스 동아리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지난 4월 18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가 당진시 세계지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댄스 공연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축제와 연계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퍼포먼스 역량 강화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됐다.아이리스 부원들은 음악에 맞춘 안무 구성부터 동선 정리, 표정 연기까지 세밀하게 준비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노력했다.사전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 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팀워크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을 해 떨렸지만, 팀원들과 함께 준비한 안무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 도전해 더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댄스 동아리와 같은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표현하고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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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도시공사, 탄소중립 실천 연계 ‘재능기부 PT 무료강습’본격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도시공사는 작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참여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탄소업슈 가입자 활동 저변 확대를 위한 재능기부 PT 무료강습’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탄소중립·ESG 가치 확산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탄소업슈 포인트와 연계한 인센티브 방식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운영 대상은 탄소업슈 가입자 중 당진시민이며 문화스포츠센터 4개소 헬스장에서 진행된다.참여자는 탄소포인트 2만P 달성 시 1시간 무료 PT 강습 1회를 제공받으며 이후 1만P 추가 달성 시마다 1회씩 추가 제공된다.최대 10만P 달성 시 총 9회까지 무료 PT 강습 참여가 가능하다.강습은 전문 트레이너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운동 지도, 체력 상담, 운동 처방 등이 포함된다.또한 걷기·자전거 이용 생활화 등 탄소중립 실천 교육도 함께 진행해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당진도시공사는 4월 중 강사 교육 및 홍보를 완료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강습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연말에는 참여자 만족도 조사 및 성과 분석을 통해 지속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당진도시공사는 “이번 재능기부 PT 무료강습은 탄소중립 실천과 시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달성하는 ESG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체육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당진도시공사는 향후 걷기 챌린지 등 탄소중립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대 트레이닝센터 등 추가 시설로 운영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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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생 국가유산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 시작
당진시, 생생 국가유산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 시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는 21일부터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사업 ‘면천읍성 360도 투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로 7년 차를 맞이했으며 시는 국가유산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면천은행나무, 골정지, 군자정 등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꾸릴 예정이다.‘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면천읍성 일대의 역사 공간, 사람의 이야기를 스토리투어 로컬 체험 등으로 연결해 보는 참여형 힐링 관광여행 프로그램이다.올해부터는 새롭게 1박 2일로 진행하는 ‘면천 하루’ 와 최근 유행하는 러닝과 연계한 ‘면천읍성 360도 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면천읍성 달빛 야행’은 오는 8월 말 개최할 예정으로 읍성을 배경으로 다양한 주제의 달빛 감성 문화 공연이 마련된다.또한, 읍성 곳곳을 탐방하며 각종 임무를 해결해 숨겨진 보물을 찾는 ‘꼬마 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 와 연암 박지원의 애민 정신을 중심으로 기후 변화 대응 프로그램인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과 지켜가는 세상’도 총 7회 계획되어 있다.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 360도 투어는 국가유산청 우수프로그램으로 3회나 선정된 대표 활용사업”이라며 “면천읍성의 복원과 함께 다양한 행사 및 교육 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진행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신청 및 문의는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로 하면 된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21일 오후 3시, 청 내 2층 시민홀에서 열리는 ‘2025년도 결산검사위원회 강평’에 참석한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