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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AI 지능형 수기고지서 자동화 시스템 도입
당진시, 지방세 AI 지능형 수기고지서 자동화 시스템 도입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방세 행정의 정확성과 납세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AI 지능형 수기고지서 세입처리 자동화 시스템’을 전격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현재 지방세 업무 대부분은 전산화돼 있으나, 일부 신고분 세목의 경우 납세자가 과세표준과 세액을 직접 수기로 작성해 신고 납부하는 방식을 병행하고 있다.이 경우 담당 공무원이 수기 내용을 다시 전산에 입력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처리 시간이 길어지고 오타 등 인적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이번에 새롭게 도입되는 시스템은 딥러닝 기반 AI OCR 기술을 활용해 수기로 작성된 문자와 숫자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지방세 전산 데이터로 즉시 변환한다.이를 통해 수기 입력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세입 처리의 속도와 정확성이 높아진다.시는 시스템 도입에 앞서 지난 7일 징수과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방식 및 활용 방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오는 21일 정식 도입을 앞두고 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한 최종 시범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김영일 징수과장은 “이번 AI 자동화 시스템 도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당진시 세무 행정이 디지털로 대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며 “업무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시민들께 더욱 신뢰받는 고품질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시장 동정’’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13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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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당진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9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제46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화합의 장을 펼쳤다.이날 1부 행사에서는 축사와 함께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이 이어지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고 2부에서는 축하공연과 노래자랑으로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물들였다.시 관계자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올해 장애인의 날 슬로건처럼,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북돋우기 위해 지정된 날로 전국 곳곳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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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황혼 육아’ 수고에 응답하다… 가족돌봄수당 지원 효과 ‘톡톡’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가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 등 이른바 ‘황혼 육아’ 가정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맞벌이 다자녀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부담을 덜고 가족 내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시행 중인 ‘가족돌봄수당’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둔 24개월 이상 47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 가정이다.소득 기준은 중위소득 150% 이하이며 조부모를 포함한 4촌 이내 친족이 육아 조력자로 참여할 수 있다.육아 조력자가 4시간의 온라인 사전교육을 이수한 후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수행하면 수당을 지급한다.수당은 자녀 수에 따라 1자녀 월 30만원 2자녀 45만원 3자녀 이상은 60만원이다.다만, 어린이집 유치원 이용 시간과 심야 시간은 돌봄 인정 시간에서 제외한다.또한,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이나 양육수당을 받는 조손가정 등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하며 부정수급 적발 시에는 자격 정지 및 환수 조치가 이뤄진다.김미동 여성가족과장은 “돌봄 공백은 지자체가 함께 짊어져야 할 과제”며 “가족 간의 사랑이 돌봄으로 이어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조성하고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양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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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 충청남도 사회조사’ 실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지역 내 1140개의 가구를 대상으로 ‘2026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충청남도 사회조사는 시민의 사회적 관심사 및 사회구조 변화 등을 파악해 각종 사회 개발 계획 수립이나 정책 효과 측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충청남도 주관으로 매년 도내 15개 시군에서 실시한다.조사 항목은 가구 가족 건강 교육 노동 소득 소비 주거 교통 환경 안전 사회 등 68개 문항으로 사회에 대한 주민의 주관적 인식을 다각도로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조사 대상은 당진시 내 1140개의 대표 가구 중 15세 이상 가구주, 가구원 전원이며 대표 가구에는 가구선정통지서를 개별 배부한다.조사는 인터넷 조사와 면접 조사를 병행해 진행한다.인터넷 조사는 이달 24일까지이며 면접 조사는 5월 4일까지 이어진다.당진시 관계자는 “사회조사 결과는 지역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활용한다”며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조사 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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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청소년문화의집 우수 운영사례 벤치마킹 통해 청소년 활동 활성화 모색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4월 9일 종사자 역량 강화와 기관 발전을 위해 시립 성북청소년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청소년시설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청소년에게 보다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종사자들이 참여해 시설 운영 현황과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시립 성북청소년센터는 청소년 참여 활동, 동아리 운영,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방문에서는 센터의 주요 사업 소개와 함께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공간 활용 방식,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또한 양 기관 종사자들은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와 시설 관리 방안, 청소년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당진청소년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 청소년시설의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다양한 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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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하세요
당진시, 2026년 임업․산림직불금 신청하세요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임업 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지급 대상 산지에서 대추 호두 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로 등록을 마친 산지에서 직전 1년 이상 계속해 연간 60일 이상 임업에 종사하는 등 일정한 자격 요건을 갖추고 의무 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이다.자격 요건을 충족하면 임산물 생산업 소규모 임가의 경우 임가당 130만원을 지급한다.임산물 생산업 면적 직불금과 육림업 직불금은 기준 면적 구간별로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직전 연도 소규모 농업 직불금 수령자도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 신청이 가능해졌다.이에 따라 해당 연도에 소규모 농가 직불금과 임산물 생산업 직불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등록 신청서를 내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산림자원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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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마을 걷기동아리 모집
당진시, 2026년 마을 걷기동아리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역 주민의 자발적 걷기운동 실천을 유도하고 주민 주도적 걷기 활성화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마을 걷기동아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마을 걷기동아리는 특히 모바일앱 사용이 어려운 읍면 지역 어르신들이 가까운 보건지소, 진료소를 방문해 신청한 후 걷기 활동 일지를 작성하고 제시된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걷기동아리는 최소 2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하며 참여 신청은 QR코드 또는 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 또는 보건지소 진료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보건소 방문 걷기동아리 신청 시 골밀도 및 인바디 측정과 같은 기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외에도 ‘걷쥬’앱 내 동아리 전용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후 시는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앱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동아리 활동 일지’ 제출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당진시보건소는“걷기는 특별한 장비가 없어도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며 걷기동아리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참여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많은 시민이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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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2일 신평 5일장서 주말 버스킹 공연 개최 예정
신평5일장 공연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오는 12일 신평전통시장의 5일장을 맞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신평전통시장 활성화와 전통시장 방문객 유치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시장 윗장 거리 일원에서 약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무대에는 지역민들에게 친숙한 곡 ‘당진항 연가’의 작사 작곡가이자 가수인 조환 씨가 출연해 흥겨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계획으로 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신평전통시장은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지역 대표 5일장으로 매월 2일과 7일 장날마다 다양한 농수산물과 생활용품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이번 주말 공연은 장날의 활기를 더하고 전통시장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확장하고 향후 추진 중인 지역 로컬브랜드 사업 및 기초생활거점센터 신축 사업의 마중물이 될 예정이다.가수 조환은 “주말 장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이 시장에서 장도 보고 음악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버스킹 공연을 준비했다”며“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아울러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성호 신평면주민자치회 문화분과위원장은 “신평전통시장은 100여 년 전 기부로 형성된 뜻깊은 곳”이라며 “윗 시장 거리의 낡은 철골 구조물 울타리에 전통시장에 어울리는 밑그림을 디자인하겠다:”며 재능기부의 뜻을 밝혔다.이상문 신평면장은 “100년 전통을 이어온 신평 5일장이 단순한 장터를 넘어 문화와 추억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많은 시민 여러분께서 12일 장날 신평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함께 특별한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평전통시장은 올해에도 장날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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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봄꽃 모종 이식으로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앞장
봄꽃 모종 이식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신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신평면 일원에서 아름다운 마을 경관 조성을 위한 봄꽃 모종 포트 이식 작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작업에는 신평면 새마을지도자와 각 마을 부녀회장 등 총 42명이 참여해, 그동안 노지에 파종해 정성껏 길러온 꽃씨를 모종 포트로 옮겨 심는 작업을 함께 진행했다.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은 매년 계절별 꽃씨를 직접 파종하고 모종을 길러, 각 마을 입구와 주요 도로변, 공공시설 주변, 마을 꽃동산 등에 꽃을 심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이번에 이식한 꽃모종은 생육 상태를 안정적으로 관리한 뒤, 향후 신평면 각 마을과 주요 지점의 화단 및 꽃동산에 순차적으로 심을 계획이다.특히 신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해마다 봄철 꽃 식재 활동과 환경정비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도 밝고 깨끗한 신평면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신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인명식 회장과 김경숙 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키운 꽃들이 신평면 곳곳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상문 신평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의 정성과 땀으로 가꾼 꽃들이 신평면을 더욱 밝고 아름답게 만들고 주민 모두에게 봄의 활력과 희망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신평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하고 품격 있는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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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더 드레서’ 당진 공연 성료, 깊은 울림 속 당진에서 전국투어 첫 출발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문화재단 당진문예의전당은 연극 ‘더 드레서’ 공연을 지난 4월 3일과 4일 두 차례에 걸쳐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국립극장 2025-2026 레퍼토리 시즌 후 전국 투어의 첫 시작으로 당진에서 펼쳐진 공연으로 공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연극 ‘더 드레서’는 영화‘피아니스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작가 로널드 하우드의 희곡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작가가 실제로 셰익스피어 전문 극단에서 5년간 드레서로 일하며 겪었던 경험을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무대 뒤에서 펼쳐지는 배우와 스태프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냈다.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2년 영국의 한 지방 도시를 배경으로 셰익스피어 극단은 대표 배우‘선생님’ 이 주연을 맡은 ‘리어왕’ 공연을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단의 모습을 통해 예술가의 사명감과 인간적인 고뇌를 깊이 있게 담아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특히 분장실과 무대 뒤 공간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연출과 극중극 구조는 작품의 몰입도를 한창 높이며 큰 호평을 받았다.이번 공연에는 박근형, 송승환, 정동환, 오만석, 송옥숙, 정재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인생의 끝자락에 선 배우와 그 곁을 지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예술가의 삶과 인간 관계, 그리고 무대에 대한 집념을 섬세하게 그려내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며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당진문예의전당은 4월에도 다양한 공연을 이어간다.오는 4월 25일에는 데뷔 70주년을 맞이한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29일에는 당진문예의전당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 시리즈 ‘당진Arte 11’의 4월 콘서트 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Ⅱ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티켓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예매로도 가능하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