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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
당진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행사 참여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7일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제46회 충청남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기념식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행사에서는 도내 15개 시군구의 모범장애인이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여했으며 당진시에서는 고성기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조직팀장이 영예의 모범장애인상을 수상했다.고성기 팀장은 현재 (사)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조직팀장으로 활동하며 특유의 적극적인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단체 화합은 물론 지역사회 통합에 힘써왔다.특히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곳곳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을 했다.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넓히고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날이다.이날을 기념해 전국 각지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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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을 위한 학교 방문 홍보활동 성료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신입생 모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 방문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활동은 3월 20일 순성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 2일 면천중학교를 비롯해 합덕여자중학교, 합덕중학교, 서야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 유도 활동을 실시했다.특히 기존의 단순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례 중심 홍보, 질의응답 및 상담을 병행해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의지를 이끌어냈다.현장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활동 내용과 참여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다수의 청소년이 참여 의사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지도 및 정서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의 인지도 향상과 참여 기반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관계자는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전략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정원 충원을 목표로 추가 모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관내 합덕·우강·순성·면천 지역의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모집 중이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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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당진시,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가 중동 지역 분쟁 여파로 인한 고금리·고물가 상황과 내수 침체로 커진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기준일 현재 당진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중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자로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은 개별 신청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미성년자의 경우 세대주가 대리 신청해야 한다.지원금 신청과 지급 절차는 두 차례로 나눠 운영한다.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우선 신청을 받는다.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로 1차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와 나머지 소득 하위 70%인 당진 시민은이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지급 금액은 대상별로 차등 적용한다.비수도권에 해당하는 당진시의 경우, 소득 하위 70% 일반 대상자는 15만원이 지급된다.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은 50만원을 각각 지원받는다.두 차례에 걸쳐 지급된 지원금은 모두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카드사 누리집 및 앱, 전화상담센터, 자동응답시스템, 지역사랑상품권 ‘chak'앱 등을 통해 24시간 접수할 수 있다.오프라인 신청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시행 첫 주는 혼잡한 상황에 대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 연도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시에서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원금을 지급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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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연중 실시
당진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연중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사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10대 마약류 사범은 2024년 기준 2.8%, 2025년 기준 3.6%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마약류의 위험성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가 되는 ADHD 치료제 오남용, 에너지 음료 과다 섭취 등 실질적인 약물 오남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시는 4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교육을 연중 실시하며 교육을 원하는 학교는 당진시보건소 질병관리과로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형성된 올바른 약물 가치관은 평생의 건강을 결정짓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유해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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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지난 16일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오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61일간의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으며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을 포함한 관계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당진시는 행정안전부가 선정한 20개 유형 중 시민 설문조사와 당진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자문을 거쳐 건설공사장, 공장산업시설, 어린이집, 공동주택 등 58곳을 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향후 6월 말까지 접수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일반 시민이 요청하는 점검 대상을 추가할 계획이다.민관합동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점검에는 특히 토목, 건축, 전기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참여 및 드론, 슈미트해머, 화재감지기 등 전문 점검 장비 사용이 의무화돼 더욱 전문성과 신뢰성이 높은 점검이 될 예정이다.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안전한 시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형식적 점검이 아닌 실효성 있는 점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4월 20일 오전 8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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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4월 도시농업의 날 맞아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당진시, 4월 도시농업의 날 맞아 ‘반려식물 클리닉’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4월 도시농업의 날을 기념하고 도시농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구장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클리닉에서는 전문가들이 시민이 가져온 반려식물의 생육 상태를 직접 진단하고 △병해충 피해 여부 △물주기 및 비료 사용법 △햇빛·온도 등 환경 관리 요령 등 식물 건강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처방을 제공한다.또한 화분을 지참한 참가자에는 1인 1회 분갈이 체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는 등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식물 관리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의 올바른 관리 방법과 계절별 관리 요령을 안내해 식물을 통한 삶의 치유와 정서적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반려식물 클리닉은 4월 도시농업의 날을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시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도시농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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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바로 알고 예방하세요
당진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바로 알고 예방하세요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17일 환절기인 4월까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집단 발생 위험에 주의를 당부했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위장관염으로 수인성 매개 감염병이며. 10~100개의 소량으로도 감염력이 높아 집단 구토·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또한, 다른 바이러스와 달리 저온에서도 생존할 수 있고 60도에서 30분 동안 가열해도 감염성이 있어 11월~4월에 많이 발생한다.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평균 12~48시간의 잠복기를 거친 뒤에 오심, 구토, 설사의 증상이 2~3일간 발생하며 저절로 호전된다.특히 영아, 노인, 면역저하자 등에서는 수분이 충분히 보충되지 않으면 탈수증이 나타날 수 있다.감염자의 대변 또는 구토물, 음식이나 물 등에 노로바이러스 오염이 될 수 있고 감염자가 접촉한 물건의 표면에서도 전파되는 양상을 보인다.소아에서는 구토가 흔하고 성인에서는 설사가 흔하게 나타난다.두통, 발열, 오한 및 근육통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예방 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기 △다수인 상대 조리사는 증상이 있는 경우 조리하지 않기 △증상이 나아진 후에도 최소 2~3일 공동생활 피하기 등이 있다.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특별한 치료법 없이 저절로 회복할 수 있지만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수분 섭취를 해야 한다”며 “전염성이 강해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공동생활을 하는 공간에서는 식기, 수건, 장난감 등의 공동사용을 제한하고 아이들을 잘 살펴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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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팜 창업 실습 교육 본격 운영
당진시, 스마트팜 창업 실습 교육 본격 운영 (당진시 제공)
[충청25시] 당진시는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 16일 스마트팜사관학교 일원에서 ‘2026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의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실습에 앞서 교육생들이 스마트팜 재배 환경을 충분히 이해하고 안전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재배 준비 사항과 실습 시 주의사항, 교육 준수 규칙 등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스마트팜 실습 교육장 내부 시설 구조와 주요 설비에 대한 설명도 함께 이뤄졌다.교육생들은 작물 재배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설과 재배 공간의 구성을 살펴보며 앞으로 이어질 실습 교육의 전반적인 운영 방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실습 교육은 토마토, 딸기, 엽채 분야로 나눠 1조당 6명씩 조를 편성해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했다.교육생들은 작목별 재배 환경과 관리 방법의 차이를 직접 확인하며 스마트팜 운영의 기초를 익혔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교육생들이 다양한 작목의 재배 현장을 순환하며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스마트팜 창업에 필요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교육 담당자는 “첫 교육은 교육생들이 스마트팜 시설과 운영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고 실습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본 사항을 익히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작목별 특성을 반영한 실습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창업 역량을 차근차근 쌓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1기 스마트팜 창업 실습교육은 오는 7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5시까지 운영한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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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16일부터 22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 으로 운영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확산에 나섰다.시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당진시 전역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아파트와 주택, 공공청사, 상가, 주요 조형물 등에서 일제히 불을 끄는 방식으로 추진하며 시민 누구나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다.시는 짧은 시간이지만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기후변화주간에는 다양한 시민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18일에는 남산공원에서는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탄소중립 실천 체험놀이터’ 가, 어름수변공원에서는 당진시 세계지구의 날 기념행사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지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어 22일에는 정미 뱃터공원에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공동 주관하는 ‘환경보호 인식증진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비롯해 기후변화주간 프로그램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이번 기후변화 주간을 계기로 시민 참여 중심의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더욱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기후 대응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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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출산·양육 가정 대상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 운영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25시] 당진시는 출산과 양육을 위해 취득하는 주택에 대한 취득세 감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주택취득에 대한 감면 제도는 일정 요건을 모두 충족할 시 자녀 1명당 먼저 감면을 신청하는 1개의 주택을 한정해 최대 500만원까지 감면해 주는 제도다.2024년 신설됐으며 올해 법 개정으로 2028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구체적인 요건으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으로 △자녀 출산 후 5년 이내 또는 출산일 전 1년 이내 주택을 취득해야 하며 △취득 당시 주택 취득가액이 12억원 이하로 △1가구 1주택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위 감면된 취득세의 유의 사항으로는 취득한 날부터 3년 이내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 감면받은 취득세를 사유 발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자진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김인식 세무과장은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를 통해 출산과 양육으로 삶의 중요한 전환기에 있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세 감면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